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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협하는 재해와 대처방법에 관한 내용들이다.. 사실, 이러한 이야기는 뉴스와 많은 사례를 통해 이미 많이 우려화되고 표면화된 것이 사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을 직접적으로 읽으면서 더욱 심각한 지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심각해지는 지구의 재해와 재해가 발생했을때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하는지 우리는 꼭 알아야 될것 같다~
지금 이시간에도 세계곳곳에서는 지진,홍수,가뭄,태풍,눈사태 등으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일어나고있다.. 과연 재해는 무엇인지 위협적인 재해들에 대해 알려주며 재해는 왜 일어나는지, 재해는 예측할 수없는것인지, 재해는 왜 계속 늘어나고있는지에 대해 1장에서 자세히 알려주고있다.. 단답식처럼 깔끔하게 설명되어진 재해의 기본내용들은 사진과 함께 잘 소개되어있어 읽는즉시 쉽게 이해가 되어 만족스럽다..
각 재해에 대한 내용중에서도 제5장에 있는 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재해들이 눈에 띈다.. 6학년인 큰아이의 과학책에 생태계파괴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바로 그 내용들이라 더욱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특히, 생태계파괴로 인한 먹이사슬의 불균형이 가져오는 무서운 피해는 더욱 우리인간의 삶을 피폐하고 위협하는 재해중의 하나이다.. 또한, 얼마전 일본에서 있었던 지진으로 인한 원자력발전소의 폭발이나 방사능유출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려주고있다..
그렇다면 모든 재해는 다 나쁜것인가? 그렇지않다.. 강한 바람과 비를 몰고오는 폭풍우는 피할 수없는 자연현상이며 재해가 될수도 있지만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한다.. 뜨거운 적도지방의 열을 추운 극지방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그로인해 지구표면의 온도가 균형을 이루는것이란다..^^ 폭풍우와 비슷하기도 한 태풍에 대한 내용이 참 재밌었다.. 특히, 태풍을 정찰하는 비행기가 참 신기했다.. 대기권밖에서 사진을 찍어 전달하는 기상위성과는 달리 태풍정찰기들은 태풍의 위력을 알아보기위해 태풍의 한가운데로 직접 들어간다고 한다.. 폭풍우나 태풍이 불때에도 비행을 하는 태풍정찰기에는 기상관측장비와 '라디오존데'라는 장비가 장착되어있어 정보를 수집한다..
태풍이 몰려오면 어떻게 피해야할까? 이책은 재해와 함께 대처할 방법과 요령, 그리고 관찰하기코너를 통해 여러가지 구름에 대해 알려준다.. 실험하기코너에서는 구름을 직접 만들어볼 수있도록 소개해주고있다.. 실제 구름 만드는 방법을 읽어보니 어찌나 이해가 잘되는지 아이와 함게 꼭 실험해보아야겠다^^ 각 재해에 따른 대처요령은 삶과 죽음의 한끝차이라 열심히 읽어보고 외워야할듯 하다..ㅎㅎ 6장에서는 예방과 구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담고있는데 꼭 필요한 내용이라 자세히 읽어보았다.. 마지막 장에 있는 '구조를 기다릴때는 어떻게 할까?'는 꼭 알아야할 내용이다.. 손전등과 건전지로 작동하는 라디오(여분의 건전지), 초와 라이터, 호루라기, 필기도구 등 가장 기본적인것들은 미리 구비해두면 좋을것 같다..
각종 재해에 원인을 제공하는 우리 인간들에게 경각심을 주면서 대처방안도 알려주고 또한, 조금이나마 자연에 대해 돌아보고 생각할 수있는 시간을 준 책 '지구가 멈추는 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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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협하는 재해와 대처 방법 지구가 멈추는 날 / 꿈꾸는 사람들
지구종말설을 들어본적이 있나요? 요즘도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말들이 들리곤 하더라구요. 지구는 어쩌면 정말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겪지 못한 끔찍한 재앙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지구종말설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처럼 허무맹랑한 예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지구가 위험한지에 대해서 차근차근 조목조목 따져주고 있으니까요. 특히 우리를 위협하는 재해...인간의 힘으로는 완전히 막아내지 못하는 여러 자연현상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런 재앙을 불러오는 또다른 원인인 바로 인간이 만든 위협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왠지 지구를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가 되어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여러 자연재해들을 우리가 좀더 가까이 이해하고 받아들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참 유익했어요. 태풍을 설명하면서 태풍이 나타나는 원인과 그런 원인을 실험으로도 직접 알아볼수 있는 정보까지 보여주고 있네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자연현상을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매우 좋더라구요.
