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채육교사인 설미와 열혈 경찰(형사) 태홍의 밀고 당기는 이야기는 2권에서도
훙미롭게 진행 됩니다.
태홍의 캐릭터는 보다 입체적이고 틱틱 거리면서도 설미를 챙기는 모습이 꽤 멋지게 그려진답니다.
약간의 능글남 분위기지만 밉지 않고 툭툭 뱉는 말투도 태홍스러워서 좋았구요~
사건은 점점 드러나고.. 과연 범인과 주인공들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궁금해 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