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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과 준비도 강조하지만 실천력을 강조하는 책이다. 스스로를 믿고 작은 것이라고 행동으로 먼저 실천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실천을 하다가 실패를 할 수도 있고, 실패를 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너무 자책하지 말라고 한다. 스스로를 부정적인 이미지로 가두지 말고, 과거에 사로잡히지 말고 신속하게 결정하라고 주문한다. 일을 함에 있어서 자신이 직접 전부 다하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약한 부분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도록 요구한다. 처음부터 최고의 결정을 할 수가 없고, 결정을 해 나가면서 그 과정에서 배우고 수정할 것을 말한다. 별로 틀린 말없이 전부 맞는 말을 하고 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아는 것을 실천하고 배울 수 있다면 이 책의 최소한 역할은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어렵지 않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 개인적 취향이 이쪽이 아니라서 그런가 자기 계발서같은 류의 책을 읽으면 일단 거부감부터 든다. 왜일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이 책속에서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 방법이라서? 아님 다 알고 있음에도 하지 않는 내 게으름이 찔려서? 그럼 난 왜 이런 책을 구매했나, 단지 자극을 받기 위함인가? 이래저래 후회하고야 만다. 사실 이 책도 그랬다. 읽다보니 알고 있는 것이다. 미루지말고 지금 당장 행동하라. 이것저것 망설이지 말고 결단을 내리라는 말이었는데ㅡ뭐야 이거 다 아는 내용이잖아, 왜 읽고 있는 걸까ㅡ역시나 똑같은 후회를 했다. 책은 전체적으로 챕터별로 비교적 짤막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읽는 것은 나쁘지 않았다. 번역된 것이다보니 전달력은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읽다보면 똑같은 내용을 다르게 말하고 있을 뿐이라는 느낌도 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읽지 않아도 된다고 밀쳐놓을 정도로 값어치 없지도 않았다. 신선한 자극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생각의 실천에 대한 원동력을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읽기는 어렵지 않았지만 읽는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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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무어 시리즈 물 중 2편인 책이며, 이북으로 구매후 읽고 소장용으로 종이책 구매했습니다. 롭무어 시리즈 중 출시 된 책 중 두번째 편인데 (2월16일에 확신 이라는 최신작 발매예정) 이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레버리지,머니에 서술된 내용이 결단에도 서술되어 있어서 중복되는 내용이 꽤 많아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중복되는 내용인 만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정독한다면 좀 더 기억에 남을 것이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결단의 주된 내용은 어느정도만 계획,준비를 하고 실행을 우선 하라는게 주제 입니다. 실행을 하며 잘못된 부분은 수정,보완을 함으로써 완벽에 가까워 진다는 것입니다. 이 내용 또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기요사키가 했던 내용과 비슷합니다. 기요사키는 준비,조준,발사가 아닌 준비,발사,조준의 순서로 하라고 합니다. 즉, 준비하고 실행하고 수정하라는 롭무어의 내용과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준비하고 계획하는데에 엄청난 시간을 쏟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면 지쳐서 실행을 하지않고 포기하는 사람이 대다수 이기 때문입니다. 완벽이란 없습니다. 완벽하게 시작하려다보니 시작을 못하는 겁니다. 기본적인 것만 준비하고 일단 실행하세요. 테스트한다고 생각하고 실행하세요. 그리고 고객이든 지인이든 피드백을 받고 보완,수정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또 실행하면 됩니다. 또 보완하면 되구요. 그걸 무한반복하면 완벽에 가까워집니다. 일단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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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돈에 이어서 결단이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이전 책에 이어서 실제 어떻게 삶을 단순화 시키고, 효율성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온 책으로 삶에 적용할 부분이 많아서 유용하고, 감사했습니다. 그 중에 기억이 나는 부분을 적자면, "자신을 꾸물대는 사람으로 낙인찍지 말라. 당신에겐 아무 잘못도 없다. 당신이 하고 있는 모든 사소한 변명과 하찮은 일들이 자기보호를 위한 기제임을 인식하라."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하는 건 시간과 에너지 낭비에 불과하다. 당신이 어떤 결정을 하건 사람들은 당신을 판단할 것이므로, 당신 자신과 당신이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결정을 내려라. 참모습을 찾으면 당신의 가식적인 모습이 아니라 진정한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찾을 것이다." 더 적은 시간 동안 더 많이 이룰 수 있는 방법 1.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자 2. 통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파악하기 3. 싸울 상대를 현명하게 골라라 4. 도움이 되고 해가 되는 것을 구분하라 5. 핵심 결과 영역과 소득 창출 업무에 투자하라 6. 믿기로 했다면 믿어라 7. 미세경영은 하지 말라 8. 통제하기 위해 통제 권을 줘라 "성장하기 위해선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상황과 사람을 더 많이 통제하려고 할수록 그들을 더 멀리 밀어낼 뿐이다." 실제 회사에서 적용하기 일에 있어서 하단처럼 구분해서 과감하게 외주하기 대부분의 사업자는 보통 "하라"부터 시작하는 잘못된 방식을 따름 1. 시간을 낭비하는 중요하지 않은 일 2. 다른 사람에게 맡겨도 되는 일 이렇게 구분하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외주"를 줄 수 있는 일은 "외주"를 주는게 효율을 높이는 방법. 특히나, 이전의 레버리지에서도 유사하게 4D 법칙의 경우 일의 우선순위를 판단할때 위임, 삭제, 연기, 하기 이렇게 4가지로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 위임 법칙 1. 먼저 위임하라 2. 다음으로 관리하라 3. 마지막으로 직접하라 데일리 리포트 / 업무일지 데일리리포트는 "신영준" 박사님의 유투브 및 책을 읽고 삶에서 적용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롭무어도 비슷하게
