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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에게 꼭 필요한 책이 나왔군요.. 이전의 노무세무관련 서적에 비해 관점이 설계사 중심으로 표현되어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편집형태도 보기에 시원시원하구요.. 적절한 사례를 통한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여주신 점 또한 감사드립니다. 활용도 측면에서 볼때.. 설계사들이 공부할수 있는 지침서로도 손색이 없구요.. 관리중이거나 영업하실 업체대표님들께 선물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듯한 느낌입니다.. "실천하지 않는 지식은 빈껍데기에 불과하다" 좋은 책 내어주신 걸 실천으로 옮겨 좋은 성과로 꼭 연결시키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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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영업을 하는 설계사들에게 추천합니다.
법인 영업을 하는 설계사로서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대표님을 많이 만납니다. 상담 시에 필요한 정보가 책에 다 담겨있어서 상담 준비할 때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설계사 뿐만 아니라 대표님께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사업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들, 궁금해할 부분에 대한 답변들이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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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험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에게 보험을 권유하거나, 재무설계를 해드릴때는 제 능력 범위 내에서 해드릴 수 있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법인영업을 시작한 후는 변호사, 노무사, 세무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이미 알고 지내는 전문가가 없어서 어디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내가 어디서부터 공부하고 물어봐야하는지 지식적인 한계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고객들이 주로 물어보는 내용들을 토대로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 책을 보면서 제가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디서부터 전문직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위에 금융권에서 영업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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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스타트업 멘토링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모든 스타트업은 성장 단계별로 풀어야 하는 도전 과제가 계속 발생한다. 예비창업자일 때는... 정제되지 않은 발상을 아이디어로 구체화 시키기 위해, 고객을 연구하고 문제가 무엇인지 발견해야 한다. 다음 발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제품 or 서비스)을 찾아내야 하고, 내가 실현할 수 있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기존의 해결책 대비 장점이 있는지... 등을 검증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다시 검증 단계로 들어 간다. 검증을 마치고 나면 이제 시제품을 만들어 아이디어를 구체화 하게 된다. 당연히 시제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또 검증을 하게 된다. (이 검증을 데이터를 기준으로 점검/평가 하는 것이 그로스 해킹이다.) 시제품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이제 창업할 준비가 된 것이다. 여기까지 마치고 나면... 사업자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창업자가) 된다. 창업자가 되면... 이젠 생존과 빠른 성장을 위해 (자기자본이든 투자를 받든...) 본격적인 투자가 들어간다. 팀원을 뽑고 매출 실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게 된다. 여기에서 기업 경영의 첫 단계에 들어서게 되는데... 여기서 노무 문제를 먼저 맞닥뜨리게 된다. 직원채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급여는 어떻게 산정하고 지급해야 하는지, 4대보험은? 어느 창업자든지 처음에 경험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물론 노무사나 경영지도사에게 컨설팅을 받으면 되지만... 아직 첫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 돈을 쓴다는게 부담스럽다. 자, 다음은 열심히 노력해서 첫 매출을 실현하게 되면... 세무 문제를 겪게 된다. 부가세는 뭔지, 세금계산서 발행은? 원천징수는? 각종 세금은? 연말 정산은? 다음은 빠른 성장을 위해 투자를 받기위해선 법인사업자로 전환해야 한다. 투자자와 지분을 나눌 수 있는 회사상태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법인 전환을 하면, 그 때부터 복식부기 의무자가 되고, 재무제표를 작성해야한다.창 업이 상품(서비스)를 많이 팔기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새로운 공부를 병행해 나가야 한다. 창업은 끝없는 도전인 듯 하다. 나 역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있지만, 나의 주 전공은 마케팅 부문이다.노무나 세무 분야는 개념과 대략적인 프로세스 정도만 이해하고 있다. 이 책은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도움을 얻길 바라면서 읽어본 책이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크게 노무업무와 세무업무로 구분되어 있고, 세무업무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로 나누어 주요 이슈들을 설명하고 있다. 목차만 보더라도 중소기업, 특히 스타트업 창업가가 알아야 할 내용을 단계별로 이야기 하고 있다. 내용 구성은 책 제목에 있듯이 컨설팅하는 것처럼... 중소기업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을 제시하고, 그 질문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과 사례를 들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나같은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무척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부제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중소기업 대표자(CEO)를 대상으로 기획된 책이다. 책 내용을 보면 중소기업 대표가 손해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사전에 예방하는 팁들이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면, 노무리스크의 경우 직원이 문제제기를 할 때를 대비해서 근로계약서 내용엔 어떤 항목이 들어가야 보호받을 수 있는지. 기업경영이 잘 되서 회사에 이익잉여금이 많이 축적되어 있을 경우, 어떻게 CEO가 회수를 할 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물론, 근로자 입장에서도 급여 책정은 어떻게 하는지, 퇴직금 계산방법은 어떻게 하는지 등을 이해할 수 있어 연봉협상 등에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나같은 비전공 컨설턴트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레퍼런스로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미묘한 부분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겠지만...) 