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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은 줄이고 아웃풋은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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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추돌사고를 당한 후, 내가 '일자목'이라는 것을 알았다. 지속적인 어깨 통증이 직업병으로 인한 것인지 알았는데, 일자목으로 인해 어깨며, 등에 통증이 끊이지 않는 다는 것이였다. 그후로 건강관련 책을 기회가 닿을 때마다 읽게 된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디톡스'가 대세기도 하다. 화장품을 고를 때에도, 맛사지 샵에서도 온통 '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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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추돌사고를 당한 후, 내가 '일자목'이라는 것을 알았다. 지속적인 어깨 통증이 직업병으로 인한 것인지 알았는데, 일자목으로 인해 어깨며, 등에 통증이 끊이지 않는 다는 것이였다. 그후로 건강관련 책을 기회가 닿을 때마다 읽게 된다. 이 책도 그런 맥락에서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디톡스'가 대세기도 하다. 화장품을 고를 때에도, 맛사지 샵에서도 온통 '디톡스' 열풍이다. 그 뜻을 제대로 새겨볼 틈도 없이 '독'을 없애는 것이라니까, 그저 좋은 것이겠지 할 뿐이다.

 

이 책은 디톡스 전문 한의원을 20년간 운영해 온 한의사가 여성의 입장에서 디톡스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한 책이다. 디톡스도 결국 과잉 영양시대에 섭취에 비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쌓인 독소의  문제인 것이다.  에너지가 생산되고 소모되는 현장에는 반드시 독소가 존재한다 라고 한다. 때문에 에너지체인 우리 몸에는 자연스레 독소가 발생되고, 배출되지 못한 독소는 쌓이게 마련이다. 이렇게 배출되지 못한 독소들은 우리 몸 곳곳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발생하게 하는데, 저자는 우리 몸 본연의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해 디톡스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독소들은 외부에서 유입되는 독소 외에도, 내 몸 속에서 독소가 생겨나기도 하는데, 이는 과식독, 스트레스 호르몬, 활성산소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독소들 조차도 수명을 다한 세포가 몸 밖으로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주어 디톡스할 수 있으며, 이는 건강의 지름길이다.

책에서 제안한 디톡스 법 중에 단식이 있는데, 일주일에 1일, 한달에 3일, 일년에 한번은 7일 단식할 수 있다면 톡톡히 디톡스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루 한끼만 굶어도 손이 떨리는 나로서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기는 하지만, 두통이 있고 어깨와 목이 굳어서 뻐근한 한 사람으로 꼭 한번 시도해 보고싶은 건강법이긴 하다.

책에서 제안하는 디톡스 법은 특별한 약을 필요로 하거나, 특별한 치료를 권하는 것이 아닌 '적게 먹고 많이 배설하라'는 권유다.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누구보다 나는 이 책을 남편에게 권하고 싶은데, 스트레스는 일상이지만 충분히 해소할 수 있는 통로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것을 전하고 싶기 때문이다.

 

건강에 관한 책을 읽으며 한편으로는 끊이지 않는 의심을 품기도 하는데 아무리 좋은 약, 좋은 비법이라도 내 체질에 맞지않으면 그는 분명 독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것이든 지나친 과용, 맹신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a*****0 2012.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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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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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내 개인적으로도 많이 신경쓰고 있어서 인지 관련   서적을 많이 보고 있다. 이전에 면역혁명이라는 책을 보았는데, 디톡스와 면역이라는 부분이 공통의 부분이 많다라는 생각이 되었다. 지식이라는 것이 한쪽만의 의견으로는 불충분하고 양쪽의 의견을 통해서 본인이 적절한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모르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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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내 개인적으로도 많이 신경쓰고 있어서 인지 관련  

서적을 많이 보고 있다. 이전에 면역혁명이라는 책을 보았는데, 디톡스와 면역이라는 부분이 공통의

부분이 많다라는 생각이 되었다. 지식이라는 것이 한쪽만의 의견으로는 불충분하고 양쪽의 의견을

통해서 본인이 적절한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된 것도 있고 그동안 알고 있던 것에 대한 오해도 있었고 내 의견과

다른 부분도 있었다. 디톡스는 독을 제거하거나 줄인다는 것이다. 독은 외부로부터 들어오기도 하고

내부에서 생성되기도 한다. 대부분이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부터 생성되고 있어서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평소에 물을 많이 먹으면 좋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책에서 물은 갈증을 느낄 때만 마시고 일부러

마실 필요는 없다고 한다. 물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되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도 한번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단식에 대한 개념이 많이 바뀌었다.

