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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는 진입장벽이 있다. 그리고 시리즈 순서대로 읽으면 더욱 재미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냥 집어들어 읽어도 되겠다.
아침 8시가 가까워진 시간, 87분서에 편지가 도착한다. 어떤 아이의 배달에 의한.
오늘밤 8시에 레이디를 죽이겠다. 어쩔텐가?
각 잡지나 신문에서 알파벳을 오려 낸 문장이었다. 이건 무슨 경찰에 대한 도전장인지, 아니면 내면에 나를 잡아서 살인을 멎추게 해달라는 건지, 아니면 경찰과 미디어에 핫한 극장형 범죄를 저지르기 위한 전초전인지. 오늘밤 8시까지 12시간이 남았다.
이제 형사들을 밖으로 나가 이 레이디가 누구일지 찾아보기 시작한다. 레이디란 이름이 붙은 창녀, 여배우, 개까지도. 그와중에 우리의 코튼 호스는 사랑에 빠진다..ㅎㅎㅎㅎ
경찰이 어디까지 왔는지 언덕에서 쌍안경만 들고 있지않았으면 될터인데. 이번엔 액션만 주구장창 하려나 했던 코튼이 자신이 탐문한 주변인들의 대화 속에서 추리의 단서를 발견해낸다.
이제껏 잡았던 이 시리즈 중에서 주변인물의 대화에 좀 더 귀기울여 읽으셔서 단서를 찾아보시길. 87분서는 계속된다.
p.s: 에드 맥베인 (Ed McBain)
- 87분서 (87th precinct) 시리즈 Cop Hater (1956) 경관혐오, 경관혐오자 <87분서> 시리즈가 계속 나오길 바라며.... The Mugger (1956) 노상강도 경찰물 시리즈 중에 제일 재미있는듯 (87분서 #2) Give the Boys a Great Big Hand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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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 맥베인의 레이디 킬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만 보고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레이디를 죽이겠다는 한통의 편지를 받은 경찰들이 사건을 추적해나가는 이야기였네요. 긴박함과 속도감을 느끼면서 봤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에드 맥베인의 소설 레이디 킬러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표지 일러도 흥미롭고 추천평도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소설을 잘 읽었어서 조금 기대했습니다. 이야기 속 캐릭터 설정과 대사와 전개를 즐기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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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기 괜찮은 소설이었다. 제목은 레이디 킬러지만 추리소설에 가깝게 느껴져서 읽어나가기가 흥미로웠다. 형사가 주인공인 이야기라 뻔할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다. 시리즈라고하는데 아직 이 책 한편만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다른 시리즈를 발견하게 된다면 더 읽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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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맥베인 저, 레이디 킬러 리뷰입니다. 경찰이 주인공인 작품으로 경찰 소설의 효시라고 불린다네요. 레이디를 죽이겠다는 살인예고장을 받고 시간안에 범인을 찾기 위한 노력과 긴박감이 아주 잘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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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맥베인 저 레이디킬러 리뷰입니다. 레이디를 죽이겠다는 살인예고장, 이를 막기 위한 경찰관의 긴박한 추적을 추리소설화 하였습니다. 이 작품이 경찰소설의 효시라고 불린다네요. 뉴욕 경찰에 대한 이야기인데 생생한 내용들이 많아 감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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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맥베인 저 레이디킬러 리뷰입니다. 레이디를 죽이겠다는 살인예고장, 이를 막기 위한 경찰관의 긴박한 추적을 추리소설화 하였습니다. 이 작품이 경찰소설의 효시라고 불린다네요. 뉴욕 경찰에 대한 이야기인데 생생한 내용들이 많아 감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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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맥베인 저 레이디킬러 리뷰입니다. 레이디를 죽이겠다는 살인예고장, 이를 막기 위한 경찰관의 긴박한 추적을 추리소설화 하였습니다. 이 작품이 경찰소설의 효시라고 불린다네요. 뉴욕 경찰에 대한 이야기인데 생생한 내용들이 많아 감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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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맥베인 저, 레이디 킬러 리뷰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레이디만 죽인는 살인범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요, 레이디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를 죽이겠다는 살인예고장을 받은 경찰의 살인을 막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촉각을 다투는 긴박감이 잘 나타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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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맥베인 저, 레이디 킬러 리뷰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레이디만 죽인는 살인범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요, 레이디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를 죽이겠다는 살인예고장을 받은 경찰의 살인을 막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촉각을 다투는 긴박감이 잘 나타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