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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차 산업혁명을 아는 것 같지만 실제로 자세히 아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너무 어려운 기술적 접근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기술적으로만 접근한 것이 아니라 미래 세상이 어떻게 될까를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그 세상으로 인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를 긍정과 부정으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그리고 어떻게 살까에 대한 의문을 준다. 이 책을 읽는다면 미래를 사는 태도가 조금 바뀔 것 같다.
그래서 읽기가 비교적 쉬운 책이다. 아마도 내가 읽은 4차 산업혁명 책 중에서는 가장 쉽게 읽히는 책인 것 같다.
챕터가 끝난 뒤에는 질문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을 준비하는 고3학생들이나 수행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청소년도 좋지만 어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자녀교육이나 미래에 대한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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