단식은 최고의 디톡스 활동이고 디톡스에 있어서 비중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다.

단식하면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이다. 적게 먹는것이 좋다라는

것은 많이 들었지만 단식은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래 할 수록 좋다는 말과 논리적인

설명과 논증에 대해서 많은 부분 동의 하게 되었다.

 

다만, 인공 비타민과 천연비타민의 차이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인공 비타민이나

천연 비타민의 차이에 대해서는 별로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천연 비타민을 섭취하면 더 좋겠지만

모든 미네랄과 비타민을 천연으로 섭취하기에는 어려움도 있고 그렇게 차이가 없다라는 내용도 많이

읽어서 인지 이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힘들었다. 내가 멀티비타민을 복용하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면이 있을수도 있다.

 

우리몸은 자가치료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면 된다.

책에는 여러가지 실천방법들을 열거하고 있고, 봐서 해야 되는 일들이 많다. 디톡스는 앞으로

행복한 노인되기 위한 좋은 실천지침이고 병든 장수가 아닌 건강한 장수가 되기 위해서 꼭

실천해야 될 것이다. 몸에 찬 것은 무척 안좋다고 한다. 높은 온도에서 면역에 관여하는 백혈구가

더 활성화 되므로 몸 온도를 높이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그동안 살이 많이 쪄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에어컨과 선풍기를 이용한듯 하다. 앞으로 더운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y****i 2012.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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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추천도서/디톡스관련도서]한의학박사 서은경의 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 서평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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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201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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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100세 처방전, 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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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톡스'가 유행이다. 어느날 문득 티비를 돌리다보니 홈쇼핑에서 레몬디톡스 상품을 판매하고 있더라. 좀 생소하긴 했지만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키고, 제거한다는 의미인 디톡스가 건강에 중요함은 당연한듯 싶었다. 그러다가 주말에 집에가니 냉장고에 이상한 물이 잔뜩 차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레몬을 이용해 디톡스하고 있단다~ 아마도 며칠전 홈쇼핑에서 봤던 그 상품인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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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톡스'가 유행이다. 어느날 문득 티비를 돌리다보니 홈쇼핑에서 레몬디톡스 상품을 판매하고 있더라. 좀 생소하긴 했지만 몸안의 독소를 배출시키고, 제거한다는 의미인 디톡스가 건강에 중요함은 당연한듯 싶었다. 그러다가 주말에 집에가니 냉장고에 이상한 물이 잔뜩 차있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레몬을 이용해 디톡스하고 있단다~ 아마도 며칠전 홈쇼핑에서 봤던 그 상품인가 보다. 그런데 또 다른 티비 프로그램에서 디톡스를 다루고 있고, 서점가에도 디톡스 관련 서적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건강관련 서적도 유행을 타는 모양이라 요즘 최대 화두는 디톡스 인가보다.

 

 


저자는 한의사 서은경 박사로 생생한의원 대표원장이고 '디톡스'를 주제로 대학과 방송에서 강연을 하고있다. 책의 주제는 아주 간단하다. 20세기까지 먹고 사는 어려움이 건강의 최대 적이었다면, 21세기 들어서는 과잉영양이 건강을 해치는 최대의 적이 됐다는 것. 먹는 양도 늘었고, 그만큼 몸에 해로운 독소들의 섭취도 늘어서 각종 성인병과 암등의 원인이 되고 있으니, 몸안의 독소를 잘 배출시키는게 건강을 지키는 당면과제라는 거다. 건강에 관련한 책이고,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전문 의학용어들이 등장하지만, 눈높이를 일반 대중들에게 맞춰놓은 탓에 이해가 빠르고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다. 여기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구가 건강을 위해서는 소식을 해라~ 육식은 안좋다. 채식을 해라~ 이다. 인상 깊은 구절은 '평생 섭취 음식 총량의 법칙'이란 대목이다.

