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코멘트를 거의 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을 읽고서는 이 책은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면 진짜 흥밀보겠지?라고 한다. 아들 학교 행사로 책을 구매해서 강제독서(?)가 되었는데도 여러번 읽고 재미있다고 이야기 한다. 소설을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덜 좋아했던게 맞나보다. 양질의 책을 잘 찾아서 권해
책을 읽고 코멘트를 거의 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을 읽고서는 이 책은 드라마나 영화로 만들어지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아.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하면 진짜 흥밀보겠지?라고 한다. 아들 학교 행사로 책을 구매해서 강제독서(?)가 되었는데도 여러번 읽고 재미있다고 이야기 한다. 소설을 안 좋아하는게 아니라 덜 좋아했던게 맞나보다. 양질의 책을 잘 찾아서 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