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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illustration
아이들 공부를 옆에서 도와 주면서 아이들 책에 대한 정보들을 접해 보면서 옆에서 엄마도 자연스럽게 컴퓨터에 대하여 공부를 하게 되고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컴을 접해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디지털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하는가 라는 점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나만의 스타일로 어떻게 표현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낙서나 노트 필기 등의 간단한 드로잉을 하면서도 막상 그림을 그리고 컴퓨터로 작업하는 일러스터레이션에 대해서는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설불리 시작도 못하고 그 주변에서 방황하는 경우가 참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나에게 부족했던 부분들을 하나씩 찾아 가면서 이렇게 자세하게 서술되어진 책들을 만날때 마다 참으로 좋은 책들이 많으며 이런 책들을 잘 활용만 한다면 스스로도 충분히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에 대해서도 충분히 학습해 볼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던 책이라 너무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에 대한 이론과 일러스트레이션에 프로젝트 그리고 멋지고 좋아보이는 것들에 대한 비결들을 하나씩~~ 색과 레이 아웃/ 화면과 종이. 출력의 노하우 / 창조, 비대칭드로잉의 고정관념/타이포& 캘리 그라피 감각 이미지 부각/ 패턴의 완성도 /여백의 미/ 개성 나만의 스타일 연출/ 시선의 집중과 대비/ 실용성과 기능성 심미성과 편리성의 고려등의 상세한 일부분 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이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illustration 을 한번 쭉 학습하고 나면 직접 과정도 익히면서 여러가지 제작에 관련된 많은 정보고 학습을 이룰수 있어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드는 비결에 대해 완벽한 학습을 완성시킬수 있으리라 자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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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한참 전에 구매했었는데 이제서야 서평을 올리네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픽토그램'에 서평을 달고 나서 문득 이 책에 대해서도 서평을 달지 않은 것을 깨닫고 글을 남깁니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일러스트레이션'이란 제목과 전혀 상관없는, 아주 초보적인 책입니다. '비밀' 수준도 아니고 그냥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며, 별로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초보 수준에 어디서 짜집기 한 듯한 이론과 여기저기서 마구 가져온 듯한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나도 별로네요. 글을 집필한 작가들의 일러스트는 거의 없습니다. 별다른 노하우에 대한 내용도 없고 기초적인 포토샵 튜토리얼 수준입니다. 차라리 '천소' 작가의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포토샵 도서를 추천합니다. '드릭'의 페인터, '석가' 페인터 등 이 책보다 좋은 책이 훨씬 많습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라는 제목에 현혹되지 마시라고 글을 남깁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앱 디자인의 기초 개념도 모르는 듯 한데 왜 마지막에 앱 디자인에 대한 내용을 넣은건지 모르겠네요. 단지 책을 잘 팔기 위해서? 앱 디자인 경험이나 있는지 쯧...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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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을까? 싶은 맘에~ 항상 동경의 대상이 되어 왔던 작업.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illustration] 은 그저, 갖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가득차 만나게 되었다. 첫만남부터 묵직하게 다가오는 듬직함.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더라도, 그냥, 좋은 그림 훌륭한 이미지 컷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소장하고프게 만드는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4가지 DESIGN RULE 을 공개하자면, DESIGN RULE 1. 색과 레이아웃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2. 화면과 종이, 출력에 대한 노하우를 길러라 3. 창조, 비대칭 드로잉의 고정 관념을 깨라
4. 타이포&캘리그라피 감각을 익혀라 5. 머릿속 상상에 날개를 달아라
6. 이미지를 부각시켜라 7. 패턴으로 완성도를 높여라
8. 색에 대한 인상을 고려하라 9. 여백의 미를 살려라 10. 개성을 표현하라 11. 감각적인 스타일로 나타내라 12. 시선을 집중시키고 대비하라
13. 실용성과 기능성을 겸비하라 14. 심미성과 편리성을 고려하라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 illustration> 에서는 DESIGN RULE 을 통해 일러스트레이션을 잘 그리는 방법과 콘셉트, 심지어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실무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를 구상하여 이미지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활용화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좋아 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의 비밀은 얼마나 잘 그리느냐가 아닌 열심히 그리려는 의지를 갖고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책은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서 좋아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보자는 꿈을 갖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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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illustration
일러스트레이션에 대한 책답게 일러스트로 장식된 표지! 목차도 재미있게!! 내용에 들어있는 일러스트와 주제를 네모나게, 색상을 다르게해서 배치해서 보기쉽게 해놨어요
색과 레이아웃에 대한 편견 버리기(틀에 박히지 않게!) 화면과 종이, 출력에 대한 노하우 기르기! (실사 출력을 자주하니까)
시선 집중, 실용성,기능성,심미성,편리성이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예쁜 디자인이라도 저중에 한가지만 빠져도 반쪽짜리가 되어버려서이지요!!
표지판이 아무리 예쁘다고해도 주목성(시선집중)이 없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면
무서운 결과가 날수도 있으니까요!!!
책 안에 있는 내용을 동그라미 안에 담아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인터뷰도 있었는데요
백윤화 디자이너의 일러스트레이션에는 도시의 이미지가 이렇게 귀여울수 있구나! 느꼈어요
색상의 단순화, 이미지의 단순화가 필요한 작업들!
장기성 디자이너는 상상력을!!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것 같았어요!
색상배열에 따라서, 색상표에서 숫자가 5정도만 달라져도 내가 원하던 느낌에서 완전 달라지잔아요 어느 디자인책이든, 일러스트책이든, 배색의 중요성을 항상 다루고 있는것 같아요
같은 그림도 어떤 색상의 틀이냐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것같아요 블로그에서 스킨바꿀때도 뒷배경에 따라서 느낌이 달라지는것처럼?
실사 이미지, 일러스트레이션 합성하기도 꽤 많이 쓰이는 기능인것 같은데, 어려워 보였지만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필터로 느낌을 바꾸기
단행본 표지, 그 밖에 다양한 것들도 나와있지만 너무많은것을 올리면 재미없죵 크크크
책의 주제에 맞게 실사와 일러스트를 합성하거나
일러스트만 넣어서 주목성을 주거나!
단편적인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관련업계에도 응용할 수 있는 내용도 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illustration,일러스트레이션,일러스트도서,일러스트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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