 

 

한 동물이 평생 동안 먹는 음식량은 거의 같다는 가설이 있다. 이는 쥐 실험에서 나온 결과인데 음식 섭취량을 제한한 쥐의 그룹이 음식 섭취량을 제한하지 않은 쥐의 그룹보다 더 오래 살았으며, 이때 두 그룹의 주가 생존한 기간은 다르지만 섭취한 음식 총량은 거의 같다는 것이다. 결국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빨리 죽게 되는 것은, 평생 섭취 음식 총량의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적게 먹으면 오래 사는거고, 많이 먹으면 일찍 죽는다. 그래서 일평생 먹는 음식의 총량은 똑같다. 어찌보면 참 무서운 법칙이다. 내가 오늘 맛난 음식 맛있다고 조절하지 못하고 폭식을 하면 -이틀 먹을 음식을 하루에 먹었다면 - 그만큼 내 삶이 짧아지는 셈이다. 아이고... 난 하루에 두끼만 먹으니 남들보다 1/3은 더 살래나?

 


 

 

 

 

 

몸에 안좋은 독소를 적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나쁜 음식(고지방, 고탄수화물, 화학첨가물, 육식, 설탕, 소금, 조미료, 가공식품, 밀가루 음식 등등등...너무 많아 열거가 어렵다)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채식위주로 소식하라는 것과, 몸에서 배출되는 것은 최대한 많이, 자주 배출시켜라고 조언한다. 대소변은 기본중의 기본인 디톡스 활동이고 이 외에도 눈물, 콧물, 하품, 기침, 방귀, 하다못해 말하는 것도 자주 하면 디톡스 효과가 있다.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오래사는 이유는 과학적으로 정의된 바 없지만 저자가 주장하기로 남자가 하지않는 월경과 출산도 수많은 원인중 하나라고 본다. 이도 디톡스 과정이라는 거다. 게다가 남자는 여자들에 비해 감정표현도 적고, 눈물도 잘 흘리지 않아 스트레스나 화를 풀지 못하고 삭이는 경향이 있어 독소배출이 안된다고 한다. 반면에 여자들은 눈물도 잘 흘리고, 사람들과 수다를 떨면서 흉도보고, 욕도 하고 하면서 물질적, 정신적 독소 배출이 남자들보다 잘 이루어진다고..

 

 

또 책에서는 다소 논란이 될만한 부분도 등장하는데, 그동안 우리가 '상식' 수준에서 알고있던 건강에 관한 내용을 부정하는 대목이다. 운동, 특히 격한 운동을 자주하면 피로물질인 젖산이 분비되고, 활성산소가 발생해 우리몸에 해를 끼친다는 대목이다. 물론 여기까지는 잘 알려져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운동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알고있는데 저자는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으니 걷기 정도에서 그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냥 일상적인 움직임이면 충분하다, 부족하다면 걸어라, 그 이상은 득보다 실이 많다...동의하시는가?

 

 

 