이미 인간들이 많이 망가뜨려 놓은 지구. 그 지구를 다시 살려내고 지켜가야 할 중요한 임무를 가지게 된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불안하고 무서워만 하게 되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더군요.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할수 있는 예방법이나 구조에 대한 내용까지도 함께 싣고 있어서 안심이 되었네요.
지구촌을 위협하는 수많은 재해에 대하여 풍부한 상식을 갖추고 , 다양한 실험과 활동을 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올바른 대처방법까지도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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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멈추면 어떻게 될까? 정말 의미심장한 질문이다. 개인적으로 기독교이다보니 좀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구가 멈춘다는 것을 생각해보지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점점 하게 만드는 것은 실제적으로 지진,화산분화,홍수,태풍,가뭄등 많은 자연 재해들이 이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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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재해가 우연한 사고에 의해서 일어난것이라는 생각을 깨고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을 던져준다. 재해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을 잘 담아내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재해를 극복하고 대처할수 있는지 방법적인 면도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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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늘어만 가고 있는 재해, 가장 큰 이유로 기후변화와 도시화 현상, 자연환경의 훼손이라고한다. 이렇게 재해의 종류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가고 실험을 통해서 보기도 하며 그냥 막연하게 알았던 것들이 명확한 설명으로 뚜렷하게 알게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더 오래도록 대대손손 살기위해서 아름다운 지구가 될 수 있도록 너와 나 우리 모두가 노력할때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우리의 의식의 변화가 절실히 필요한 때인것 같다. 발달도 중요하고 개발도 중요하지만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서로에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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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해의 정보뿐 아니라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에도 생각을 가지게 하며 우리만 잘해서 재해가 안오는것이 아니라 지구의 모든 재해가 우리가 상관이 있으므로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알게한다. 더불어 올바른 대처방법까지 배우게 되어 스스로 지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지구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보호에 앞장서는 우리 아이들이 됐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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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망하게 되던 날. 어떻게 될 것인가? 먼저 우리나라부터가 문제다. 이상고온현상이 계속되어 지속 되어 따라서 작년에는 비가 하루 멀다 하게 오고, 올해는 가물기까지 한다. 104년만의 가뭄으로 기록될 정도로 심각할 문제다. 과연 우리의 지구는 안전할까? 한동네에 살고 있으면서, 점점 해일, 화산분화, 기름 유출, 방사능 유출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재해를 다루고 있다. 점점 사람들은 한가지만 생각을 하게 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사탕수수 농장에서 딱정벌레를 잡기 위해서 케인 토드(오스트레일리아 두꺼비)를 일부러 들여온 동물이다. 그런데 이 괴물 두꺼비는 피부에 독이 있어서 아무나 잡을 수가 없다. 점점 천적이 없어지니 이 케인 토드는 수가 늘어서 뱀까지 잡아먹을 정도로 몸집이 커진, 또 다른 큰문제가 생겨난다. 우리나라 바닷가에서 점점 녹조 현상이 생각보다 엄청나다. 물속에 자라는 녹색 조류나 물이끼가 크게 번식이 되어서 산소부족으로 물 속에 사는 생물들이 숨을 쉬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다. 해파리의 기생.그 수는 엄청나게 많아서 바다 생태계의 균형을 깨진다. 물은 자연적으로도 오염이 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활하면서 버린 오염수로 인해 더욱더 빨리 오염이 된다. 흙은 농사로 인해 비료, 화학물질로 인해서 오염이 된다. 점점 더 사람들에 의해서 오염이 되어가고 있으며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다.환경오염의 범위는 아주 멀어 방사성 물질은 바람을 타고 아주 먼곳으로까지 날아간다. 도시, 마을, 농경지, 목초지, 숲, 산, 호수, 하천, 강, 이 모든 곳이 오염이 된다. 식물은 다시 방사성 물질이 잎에 직접 쌓이거나, 흙이나 물을 통해 흡수 된다. 먹이 사슬이 파괴되어 가고 있으니 지구는 멈추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를 만들어서 각종 재난과 관계된 일들ㅇ르 처리한다. 철저하게 세워나간 비상 대비 계획은 나라에서 전쟁, 국가비상사태에 잘 대처하기 위해 만들어진 계획이다. 