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자아이가 유치원에서 책을 접하고 사 보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책인 그림이나, 글 등이 아이가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즈 3권을 모두 구입하였는데, 아이용 책이다 보니
직업의 구성에 많은 것을 담고 있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많은 직업 중 아이들이 흥미로워 할 만한 직업 위주로 구성을
한 것 같아서, 나쁘지는 않으나, 좀 더 다양한 직업들이 추가 되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