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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펭귀은 모든일에 불평불만이다.. 매사에 부정적이라는 의미이다.. 그런 펭귄이 결국 바다코끼리를 만나 너만의 삶의 소중한 의미를 듣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 우리아이에게도 맨날 엄마아빠와 지지고 볶으며 살아가고 있는 상황을 설명해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은 소중하고, 의미있고, 다른 누구의 삶과도 바꾸지 않겠노라는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아직 4살인 둘째에게는 조금 어려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6~7살 정도가 이책을 이해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적합 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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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원서로 알고 있었는데, 원서보다는 한글로 된 책을 접해주고 싶어서 번역본으로 구매했어요. 일단 책날개의 글부터 정말 최고예요. 저희 아이 같은 경우 늘 책 날개의 글부터 읽고 시작해요. 그리고 본문 투덜이 펭귄에게 조언해주는 바다코끼리 요즘 현대 사회에 살고 있는 일반인의 모습인 펭귄 모습에서 조언해주는 바다코끼리의 말까지 어느 하나 빠뜨릴 수없는 그림책이예요.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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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귀여운 펭귄의 이야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저 표지에 있는 펭귄이다. 우리 주인공인 펭귄은 불만이 많은 펭귄이다. 내 모습도 맘에 안들고, 오늘 하루도 맘에 드는 것이 없는 펭귄. 그렇게 불평을 하던 펭귄 앞에 바다표범이 나타나 한마디 해주고, 펭귄은 다시 세상을 뒤돌아보게 된다. 어린아이를 위한 동화지만, 어른에게도 무척 인상깊은 동화이다. 생각할 거리를 주는 동화. 귀여운 삽화에, 동화의 내용은 아이가 다 커서도 무척 재밌게 볼 것 같은 교훈이 담긴 책이다. 개인적으로 무척 즐겁게 봐서 소장하고 생각 날 때 마다 들추고 싶은 동화책이다. 곁에 함께 하고 싶은 '펭귄은 너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