과제: W-일 / S- 사회생활 / R-휴식 에너지: L-무기력 / S-안정감 / E-활력 / F-열정 분야: KLA-중요 인생 분야 / KRA - 중요 결과 분야 / IGT - 소득 창출 업무 / A- 잡무 / W- 낭비 이렇게 구분해서 작성하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 작성하고 있는 데일리리포트에도 추가적으로 적용할 부분을 적용하기 포모도로 기법 - 현재도 활용하고 있고, 확실히 이전보다 더 효율적으로 시간이 관리됨 환경의 중요성.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일에 깊이 몰두하기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질문의 변화 직접 일을 해야 한다는 낡은 시각에 굴복하지 말기("방법"을 묻는 질문) Q.내가 어떻게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 Q. 내가 그 일을 시작이나 할 수 있을까 ? 이런 질문들에서 "누구"로 시작하는 질문으로 바꿔라 Q. 내가 누구에게 그 일을 맡길 수 있을까 ? Q. 누가 그 일을 해본 풍부한 경험이 있을까 ? Q. 누구에게 그 일이 정말 쉬울까 ? Q. 누가 그 일을 하는 걸 좋아할까 ? Q. 누가 이미 그 일을 해봤을까 간단한 '찬성'과 '반대' 및 '장점'과 '단점' 목록을 작성하기 종이 위에 결정에 대한 좋은점 나쁜점 적기 영원한 결정은 없다 결혼 생활이 오래오래 지속되길 원한다면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라는 마술 같은 말을 하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정기적인 청소와 정리를 하기 (주말 같은 때) 책을 통해 익힌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실제 실행하고, 더 나은 결정을 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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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무어는 성공한 자산가로써 자신의 경험을 여러사람에게 나누고자 한다. 레버리지를 통해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전세계 부자들의 공통점은 작은 결정을 빨리하는 점이라는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결정을 내리면서 산다. 성인남성이 하루에 3만 5천번의 결정을 한다고 하고 평생 70~80만번의 결정을 내리고 그중 15만~20만번의 후회를 한다고 한다. 작은 결정이 모여서 큰 결정을 이루듯이 소소한 결정을 내리는 하루하루의 집중함으로써 인생의 큰 결단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일단 해봐라는 것이다. 무엇인가 결정을 내릭지 못하고 머뭇머뭇하는 사이 기회는 지나간다. 작은 결정을 완벽하게 준비한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일단 지금의 모습을 믿고 움직여라. 그리고 결단하라. 생각이 많으면 그 속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생각은 생각일뿐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을 걱정하면서 우리는 살아간다. 다른사람을 신경쓰느라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을 잊고 살고 나의 결정을 믿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실패는 누구나 겪는 것읻이다. 실패가 두려워 결정을 하지 못한다면 더 큰 실패를 겪게된다. 롭무어도 인생에서 수많은 실패를 겪고 결국 자산가가 되었다. 그 속에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겠지만 끝까지 자신을 믿고 소소한 결단을 내린 결과이다. 오늘 하루 우리는 결단을 하자. 작은 선택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실행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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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에게나 꾸물거리는 자아가 존재한다
꾸물거림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결단의 순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든 인류에게는 꾸물거리는 자아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시험기간만 되면 평소에 관심 없던 책과 뉴스와 토론 프로그램, 역사, 다큐멘터리가 재미있어지는 경험을 해봤을 것입니다. 심지어 이 책을 쓴 작가 롭 무어도 책을 집필하면서 꾸물거림을 겪었다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꾸물거림의 본질은 생존과 안전입니다. 선사시대에는 목숨을 담보로 모험을 해야 했습니다. 모험하지 않는 것이 생존에 가장 유리한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은 다릅니다. '생존'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발전'입니다. 결단력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유입니다.
꾸물거림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치가 매우 낮은 수준의 일들입니다. 아무나 해도 되는 일, 허드렛일, 생산성 없는 시간 때우는 일들입니다. 누군가 이런 일을 시킨다면 거절하고 미루어야 합니다. 그 대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가치가 높은 수준의 일을 해야 합니다. 미련한 일에 미련하고 똑똑한 일에 똑똑해져야 합니다. 롭 무어가 좋아하는 위임과 레버리지는 똑똑한 일에 똑똑해지기 위한 결정입니다.