반면에 이 책에서 아쉬운 부분은... 오타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물론 중간 중간에 오타가 있는 경우는 그냥 문맥으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그래도 너무 많다. 내가 발견한 것만 6개? 정도다) 그 중에 가장 심각한 문제는, 아래 처럼 공식 자체가 잘못된 경우이다. 개념설명에서 제시한 공식과 실제 숫자로 계산한 사례의 공식이 서로 달라서 국세청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니... 이렇게 큰 차이가 있었다. 결론은 사례에서 숫자로 계산한 공식이 맞았다. 단순경비율 계산대상의 경우도 국세청 사이트에선... "수입금액 - (수입금액 × 단순경비율)"로 책에서 표기한 공식과는 아예 달랐다. 정확한 확인이 필요할 듯 하다. 다른 부분은 몰라도, 이런 공식은 정오표를 홈페이지에 올리든지 해서, 즉각 공지를 해야할 듯 하다. 혹시라도 개정판이 나오게 되면, 꼼꼼하게 교정을 봐서 이러한 실수가 없어야 하겠다. 책을 읽은 한 줄 감상을 적어보면... 이 책은..."중소기업/스타트업 CEO를 위한 레퍼런스"라고 생각한다. * 이 글은 "지식과 감성"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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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관련 상담을 하면서 세무사나 노무사가 쓴 책들을 많이 보는데 너무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아 쉽게 이해하기 힘든점들이 있었는데 이 책은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보기가 좋았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책들 중에서 노무나 세무와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을 가장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법인영업을 하는 분들에게도 좋겠지만 법인 대표님들에게도 노무나 세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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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와 세무. 노무사 세무사의 영업비법 이 책은 노무와 세무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질문과 답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 책 책은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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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노무.세무 컨설팅
근로자와의 노사분쟁은 사업주가 노동법의 가장 기본적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여 발생한다.
1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는 아래의 6가지 기본사항은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3.3%의 사업소득세만 공제하는 사람도 근로자인가? ☞ 근로계약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용종속성이다.
- 업무내용이 사용자에 의해서 결정되는가 - 회사의 복무규정을 적용받고 있는가 - 근무시간과 장소가 구속되는가 - 업무 수행 중 상당한 지휘 감독을 받고 있는가 - 작업도구를 사용자가 제공하는가 - 관계의 계속성 전속성이 있는가
근로자의 1주 최대 근무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것이다. 1주의 기준을 7일로 명확히 하여 휴일근로도 연장근로에 포함시켰다.
근로자 300인 이상의 사업장과 공공기관은 연장근무를 포함하여 주52시간 근로제도를 2018년 7월 1일부터 실시하였다. 근로자가 50인 미만인 경우에는 2021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노선버스를 제외한 육상운송업, 수상운송업, 항공운송업,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보건업은 주 52시간 근로제도를 적용받지 않는다.
주휴수당이란 1주 소정의 근무일수를 개근한 근로자에게 하루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것이다. 주휴수당이 발생 하기 위한 조건 3가지는 1주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소정근로일수를 개근하고, 주휴수당이 발생한 주 이후에도 계속 근로를 해야 한다.
근로계약이란 근로자가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고 사용자는 임금을 지급함을 목적으로 체결된 계약을 말한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사용자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나?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하고자 할 때에는 30일 전에 해고 예고를 해야 한다. 만약 30일 전에 해고 예고를 하지 않았을 때에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 해야 한다.
지출증빙이 가능한 적격 매입 자료를 누락 없이 챙기고, 의제매입세액공제 신고서를 제출하고, 신용카드매출전표 발급공제를 받아야 부가가치세를 절세할 수 있다. 적격 매입자료는 종합소득세 및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보험료의 절감에 영향을 미친다.
① 근로소득은 간이세액표에 의해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 ② 이자소득은 27.5%(지방소득세 포함)를 원천징수 ③ 기타소득금액의 20%를 원천징수 ④ 프리랜서는 3.3%를 원천징수 ⑤ 일용직 근로자는 일당에서 15만원을 공제한 후 2.97%를 원천징수
개인사업자는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벌어들이는 소득에 대해 다음연도 5월 31일까지 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
① 성실신고 확인제도 대상 개인기업 ② 가업승계를 염두에 두고 있는 개인기업 ③ 종합소득세 부담이 큰 개인기업 ④ 임대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기업 법인기업 성장 전략의 첫 관문은 자기평가이다. 재무현황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필요하다. 사업의 승패는 세금과의 전쟁이다. 회사에서 발생한 이익이 어떤 과정을 거쳐 세금을 납부하는지에 대한 점검은 적법한 범위 내에서 절세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재무제표란 회사의 재무와 관련된 여러 가지 보고를 말하며, 연말에 결산을 해서 만드는 서류라는 의미에서 결산서라고도 한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로 구성된다.
이 책은 개인사업자, 중소. 중견기업을 운영하는 모든 대표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본인의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고 싶은 대표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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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님의 1인 법인 관련 책을 읽고 법인 설립을 이래저래 알아보는 중이다. 그동안은 회사 출근해서 일하고 월급날 월급받고 이런게 당연한 일상이었고, 노무니 세무니 하는 것은 머리 아프고 관심도 없었다가 법인 설립을 염두하고 나니 이런 쪽에도 관심이 생겼다.
