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체의 초기 사상을 볼 수 있는 책이다. 비극의 탄생과 연관하여 디오니소스적/비극적 사유의 의미와 소크라테스(플라톤) 이전 그리스 철학자들의 의의를 살펴 볼 수 있다. 비슷한 이야기가 반복되는 챕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이 책이 유고인 점을 고려할 때 텍스트 사이의 유사성과 차이성을 보는 재미도 있다. 늘 힘있는 문장이지만, 그의 젊은 시절의 저서라 더 주목하게 된다. |
|
이진우 박사님의 번역은 아쉽다 아쉬워.. 교수님이니 철학 실력이야 월등하시겠지만. 너무 아쉽다. 나만 그럴 수도 잇겠지만. 내가 아쉽다고 하는 이유는 좀 문장의 앞뒤가 이해가 힘들고 맞지를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이점이 매우 아쉽다는 것. 좀 너무 급하게 번역한 느낌도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