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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공부를 하다가 일한공부로 접어들 무렵 한계를 느끼며 포기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소설을 읽으면서 일어공부를 다시 해볼까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책이 생각했던것과는 조금 다르게 작아서 핸드북같은 느낌이 덜어요.. 어딜가든 읽을수있게 되어 있는것같아요.. 표지는 핑크색이라 조금 맘에 안들지만 책을 펼쳤을때 알기쉽게 되어 있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핑크색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ㅡㅡ; 라쇼몽과 거미줄 두 이야기를 일어로 읽어볼수 있다는 설램이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