각 나라마다 환경의 오염, 각종 재난에 대해서 생각하고 대처하고 있어 많이들 나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상황은 심각한 만큼 인지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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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그리고 각성하게끔 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라는 공간을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망각한채 살아가고 있다. 항상 소중한것은 잃고 난 후에야 그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어리석음이 아닐까 싶다. 지구가 아파하고 있음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사실을 인지하는 것과 지구를 되살리고 보호하겠다는 실천력을 발휘하는 것은 상당한 갭이 존재하고 있다. 지구라는 땅덩어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갖가지 재해는 자연발생적이라기 보다는 후천적으로 인간의 손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경우가 더 많다. 지구가 건강해야 그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도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음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하건만. 이 책은 정말 심각한 지경에까지 이른 지구의 아픔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고 느끼는 바가 있어야 하고, 그선에서 끝날것이 아니라,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그리고 이미 일어난 상황이라면 더 발전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다. 과거,현재,미래를 아울러 지구상에서 발생되고 있는 심각한 재해에 대해 정확하게 알 필요성이 있다. 단순히 서술형태로만 지구의 재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지구가 아파하고 살려달라고 아우성치는 모습들을 사진과 일러스트를 병행하여 보여주고 있어 좀더 생동감있게 심각성을 느끼고 바라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도 아프면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고 약을 먹고 치유될때까지 휴식을 취한다. 그렇다면 지구의 아픔도 그러한 수순을 밟아야 하지 않을까? 지구가 아파하고, 몸살을 앓고 있는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거기에 대한 처방을 내리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몫임을 잊지 말아야 함을 가르쳐준다. 더이상 지구가 아파하지 않게, 거창한 계획을 세우겠다 호언장담할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이 순간부터 실천할수 있는 아주 자그마한 노력이라도 잊지 않고 하는 것이 최우선시되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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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은 54년만의 한파였고 올 여름은 104년만의 가뭄이었다. 작년에는 일본 후쿠시마에 9.1의 지진과 쓰나미가 함께 발생하여 후쿠시마 도시가 파괴되고 많은 사람들의 삶터가 한 순간에 폐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원전에 방사능 누출로 지금까지 수습하지 못하고 있고 그 피해는 확산되고 있다. 빈번한 재난은 종말설과 결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과 공포심을 일으키는데 올해가 지구 종말의 해이다. 나 역시 작년 후쿠시마 원전누출을 보며 막연히 남의 나라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로 느끼기 시작했고 재난에 대한 대처법을 알고 싶었다.
<자연 재해 중 홍수와 가뭄>
[지구가 멈추는 날]은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재해와 그 재해 대처 방법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막연하게 알고 있는 자연재해를 종류별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지진과 해일, 쓰나미가 어떻게 다른지를 풍부한 그림과 사진을 통해 잘 설명하고 있다. 발생원인과 재해에 붙여진 이름의 어원, 피해규모와 과거 발생했던 사건들을 통해 입체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태풍, 가뭄, 화산등의 재해를 집에서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실험방법이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다 해보면 좋겠지만 일부는 집에서 하기 어려운 실험도 있지만 화산, 구름형성하기, 가뭄, 산사태, 불끄기 실험을 직접 재현해보면서 발생원인을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재해의 종류별로 대처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어른과 아이들 모두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숙지할 수 있게 되어 유용하다. 막연히 자연 재해는 나쁘고 두려운 자연의 힘이라고 생각했다. 폭풍우는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주기도 더울 열을 극지방에 운반하여 지구 표면의 온도가 균형을 이루도록 해준다. 지구 중력, 지구 자전, 온도변화, 맨틀위로 떠다니는 지각의 움직임 등은 하나의 자연현상이다. 앞부분은 자연재해에 대해 다루고 뒷 부부은 인간이 만든 재해를 함께 조명하고 있다. 자연재해가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이라면 인간이 만드는 재해는 인간의 기술력을 지나치게 앞세워서 일으키는 휴먼에러에 가깝다.