두번째 물에 관한 상식을 뒤집는다. 하루 8잔의 물을 마셔라~ 1.5리터는 마셔야 한다~ 물을 많이 마셔야 건강해진다~ 는게 상식중의 상식이다. 물을 자주 마시면 소변을 자주보게 되니 몸안의 노폐물을 걸러준다. 우리몸의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뤄졌으니 수분을 자주 공급해줘야 한다~ 피도 맑아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 뭐 이런 내용으로 다들 알고있을테다. 그런데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것만큼 건강에 안좋은 것도 없단다. 아주 흥미로운 주장이다. 우리몸은 자율신경계가 작동하고 있어 수분이 부족하면 '갈증'이라는 신호를 보내 물을 마시게끔 하고있다. 그걸로 충분하다. 갈증나지 않는데 습관적으로 물을 마시는건 우리몸에서 스트레스로 받아들일뿐 아니라 혈액이나 체액의 농도가 옅어지고 이는 면역체계에 이상을 불러온다. 또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내려가는데 체온이 내려가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사람도 젊었을때는 체온이 높지만 나이들어 노년에는 평균체온이 떨어지는데 이때문에 노년에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단식에 대한 내용도 흥미롭다. 단식은 하면 할수록 좋다. 여의치 않으면 하루를 하더라도 하고, 주말을 포함해 사흘단식을 하면 더 좋다. 그리고 언젠가는 일주일 단식도 꼭 한번 해보라고 권한다. 특히 삼일 단식에 대해 권장하고 있는데 물종류만 섭취하고, 건더기 있는 음식을 금한채 삼일이 지나면 식욕이 없어져서 이후 소식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야생동물을 비롯해 심지어 집에서 키우는 개나 고양이도 몸이 아프면 밥을 안먹는다고 한다. 사람도 아플때는 식욕이 없어지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몸의 치료과정이니 이에 따르는것이 좋다.

 

어떤가. 다소 파격적인 주장인데, 사실 책을 읽다보면 다 맞는 말로 들린다. 국내외 의학계의 최신 학설과 연구결과,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로 제시하고 있고, 또 한의학적으로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한 양학과 접목되어 설명하고 있어서 신빙성이 높다. 나도 일단 삼일 단식에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어느 책이나, 어느 방송에서나 정설로 굳어진 소식, 채식을 최대한 실천해 보련다. 이 책도 한번쯤 읽어보시길 권장한다~

아빠소네 도서관
도서 서평과 맛집 탐방 중심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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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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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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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가 뭐지요???   저는...운동을 자주 하지만... 또, 오늘도 운동을 했지만... 사정상 외식을 했답니다.   어떤 메뉴를 정할까...고민을 하다가... 그나마 국물 음식이 아닌거... 채소의 비율이 높은것으로 선택을 했지요.   무염이나 저염식으로... 또 채소나 과일등... 자연식으로 매식사를 건강하게 한다면~~ 더 좋겠지만...   모임이 있거나... 혹은 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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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가 뭐지요???

 

저는...운동을 자주 하지만...

또, 오늘도 운동을 했지만...

사정상 외식을 했답니다.

 

어떤 메뉴를 정할까...고민을 하다가...

그나마 국물 음식이 아닌거...

채소의 비율이 높은것으로 선택을 했지요.

 

무염이나 저염식으로...

채소과일등...

자연식으로 매식사를 건강하게 한다면~~

더 좋겠지만...

 

모임이 있거나...

혹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이나 휴일에는

좀 더 자극적이고 염분섭취도 많아지고...

탄수화물이랑 동물성 단백질의 비율이 많아 지는게 현실이지요~~

 

그나마 가끔씩이나마...

저는 몇칠씩 단식을 하며...몸을 정화하며

마음도 영혼도 의식적으로...의지적으로...

관리?를 하는 것으로 위로를 하지만

좀 더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가길...바래봅니다.

 

맛나 보이는 음식을 앞에 두고

동요없이...식탐없이...

몸에 부담가지 않을 정도로 적당량을...

몸이 필요로 하는 양 만큼을 섭취하기란...

정말...산속에서...신선처럼 살아가기보다...

힘든게 아닐까요?

 

그래도...건강하게...

수명이 다할때까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먹는것부터...잘 가려서 먹어야겠습니다.

 

현대인의 삶은 무슨 약속이나 모임...

특히 먹는 자리가 얼마나 잦고...

또한, 그 의미가 중요하게 부여된 것이 어찌나 많은지요...

 

동물은 병이 들면 병이 나을 때까지 굶는다지요?

그런데 사람은...평소보다...보양식을 챙겨먹으며...

지치고 병들어 휴식이 필요한 장기에...

소화부담이 더더욱 큰 고단백의 식품을 먹으며...