일단 노무와 세무는 분량이 방대하고 알아야 할 것이 많은데 한 권으로 기초가 요약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법인 설립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물론 업무를 맡겨서 처리할 수 있고, 비용을 들여 컨설팅 받는 것이 효율적일 수도 있지만 나는 스스로 어느정도는 알아야 대화도 되고 일을 시키더라도 효율적으로 잘 시킬수 있다는 주의라서 얕고 넓은 기본기를 닦기엔 충분한 책이었다.
물론 무식쟁이 입장에서는 조금 어려웠던것이 사실인데 천천히 곱씹어 읽으면 이해가 될 만큼 친절하게 풀어 써놓아서 겁내지 말고 읽어보면 됨.
근로시간을 계산하는 법이라든지, 휴일과 휴가관리는 어떻게 한다는지 임금은 어떻게 계산된다는지 등 1인 법인이라 당장 필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앞일은 모르는 거라서 천천히 읽어보니 꽤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세금!!! 진짜 세금은 정말 어려운데 부가가치세, 원천징수세, 종합소득세로 나눠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음 그렇지만 세금은 규모가 커진다면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나도 알고는 있어야지.
책 중반 이후 부터는 법인과 관련된 내용인데, 당장 나에게 필요한 부분도 있고, 나중에 필요할 것 같은 부분도 있고, 지식차원에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부분도 있어서 별도로 메모해 두었다.
그리고 주식을 안해봐서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를 평가할 때 무엇을 봐야할지도 알게 되어서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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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기 전에 ~ 직업상담사로 근무할 때 업체를 돌며 사장님과 면담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구직자와 함께 동행면접이라도 할 때면 바로 취업이 확정되어 근무여건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가 종종 있었죠. 가끔 근로기준법에 대해 잘 모르시는 사장님을 뵐 때면 그 자리에서 설명하면서 한계를 느낀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주휴 수당을 비롯한 각종 수당체계와 심지어 연차나 4대 보험 가입 조차 사장님 임의대로 하는 경우가 있어서 몇 번씩 설득하고 부탁드린 후에 겨우 근로자의 권리를 찾을 수 있었죠. 그나마 수긍해주시면 다행이지만 끝까지 안들어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그런 사업장은 근로자 역시 오래 버티지 못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 만났던 몇 몇 사장님들, 특히 잘 몰라서 어리둥절해하셨던 분들이 떠올랐습니다. 이 책 한 권 선물해 드리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책 소개 ~ 책의 구성은 크게 1. 노무 2. 개인기업 3. 법인기업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작성된 듯 하지만 근로자가 읽어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가 무척 많습니다. 특히 노무 부분은 상식으로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굳이 사업을 운영하는 입장이 아니라면 노무 부분만 참고해도 근무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본문 구성은 기본적인 내용을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우리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PART 1 노무
답변이 구구절절 길지 않고 딱 필요한 요점만 나와 있습니다. 간혹 답변이 길어질 때면 표나 나열식으로 읽기 편하게 구성된 점 또한 장점입니다. 저는 비과세 급여 종류을 설명한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업주 지원제도를 설명한 부분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업장에서 알고 있지만 예전에 고용촉진지원금이라는 제도를 열심히 홍보할 때가 있었죠. 지금은 청년층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지원제도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표로 간단히 정리하고 각각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PART 2 개인기업 1부 세금기초 부분은 정말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동안 연말정산에서 한 푼이라도 덜 내기위해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 얕은 지식이 탄탄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금방 잊어버렸던 세금명도 구조를 알고 계산하는 방법을 알게 되니 이제는 확실하게 알 것 같습니다. 2부 법인전환은 개인사업자 법인전환에 대해 설명합니다. 물론 전문가에게 맡기면 알아서 잘 해주겠지만 당사자로써 책에 나온 사항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3 법인기업 마지막 파트인 법인기업은 성장전략과 위험관리 전략, CEO보상전략을 설명합니다. 사실 잘 모르는 부분이라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지식을 채우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잘 모르는 용어가 나오더라도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수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남기는 말 ~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CEO를 위한 한 권으로 끝내는 노무·세무 컨설팅> 이라는 제목처럼 독자를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CEO로 한정하고 있지만 일반 근로자가 읽어도 정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로자로써 누려야할 권리와 의무를 잘 알고 근무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개인사업자나 중소기업 CEO분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책일 겁니다. 개인사업자를 시작하거나 중소기업을 운영하거나 계획중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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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조그만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책 한권이 저를 큰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였습니다. 그 책이 "한권으로 끝내는 노무 세무 컨설팅"이란 책입니다. 제목에 대한 궁금증으로 접한 이 책으로 인하여 노사분쟁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쉽게 설명한 이 책을 통하여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도움(메일 & 전화)으로 작성한 근로계약서와 임금대장의 정비로 이제는 노무 문제에 대하여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정원덕 박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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