<산업폐수와 쓰레기로 오염된 지역>
<석유에 뒤덮인 새/ 원전사고로 죽음의 땅이 된 체르노빌>
<구조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 원전의 방사능 누출, 유조선 사고로 기름 누출, 화학공장의 화재로 인한 유독가스 방출, 무분별한 벌목과 전기에너지 과다 사용 등은 지구를 온난화시키고 자연재해를 가속화시킨다. 지구도 수명이 있기에 자신의 수명이 다하면 죽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인류가 후세들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마구 훼손하며 자연의 두려움 없이 기술만 믿는다면 지구는 지구 수명대로 존재하지 못할 것이고 부메랑이 되어 인류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인류 역시 지구에 잠시 머무르는 하나의 ‘종’일 뿐임을 인식하고 자연의 사이클에 맞추어 더불어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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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협하는 재해와 대처 요령 지구가 멈추는 날 (꿈꾸는 사람들) 지구가 점 점 아파가면서 우리들에게 재해를 안겨주고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지구를 생각하라는 경고를 보내는건 아닐까? 우리나라도 4계절이 뚜렷했는데 점 점 여름과 겨울만 있는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우리가 지구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몇일전 가뭄으로 저수지가 말랐다는 뉴스를 접한 아들이 비가 내리는 "엄마 시골에 있는 농사짓는 사람들은 신나겠다" 합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재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땅이 점점 매말라가는 가뭄현상, 태풍으로 인해 우리에게 끼치는 피해, 녹조현상, 또 환경때문에 전염병의 종류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세계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있으면 조금씩 무너지고 있는것을 알게되어요. 재해 사고는 해마다 더 거대해지고, 빈번해지고 있어요. 또 책에서는 대처하기, 관찰하기, 실험하기 코너가 있어
알기쉽게 요약정리를 해주고 실험도 할 수있어서 참 좋아요. 지구가 멈추지 않고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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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멈추는 날 정말로 지구가 멈춰버리면 어떻게 될까??? 어떠한 재앙으로 지구가 멈춰버릴까? 지구를 위협하는 재해와 대처 방법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쓴책인것 같다 재해는 어디에서든지 일어날 수 있고 미리 대비하지않으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어 더 위험하고 무서운 재해들
세계 각국 마다 재해를 통해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고 또 다양한 재해들이 일어나고있지만 나한테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겠지.... 그냥 사람이 지구를 함부로 개발해 생긴 일이라고 자연환경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걸 깨닫고 알게 되는 기회가 되였네요
국제연합에서는 앞으로 재해는 더 자주 발생할 것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는데 이상 기후 때문에 물도 오염되고, 남극의 빙하고 녹아 내리고, 지구의 가장 큰 호수가 사막으로 변하고 사람들은 무분별하게 숲전체를 없애버리고 생태계는 파괴되고 지금 지구는 우리 사람들에게 지구가 멈출 수 도 있다고 경고를 하고 있는것 같아요
지금도 우리나라 비가 내리지않아 큰일인데 이 폭염과 건조한 날씨가 산불을 더 크게 번지게 되고 지구의 온난화 때문에 산불이 예전보다 자주 일어나고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때문에 사람들은 병에 걸리거나 자연환경이 오염되기도 하고 미리미리 예방해서 많은 피해자들이 생기지않고 피해를 입지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책중간마다 실험하기 페이지에 나오는것처럼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실험을 해보면서 직접 체험해보고 눈으로 직접 관찰하는 것도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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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 부알레브 글 뱅자맹 바슐리에 그림 박은영 옮김 꿈꾸는사람들
"지진" 생각만 해도 무섭다. 얼마전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 그런 뉴스를 접할때 마다 혹시 우리 나라도..만약 지진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 라는 많은 생각을 했다. 나의 궁금증을 완전히 해결해준 책 "지구가 멈추는 날" 그냥 단순 글씨만 쭉 있는 책인줄만 알았다. 그런데 아니다.