더더욱 몸에 무리가 되는 행동을 일삼네요...

 

몸이 아플때마저...

열심히 챙겨먹기보다는...

 

적당량의 물이나...음료로...

기본적인 수분과 당분만을 섭취하며...

몸의 기능이 자생력으로 치유가 되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해보시길 적극 권합니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도

면역력을 키우는데 중요한 요소인데...

 

지금처럼...더운 여름에는

특히나...따뜻한 음식을 먹어서...

차가워진 장기에 부담을 덜어주면 더욱 좋겠지요. 

 

요즘...주변에 젊은 지인들이...

암투병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이미...

서둘러 하늘 나라로 가버린 경우가 많은데요...ㅠㅠ

 

우리의 몸속에서

매일 평균 3000여 개의 암세포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은

면역세포인 백혈구의 대식세포가

끊임없이 암세포를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고

 

대식세포 외에도...

다양한 면역세포와 수백여 종의 유익 미생물들은

우리 몸을 최상의 조건으로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디톡스 작용을 하고 있다니...

정말로 놀랍고...또 고마운 일이예요~~^^*

 

이렇게...

우리 몸 본연의 자연 치유력을 극대화하는 건강법이...

바로...디톡스 건강법이라네요~ 

 

우리 모두...디톡스 건강법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고 멋진 삶을 살아요~~~!!!

k********g 201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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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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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내 몸에 있는 독소를 조금이라도 배출해볼까 고민하던 중에 읽게된 <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는 정말 나에게 디톡스를 해야 하는 동기를 유발하였다. 디톡스는 내 몸에 있는 독소를 내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준다. 디톡스야말로 건강을 위한 노력 중에 처음으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내 몸에 있는 안좋은 독소를 배출하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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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내 몸에 있는 독소를 조금이라도 배출해볼까 고민하던 중에 읽게된 <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는 정말 나에게 디톡스를 해야 하는 동기를 유발하였다.

디톡스는 내 몸에 있는 독소를 내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려준다.

디톡스야말로 건강을 위한 노력 중에 처음으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내 몸에 있는 안좋은 독소를 배출하고 나서 건강하고 깨끗한 영양소를 내 몸에 다시 넣어주는 것이 건강을 꿈꾸는 사람들이 실천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0세를 꿈꾸지 않아도 어쩜 많은 사람들은 100세를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을 유지하면서 100세를 살아갈 것인지 여기저기 아픈 몸으로 100세를 살아갈 것인지는 앞으로의 노력에 달려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디톡스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 왔고, 노출의 계절이 왔는데 여기저기 드러난 살들을 보며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면서 <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를 읽으면서 올바른 디톡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과식을 하면서 음식으로 독을 만들고, 과로와 피로로 활성산소를 만들어냅니다. 이 모든 것이 독소입니다.

그리고 독소를 해독하는 곳은 신장입니다. 대소변으로 빠져나가야 할 독소, 중금속을 원활하게 배출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디톡스 프로그램으로 우리몸을 디톡스해야 합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디톡스를 매달 하고 있답니다. 월경으로 그리고 거대한 디톡스 출산으로...

그러므로 남자는 헌혈을 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좋다고 하네요. ^^

이는 몸에 철분이 과잉으로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건강을 나눠줄 수 있으니 좋으네요.

울음또한 디톡스라고 하니 울일이 생기면 맘껏 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에서 세가지 디톡스 방법을 알려줍니다.

첫째는 체온 디톡스로 체온을 높여서 백혈구 수치를 높이고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단식디톡스입니다.

단식해야 하는 것중에 단백질 단식입니다. 주위에서 디톡스나 단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백질 공급이라고 말하는데 이 책에서는 단식디톡스에서 단백질 공급을 끊는 것을 만ㄹ하고 있습니다. 내 몸속에 있는 단백질을 활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네요.

세번째는 미생물 디톡스입니다.