2. 완벽을 기다리지 마라
결정근육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은 결정하는 것입니다. 신속한 작은 결정연습을 통해 결정근육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무결정 습관은 무결정 인간을 만듭니다. 결단하는 습관이 결단하는 사람을 만듭니다.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지만 기다리기만 한다면 항상 늦은 때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명문장입니다.
"시작하기에 너무 늦지 않았다. 하지만 기다리기엔 항상 너무 늦었다." -p. 322
3. 인생에는 시간제한이 있다
말기 환자들이 세상을 뜨기 전에 후회하며 남긴 말들을 어느 호스피스 간호사가 정리하였는데, 대부분 저지른 일들에 대한 후회보다 하지 못한 일들에 대한 후회가 많았습니다. 한 마디로 '~하지 않았더라면' 보다 '~했더라면' 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여 생겨난 인생의 빈 공간은 미래, 그리고 삶의 끝부분에서는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습니다. 시간 제한이 있는 인생을 가치 있게 살려면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지려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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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레버리지를 괜찮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 읽어보았는데 다소 기대보다 가벼운 내용이었다. 4D시스템 같은건 겹치는 부분이기도 했고. 굳이 하드커버로 낼만한 내용이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짧은 단상들의 모음집이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국내 서점가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얻고 있던데 요즘 같은 시기에 이정도의 책이 이정도 인기를 얻고 있는게 살짝 의아할 정도. 뭐 약간 심한감이 있긴 하지만 기대보다 깊이가 없어보였기 때문이고 심플한 제목과 부제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빨리 시작하고 나중에 고쳐나가라라는 메시지 만큼은 애자일이라는 키워드와 맞물려 인기좀 끌만한 주제임에는 분명해보인다. 잘못된 결정을 해서 후회하는 것이 차라리 선택하지 못해 결정의 기회 자체를 박탈당한 것보다는 낫다는 사실은 일반적인 경우 대부분 현명한 선택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이 심플한 주제 외에 320여쪽이라는 이 책을 통해 추가로 의미있었던 부분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 앞서 레버리지라는 책에서 보았고 이 책을 통해 추가로 언급되었던 업무처리 프로세스 4D(Do, Delegate, Delay(레버리지에서는 Defer로 되어있던데 같은 뜻이라 더 쉬운 표현으로 바꾼듯), Delete) - 아침형 인간이든 저녁형 인간이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 장소, 도움을 주는 음식이 뭔지를 알아내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이건 오래전 차이나는 클래스에서 정재승 교수가 비슷한 메시지를 전달했던 기억이 난다.) - 또 시간관리 기법인 뽀모도로 기법도 언급되어 있던데 요새 잠깐 인기를 끌었던 구글 타임타이머를 생각나게 했다. 이거 PC프로그램도 있다던데 생각난김에 한번 찾아볼까나. - 책 끄트머리에 언급된 디팩 초프라의 '자발적인 올바른 행동'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띄었는데 디팩 초브라를 무슨 명상 관련 책에서 얼핏 들어본 사람이었고 이 행동을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할수 있을지 관심이 갔기 때문이다. 잠깐 찾아보니 이 용어 관련한 인상적인 문장이 있어 가져와봤다. 오, 이 책에서, 아니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유익한 단하나의 문장을 꼽으라면 이걸 고를 듯. [There is only one choice, out of the infinity of choices available in every second, that will create happiness for you as well as for those around you. And when you make that one choice, it will result in a form of behaviour that is called spontaneous right action. Spontaneous right action is the right action at the right moment. It.s the right response to every situation as it happens. It‘s the action that nourishes you and everyone else who is influenced by that action. 매순간 할 수 있는 수많은 선택 중에서 당신과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선택은 단 하나뿐이다. 바로 그 단 하나뿐인 선택을 하게 되면 자발적이고 올바른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자발적이고 올바른 행동이란 합당한 순간에 합당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건 이것이 정답이다. 이런 행동은 당신 자신과 당신의 행위에 영향 받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성공을 부르는 일곱가지 영적 법칙 중 - 디팩 초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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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진짜 별로.. 한국말로 번역했을 때 바로바로 이해할 수 있을만한 단어선택과 문장구성, 때로는 의역도 필요한데 그냥 글자 그대로 번역한 것 같다. 영어에서 쓰는 표현방식 그대로. 천천히 문장 곱씹으며 읽어야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간다. 별것 아닌문장까지도 그렇게 신경쓰며 읽어야 한다는게 별로.. 내용은.. 장별로 뚝뚝 끊기듯 이어가는 방식이 썩 좋진 않지만, 결국 이어지는 내용들과 더 나아간 내용들이 점차 나오기 때문에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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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인 ‘결정력’에 주목해, 선택과 행동이 인생과 성과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다루는 자기계발서입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빠르고 명확한 결정을 내리는 습관이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설명하며,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힘을 키우고 싶은 독자에게 동기를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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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은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직면한 주인공의 내면을 깊이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갈등과 압박 속에서 내린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그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긴장감을 유지합니다. 결단을 내리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가 몰입감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