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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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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할로윈에서 다뤄진 투페이스의 탄생과 그에대한 배트맨의 감정이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는 작품이다.배트맨의 내적갈등이나 심리묘사가 메인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조금은 흥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많은 빌런들을 상대할 때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도 않고, 범인을 빨리 알아채는통찰력도 볼 수 없다. 그런면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보여준 배트맨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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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할로윈에서 다뤄진 투페이스의 탄생과 그에대한 배트맨의 감정이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는 작품이다.


배트맨의 내적갈등이나 심리묘사가 메인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조금은 흥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많은 빌런들을 상대할 때 우리가 기대하는 것처럼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도 않고, 범인을 빨리 알아채는


통찰력도 볼 수 없다. 그런면에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보여준 배트맨이 살짝 생각나는 작품이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배트맨의 모습 외에 작품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건 무슨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것을 풀어나가는 탐정의 모습이다. 그것이 슈퍼맨이나 그린랜턴, 샤잠과 같은 캐릭터들과의 차별점인데


이 작품에서도 살인사건의 범인이 누구인지 찾아나서는 배트맨의 모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간다.


다만 그 과정에서 배트맨이 중심이 아니라 그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느낌이기 때문에


앞서말했듯이 답답함이 조금 느껴지기도 한다. 1권에서는 범인에 대한 감조차 잘 잡지 못하고


투페이스도 뒷부분에 살짝 나오고 끝이난다. 박진감있고, 멋진 배트맨의 모습을 원한다면 이 작품은


건너 뛰어도 좋을것 같다,.

i*****a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최고 탐정의 범죄 서사시
"세계 최고 탐정의 범죄 서사시" 내용보기
롱 할로윈에 이은 후속작으로 행맨의 정체를 밝히는 동시에 범죄조직을 없애려는 배트맨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이전 후속작에 비해 내용이 좀 재미없지만 그래도 매우 잘 짜여진 스토리가 인상깊다.이 책에서는 제 1대 로빈인 딕 그레이슨과 배트맨의 만남이 부각되어지는 동시에 투페이스의 모습도 매우 인상깊게 다루어진다.팔코네,마로니 패밀리의 관계가 이전 작보다 구체적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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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할로윈에 이은 후속작으로 행맨의 정체를 밝히는 동시에 범죄조직을 없애려는 배트맨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전 후속작에 비해 내용이 좀 재미없지만 그래도 매우 잘 짜여진 스토리가 인상깊다.

이 책에서는 제 1대 로빈인 딕 그레이슨과 배트맨의 만남이 부각되어지는 동시에 투페이스의 모습도

매우 인상깊게 다루어진다.

팔코네,마로니 패밀리의 관계가 이전 작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지고 등장하는 악당들의 비중도 좀 더 늘어났다.

 

i****9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롱할로윈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작품입니다.
"롱할로윈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작품입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나온 배트맨 코믹스 상당수가 제프로브의 작품이죠.   그중에 단연 제일 유명한게 롱할로윈 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작품은 그 이후를 그리고 있습니다. 연속선상으로 치면 배트맨 이어원에서 배트맨의 첫 초창기 스토리를 그려낸다면 롱 할로윈에서 투페이스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크 빅토리에서는 첫번째 로빈과의 만남에 대해서 그리고있습니다.(당장 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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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나온 배트맨 코믹스 상당수가 제프로브의 작품이죠.

 

그중에 단연 제일 유명한게 롱할로윈 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작품은 그 이후를 그리고 있습니다. 연속선상으로 치면 배트맨 이어원에서 배트맨의 첫 초창기 스토리를 그려낸다면 롱 할로윈에서 투페이스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크 빅토리에서는 첫번째 로빈과의 만남에 대해서 그리고있습니다.(당장 표지만 봐도 아시겠죠? ㅎㅎ)

 

일단 그림도 전작에서부터 훌륭한 그림이라기보단 개성넘치고 묵직한 그림을 보여주는 팀 세일이 이어가서 지난번 작품에 익숙한 분이면 읽기 편한게 장점입니다.

 

단점은... 전작이 너무 대단한 몰입감과 재미를 줘서 그런지 조금 많이 뒤떨어진다는 느낌이네요.

다음장이 궁금해서 읽으면서 누가 범인일지를 생각해보는 재미를 전작이 줬다면

그냥 스토리에 끌려다니는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기본은 하는 얘기지만 말이죠.

 

롱할로윈을 보시고 다음작이 아주 기대되시는 분께는 추천.

a******a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