김치나 된장의 미생물을 통해 장내 유익한 미생물을 살게 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몸은 간, 신장, 폐, 피부, 심장, 대장에 이르기까지 디톡스를 하고 있으므로 내 몸속에 있는 독소를 최대한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소식, 뜨거운 물, 침, 식물성 음식, 천일염, 그리고 디톡스 푸드 10선이야말로 건강을 위해 한번쯤 돌아보고 챙겨야 할 것입니다.

<건강 100세 처방전, 디톡스>는 건강한 사람이 앞으로 100세까지 건강을 위해 꼭 실천해야 할 디톡스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천해야 할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있으므로 꼭 읽어야 할 책이므로 강추합니다.

q****a 201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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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부터 배운 디톡스의 지혜.. 체온.단식.미생물 디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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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몸이 아프면 따뜻한 곳에 자리를 잡고 병이 다 나을때 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한다.   호주에 사는 코알라는 독이 든 유칼리나무 잎을 주식으로 삼고 먹는데 새끼들이 먹으면 독으로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똥을 먹인다고 한다. 똥속에 유칼리 나무잎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미생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채린 것인지는 모르지만 코알라 새
"동물로부터 배운 디톡스의 지혜.. 체온.단식.미생물 디톡스" 내용보기

동물들은 몸이 아프면 따뜻한 곳에 자리를 잡고 병이 다 나을때 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한다.

 

호주에 사는 코알라는 독이 든 유칼리나무 잎을 주식으로 삼고 먹는데 새끼들이 먹으면 독으로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똥을 먹인다고 한다. 똥속에 유칼리 나무잎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미생물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아채린 것인지는 모르지만 코알라 새끼들은 유칼리 나무잎을 먹고도 탈이 나지 않는다니 신기하다. 코알라는 호주에서만 볼수 있고 서울 동물원에선 구경할 수 없는 동물이다.

 

이름하여 체온 디톡스, 단식 디톡스, 미생물 디톡스다.

 

디톡스의 기본 비결은 바로 동물로부터 배우는 지혜랄수도 있으니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아는 것을 우리는 배워도 잘 실천하지 않으니 죽을대까지 병을 달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은 아닐까?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를 잃는 것이다란 말을 요즘처럼 실감하며 하루해를 보내는 적이 없다.

 

병원에 가보면 왜 그리 아픈 사람들이 많은 것인지 병원의 규모가 대형화되고 있다. 노인 인구의 증가로 인해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곤 하지만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일만 바로잡으면 100세까지 사는 것은 일도 아니라는 저자의 말에 귀가 솔깃해진다.

 

사람이 하루에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은 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한다. 장수하는 동물들을 위의 크기를 모두 채우는 정도로 먹지 않는다고 하고 장수촌의 노인들도 소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영양분이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과잉이 문제가 되는 시대다.

 

장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미생물들, 유해 미생물과 유익 미생물로 구분할때 유익 미생물이 많은 사람은 건강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유해 미생물이 그득한 사람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적게 먹고 비우라는 하루단식 3일단식 일주일 단식을 권장한다. 나도 한번 비우고 싶어진다. 장내 노폐물을 모두 비우면 나도 아주 건강해질 것이란 생각이든다. 행동에 옮겨봐야겠다.

 

디톡스를 배우다 보니 이 모든 것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먹이사슬의 구조상 인간이 배출한 온갖가지 유해물질이 식물은 물론이고 동물, 어류, 인공물에 이르기까지 쌓이고 쌓인 것들이 인간의 입, 피부를 통해 인체에 쌓이게 되는 것이다.

 

오늘 하루 나는 얼마나 많은 독을 흡수했을까? 얼마나 과식을 하였고 얼마나 많은 유익 미생물이 사라지고 유해 미생물이 장에서 꿈틀거리고 있었을까?

