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노 요루는 [너의췌장을먹고싶어]를 쓴 작가로 유명하다. 그 외 다른책으로 또다시 같은꿈을 꾸었어도 있다. 제목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이책을 구매했다.밤이되면 괴물로 변하게 되는 남고생이 학교숙제를 깜박 잊어버려 늦은 밤 학교를 찾아 사물함에서 꺼내는도중 아무도 없을줄만 알았지만 어떤 여학생이그모습을 봐버린 것이다. 그 이후로 그여학생과 일어나는 이야기에 대한 책이다. 남주인공은 처음에 그여학생을 매우 경계했다.여학생은 반에서 친구한명없이 혼자 다니는 흔히말하는 왕따에 속한다. 낮에는 반친구들과 함께 여학생을 괴롭히지만 밤에 둘만 있을땐 꽤 상냥하게 대하는 이중적인 모습도 같이 볼수 있는 사회성이 담긴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추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