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미는 언니인 자두가 맨날 못난이라고 놀리기 물건을 몰래 훔쳐가기 인형 머리카락를 잘라놓기 자는 동안 얼굴에 낙서 몰래 신발 숨겨놓기 등 계속 괴롭혀서 싫어합니다. 무용을 하러 운동장에 나가야 하는데 실내화가방이 없어지자 미미는 자두를 의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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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25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루어의 서문다미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펠루아이야기. 녹스의 마음을 이쯤되면 모르는 이가 없는 거 아닐까요. 맞다, 아니다도 아닌. 어쩌면 이었을 그 시작과 끝. 맞다, 아니다 확실했던 게 아니라서 대놓고 물을 수도 없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지 파티 2019년 5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내용에서는 쿠야와 쿠야의 어머니가 만나게 된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네요. 어린 아사하가 넘 귀엽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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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이번엔 대여를 했어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있어서 싫었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3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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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루어가 표지인만큼 이번화 루어도 충격전개였고 전개속도가 빨라서 좋습니다 펠루아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어떻게 보면 잔잔하고 별 사건사고가 없는 거 같고 설명도 친절한 편이 아닌데도 계속 읽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남주든 여주든 무난무난한, 크게 색다를 게 없는 캐릭터로 크게 색다르지 않은 이야기로 무난하게 시작해서 무난하게 끝나지만 곳곳에 느껴지는 작가가 설정한 디테일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 화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