적게 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사람은 위가 가득차도 더 먹을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하니 참 우습다

 

체온 디톡스, 단식 디톡스, 미생물 디톡스로 암투병중인 분이 더 이상의 악화가 되지 않게 만들 수도 있을까

 

y*****n 201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자신의 몸에 대해서 잘 알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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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에 대해서 잘 안다는 것은 내가 가질 수 있는 권리인데도 불구하고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자신의 몸에 돌아볼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적어도 그리고 아주 많이 이 서은경 원장님의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자신의 몸에 권리를 확실하게 행사하게 해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정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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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에 대해서 잘 안다는 것은 내가 가질 수 있는 권리인데도 불구하고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자신의 몸에 돌아볼 수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적어도 그리고 아주 많이 이 서은경 원장님의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자신의 몸에 권리를 확실하게 행사하게 해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정독하고 있습니다.

l******c 201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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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톡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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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환자는 내부에 그들 자신의 의사를 가지고 있다   (Every patients carries her or his own doctor inside.) -슈바이쳐 (p.27) ============================================================================================ 부끄럽게도 디톡스(Detox)란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처음 들었습니다. 디톡스란 DE(없애다)와 TOX(독)가 결합된 합성어로 우리 몸속의 나쁜 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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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환자는 내부에 그들 자신의 의사를 가지고 있다

 

(Every patients carries her or his own doctor inside.)

-슈바이쳐 (p.27)

============================================================================================

부끄럽게도 디톡스(Detox)란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처음 들었습니다.

디톡스란 DE(없애다)와 TOX(독)가 결합된 합성어로 우리 몸속의 나쁜 독소를 배출하여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속에 독소가 얼마나 많기에 디톡스란 말까지 나왔을까 하는 의문을 드네요.

내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떠오르는게 고작해야 땀과 대,소변정도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

240여페이지의 책을 만들지는 않았을 테고 아무튼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과거 우리의 영양 상태는 결핍의 상태였는데 그래서 영양제나 건강 보조 식품들이 인기를 끌었었지요.

근데 지금우리의 몸은 풍족해진 먹거리로 인해 영양과잉 상태에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말이나 평일을 가리지 않고 텔레비젼에서는 맛집을 찾아 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장면들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일이 보통의 일이 되었고, 블로그 같은 인터넷 매체에서도 맛집 자랑은 인기 포스트가 됩니다.

먹을 것을 걱정해야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더욱 맛있는 것을 찾게 되는 경지(?)에 오른게 아닐까 싶습니다.

더 맛있는 것을 더 많이 먹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본능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하지만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이 책에 의하면 과식할수록 우리 몸속의 독소는 비례하여 늘어나고

늘어난 독소릐 량으로 인해 노화가 빨리 진행되고 결국 수명이 짭아진다고 하네요.

참 재미난 이야기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이 책에 실린 내용입니다.

삽장생인 거북이 ,학,사슴 같은 동물은 자기 위장의 20%만 먹고,예상외로 돼지는 80%정도만 먹는다고 하네요.

그럼 사람은 얼마나 먹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사람은 자기 위장의 120%를 먹는다고 합니다.

(그럼 돼지가 사람보다 오래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시는 분 있을텐데 저도 그게 의문입니다.ㅎㅎ)

과식으로 인한 수명단축의 예로 일본 스모선수들을 수명이 대체로 50세를 못넘긴다는 통계를 보면

과식과 수명과의 상관관계가 정말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절제가 필요 한 듯...

 

 

그래서 이 책에서는 디톡스원리에 가장 충실한 건강법으로 적게 먹고 많이 배설하는 '배설 건강법'을 소개합니다.

음식을 먹는 것이 독소를 흡수하는 과정이라 치면 배설은 독소를 배출하는 과정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 몸속에 독소를 적게 만들고 많이 내 보내는 방법이 장수의 비결이란 말은 상당한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맛을 음미하기보다는 무조건 배속에 넣고 보자 식의 제 식습관을 반성하게 되고 또 고쳐나가야 할

버릇임을 다시 한번 확인 하게 되네요.

 

 

간단히 한 예만 들었지만 이 책에는 무병장수(?)을 위한 그동안 몰랐던 사실과 건강관리방법을 소상히 알려 줍니다.

어려운 생물학적 의학적 원리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읽어도 이해가 빠르도록 문장이 매끄럽게 구성된 책입니다.

