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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3 분단에서 민주주의의 완성까지 휴머니스트 1. 광복 (원인) 미국과 소련을 비롯한 연합군의 승리와 독립운동의 결실 (과정) 세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캉로 회담과 포츠담 회담에서 우리 민족의 독립을 결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과) 우리의 민족 국가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었다. 2. 신탁통치 (원인) 정부를 수립하는데 있어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의견을 하나로 나누지 못하였고, 남쪽에는 미군(자유진영)이 북쪽에는 (공산진영)이 주둔하여서. (과정) 모스카바 3국 외상회의 - 신탁통치 결정 - 미,소 공동위원회 조직 - 국제연합의 남북총선거 실시 결정 - 북한 거부 - 선거가 가능한 남한 만 총선거 실시 (결과) 목적을 이루지 못함. 1948년 남한은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헌법을 공포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당선되었고, 8월 15일에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었다. 같은 해 북한에서도 김일성이 이끄는 공산주의 정권이 수립되어 우리 나라는 남과 북으로 나누어졌다. 3. 6.25 전쟁 (원인) 북한 공산정권은 소련과 비밀 군사 협정을 맺고 군사력을 증강하는 한편, 대한민국에 대한 무력 남침 준비를 서둘렀다. 그러나 남한은 사회적,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과정)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 - 공산군의 남침으로 부산까지 피란 - 유엔 파병 -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북으로 진격 - 중공군 개입 - 1.4 후퇴 - 서울 재탈환 - 교착 상태 후 휴전 (결과)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과 재산을 잃었다. 전쟁고아와 이산가족이 발생하였다. 국토는 황폐해졌고, 경제시설도 철저하게 파괴되었다. 정신적 피해도 막심하였다. 남북한 간에는 전쟁으로 인하여 적대감저잉 팽배해졌다. 4. 4.19 혁명 (원인) 장기 집권을 위해 무리하게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부정 선거를 저질렀다. 이리하여 민주정치는 제대로 실시되지 못하고 독재정치가 강화되었다. (과정) 1960년 3월 자유당은 대대적인 부정선거(3.15 부정선거)를 감행하였고, 학생과 시민들은 부정선거와 자유당의 독재에 반대하며 일어났다. 또 이승만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결과)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물러났으며, 자유당 정권도 무너졌다.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키며 민주주의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2012.10.29.(월) 이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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