이 책에서는 대처 방법 뿐만 아니라 왜 일어나는지 또 실험하기 까지 있어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가졌다. 글씨만 있었다면 7살 아이가 보기에는 무리지만 사진까지 겸비하니 이해 하기도 싶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지구.화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은 그냥 평범한 모습 그 자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지구를 위협하는 많은 행동들을 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리가 지켜야 하는데 말이다. 우리 나라는 지금 산의 나무를 베고 고층건물를 짓는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나중에 혹시 지진이 일어나면 많은 피해를 볼수 있다는 증거겠지..??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아이에게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뭘까?? 라고 물으니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고 한다. 이 책은 아이뿐만이 아니라 네가 봐도 좋을듯 하다 대처방법은 알아두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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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만 보고 무슨 영화의 한장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재난극복 영화 같은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지구를 위협하는 재해와 그 재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재해가 일어나는 경우가 정말 어쩔 수 없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지만 요즘처럼 문명이 발달하면서 무분별한 개발활동 등으로 인해서 재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 재해를 아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려워도 재해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어서 조금이나마 재해에 대한 피해를 막아 보고자 하는 노력이 엿보이기도 했다. 책에서 보니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나 재해로부터 안전할 수는 없지만 선진국의 경우 내진설계나 평상시에 재해대비 훈련등을 통해 갑작스런 재해의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하고 있지만 후진국의 경우는 그렇지가 못해서 재해의 피해가 크다는걸 알게 되었다. 이제 재해는 먼 나라이야기가 아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만 해도 지진이 자주 일어 나고 있고 얼마전에는 쓰나미로 인해 원자력발전소에서 방사능이 유출되기도 했기 때문이다.우리나라도 작년에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가 나서 많은 피해를 입힌 사례가 있다. 또한 태안에서 기름 유출 사고도 발생해서 많은 국민들이 복구에 참여 하기도 했다. 재해라는 것이 꼭 지진이나 화산 폭발 이런것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전염병도 속한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전염병도 역시 재해의 일부이니만큼 더 위생이나 예방접종등에 주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요즘도 연일 뉴스에서 어느 지역에 화산이 폭발했고, 또 어떤 지역은 지나친 가뭄이 또 다른지역은 홍수로 인한 피해에 대한 뉴스가 나오고 있다. 정말 재해는 우리 가까이에 있는게 사실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각종 재해에 대해 알려주면서 그 재해에 대처하는 자세도 함께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태풍이 몰려오면 어떻게 해야할지,홍수가 일어나면 어떻게 피할지, 눈사태가 나면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지진과 화산의 분화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땅이 움직이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산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집에 불이 났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산업시설이 파괴되면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요즘에 많이 유행하는 전염병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이런 내용들은 한 번 읽고 지나치지 말고 수시로 읽어 두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방비 상태로 위험에 노출되는것 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실험하기 라는 코너에서 구름이 형성되는 과정, 가뭄의 영향, 지진의 파괴력, 화산의 분화 과정,땅의 움직임에 대한 현상,물이 없을때 어떻게 불을 끌 수 있는지, 기름띠의 위험성 등을 실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책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아이와 간단한 실험을 통해서 재해의 위험성을 알려 줄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 책 제목처럼 지구가 멈추는 날이 오기전에 우리모두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전기를 아끼고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지구를 사랑하는 행동을 많이 할 수록 지구가 멈추는 일은 없지 않을까? 지구를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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