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고 두권 분량이라.. 살짝 3권의 이북은 부담이 가기도 하지만..
하나씩 구매하니 부담이 살짝 줄기는 하네요~
학교 체육교사인 설미와 열혈 경찰(형사) 태홍의 밀고 당기는 이야기는 3권에서도
훙미롭게 진행 됩니다.
태홍의 캐릭터는 보다 입체적이고 틱틱 거리면서도 설미를 챙기는 모습이 꽤 멋지게 그려진답니다.
약간의 능글남 분위기지만 밉지 않고 툭툭 뱉는 말투도 태홍스러워서 좋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