(서은경 박사님의 글 솜씨가 대단한 것 같아요.^^)

또한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디톡스 방법을 일러 주는 내용들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성안당>이란 출판사가 전문 기술서적만 발행하는 줄 알았는데 건강과 관련된 대중적인 책들도 편찬을 하네요.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책들을 많이 출판해 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d****g 201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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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박사서은경의건강100세처방전
"한의학박사서은경의건강100세처방전" 내용보기
지금은 누구나 건강하게 살기를 원한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만나서 대화가 주로 건강하게 살다가 건강하게 죽고 싶다는 말을 하신다그런데 건강하게 살고 싶지 않은사람이 어디있을까?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살아갈지에 대해서는 잘모른다  한의사 서은경 저자는 책을 통해 모두 14강의를 통해서 100세까지 살수있는 디톡스 건강법을 알려준다  디톡스 란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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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누구나 건강하게 살기를 원한다.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만나서 대화가 주로 건강하게 살다가 건강하게 죽고 싶다는 말을 하신다그런데 건강하게 살고 싶지 않은사람이 어디있을까?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살아갈지에 대해서는 잘모른다

 한의사 서은경 저자는 책을 통해 모두 14강의를 통해서 100세까지 살수있는 디톡스 건강법을 알려준다  디톡스 란  뜻은  디(de)없앤다,와 독이라는 의미의 톡스(tox) 결합된 단어 인데  우리인체의 신비로움을 알수있었고디톡스건강상식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알려준다

 

 과식독, 스트레스호르몬, 활성화탄소는 우리몸에 독소를만들어내는 주범이 되기에 과식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것인지를 실감하게된다.디톡스의 제일 중요한 기관은 신장인데  소변은 제때 배설하지 않으면 독소로 오염된 혈액으로 인해 생명을 잃게되는데 신장의부담을 줄이기위해서는 과식을피하고 음식종류를 잘 선택 해야 함을 알려준다.신장에는 콩과 팥이 좋다고 한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에 따라 디톡스건강법에 커다란 영향이 미친다고 하니 우리가 식재료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것같다 무엇보다도  "칼로리 과다 섭취"가 현대사회의질병의 주범이라고 하니 小食多動 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노화의 주범은 "장 세균"이라고한다. 우리가먹는음식물에 따라 장세균의 성질이 달라진다고 한다. 장내 좋은미생물 비피더스균이 많게 하려면 식물성단백질 (채소.곡류.콩류,발효식품)을 먹어야 한다고 알려준다.사람은 매일 8500개의세포가 생기고 또한 8500개의 세포가(대소변 ,머리카락,눈물,콧물,땀 재체기, 가래 ,날숨,눈물,월경) 

 통해 죽어 몸밖으로 잘빠져나가도록 길을 만들어주는 것이 "디톡스의 핵심" 이고  건강의지름길이라고 한다우리가 몸에 유익한 음식을 먹고 그음식이 장에서 좋은 균을 만들어내고 죽은 세포들이 몸밖으로 잘 배출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되었다

 

저자는 건강을 위해서는 채식을  권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몸은 자연식품 에 들어있는 영양소가 필요하다고 한다딸기속에는 700 종류의 영양소가 들어있고, 블로콜리 안에는 1000 종 이상의 중요한 영양소가 있다는 것이 놀랍다.특히  플라보노이드(Flavonoid )는 포도껍질에 들어 있는데 혈액이 뭉치는 것을 막아 심장병과 동맥경화를 예방 해 준다.또한 세포의 손상을 막아 주어 성인병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p197  포도껍질 속에는 우리몸에 그렇게 많은 도움이 되는 성분이 있다고 하니까 앞으론 꼭 포도를 껍질채 먹는 방법을 연구해야 겠다

 

책한권속에는디톡스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많은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녹두세안법,미역목욕하기,냉온욕하기,등 그외에 많은 법들중에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것이 좋을것같다.스트레스,과식.이 제일 안좋은것이고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먹고 우리몸에 생겨나는 독소들을 잘 배출하는 것이 디톡스이고 건강법이란것을 알수있는 좋은계기가 되었다

k****1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