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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3년도 57번째 책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안티 크리스트/이 사람을 보라/디어니소스 송가/니체 대 바그너'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문구를 적어보았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안티 크리스트/이 사람을 보라/디어니소스 송가/니체 대 바그너(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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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주의 사상에 대해 알아야 해서 건너건너 니체 선생님까지 와 버렸습니다....짜라투스트라보다 이걸로 입문하래서 이걸 골랐는데 쉽지는 않네요. 이 사람을 보라.... 고등학교 때 이런 기본적인 철학 개념을 간단히라도 입문시켜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나마 뜻있는 사람들이 니체 전집을 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읽혀지지는 않지만 천천히 시간들여 읽어나가야만 하는 가치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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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한 요즘의 나의 심장을 바운스 바운스 하게 만들어주는 책.< 처음 접한 책이 차라투스트라 여서 그 상징과 비유에 질려버려 니체를 회피했었다. 서울대 박찬국 교수님 해설서를 보고 니체를 읽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차라투스트라처럼 어렵지 않았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있어 좋았다. 니체의 심연으로 나도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는 그 심연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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