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아이의 포로 어느 덧 6권 완결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하다 세명의 소꿉친구가 연예인이 되어 서로의 자극점이 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하고 그렇게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다 물론 남주만큼의 천재성은 없으나 주변 환경에 지지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길은 향해 가는 당당한 여주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시라이시 유키 작가님은 이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되었으나 현재는 다작을 하시는 거 같다 그림체도 이쁘고 좀 더 길어질 것 같았는데 많이 아쉽지만 이제 놓아줘야 할 때 인 거다 |
|
이미 4권에서 결혼하고 끝이 났었기에, 5권도 외전이기에 6권도 그렇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외전이었네요. 결혼식 반년 후 시즈쿠가 요리가 배우로 활동하는 미국으로 가서 일어나는 일인데 이 작가의 특성인가 싶은데 스토리가 참 끝까지 엉성하고 손가락 발가락 오그라 들어서 펴질 줄을 모르는 스토리는 끝까지 변하질 않는구나 싶네요. 그림에 반해 구매했는데 정말 이렇게 엉성하고 맥아리 없는 스토리일 거라곤 생각도 못해서 정말 꾸역꾸역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