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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셴은 베넷교의 마수로 부터 자신의 주변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불사에 대한 거짓 진술을 합니다. 거짓 진술을 이어가면 자신도 살 수 있을텐데 불사에 대한 거짓말을 한게 미안해서 인지 불사와 함께한다는 말을 해서 결국 처형 당하게 됩니다. 노커들의 진정한 목적은 영혼을 육체에서 해방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죽지않는 불사가 제일 표적입니다. 노커가 무섭긴 하지만 전세계 모든 사람을 죽일 정도는 아닌데 어떠한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노커에게 당하면 지금까지 얻어온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기억을 잃으면 변신을 못하게 되는거구요. 불사가 다시 한번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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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과 자극을 통해 삶을 배우고 만남의 대상을 닮아가며 성장해나가는 나름의 철학을 담고 있는 스토리. 백지처럼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았던 '어떤 것'이 만남들 속에서 무엇을 배우고 특정 속성을 갖게 되고 마지막에는 과연 어떤 결론에 의한 어떤 모습을 갖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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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커와의 전쟁이 도시 전체를 무대로 펼쳐지는데, 불사가 도시 그 자체와 동기화되는 연출은 정말 소름 돋을 정도. 자신이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감각을 확장하고 고통을 감내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럽기도... 단순히 힘의 대결이 아니라, 소중한 이들을 잃지 않으려는 불사의 처절한 몸부림이 페이지마다 느껴짐 |
| 불멸의 그대에게 8권 마지막에 불사 보고 다음권이 너무 궁금해서 아껴보려다 바로 뜯었어요ㅠㅠㅠㅠㅠㅜ 불멸의 그대에게는 표지도 너무 예쁘고 번역도 잘 되어 있는 것같아서 좋습니다 9권은 불사가 배우면서 한층 더 성장하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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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많은 상처를 받아온 불사이지만, 노커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불사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베넷교로부터 이단 취급을 받으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겪은 불사였지만, 더 많은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고뇌하고 수행을 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수행의 결과 한 단계 성장한 불사의 모습을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한편, 우라리스 왕자의 행동이나 모습도 180도 변하면서 진정한 왕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 같아서 좋았습니니다. 불사와 노커들의 대결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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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야기로 이야기가 넘어가네용~~ 한편당 2~3권 정도씩으로 쌈박하게 전개가 이루지는 편이라 빠른전개 원하시는 분들이 특히 성향에 맞을것같아요 저는 잘만보다가 갑자기 좀 질린 기분들어서... 여기서 잠깐 멈출생각인데 사람들 말 들어보면 1부까지는 무난하게 봐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좀만 쉬고 깔끔하게 1부완결까지 볼 생각입니다 하여튼 잘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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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가 내민 손길을 거절하고 본 왕자는 감옥에 남아 재판을 기다립니다.
그렇게 재판장 앞에서 불사가 악마라는 증거를 목격했고 불사가 무지 좋다는
옥에 갇혀 수주간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했던 남장 여자 토도군. 살이 쭉
그리고 다시 시작된 노커의 공격! 다수의 사람을 인질로 잡고 지형 지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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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불멸의 그대에게 09권 리뷰입니다. 속표지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ㅠㅠ. 연재 당시에는 컬러겠지?… 본의 성장도 멋있고, 불사의 성장도 멋있어요. 하지만 가장 멋있던 장면은 줄사가 리가드와 토나리로 변신한 장면! 토나리… 그렇게 멋있게 늙고 금방 죽으면 어쩌자고… 본과 아이리스와 차보의 이야기도 참 좋아요… 잘 먹고 잘 살아라…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잘 살아라… 셋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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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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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너무 킹받게 잘그려서 화남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했다.. 많이 등장하고 많이 사라지고 다시 부활하고.. 으악 언제쯤 행복해지는거니..? 볼때마다 가슴아파서 미치겠음... 해피엔딩이겠지? 그걸 견디는 과정이겠지? ㅋㅋㅋ볼때마다 달래면서 보고있다 불멸은 고통을 느끼게되면 느낀 대상의 카피가 가능하다 대신 그 대상이 '죽음'을 맞이해야만 카피가 가능해지는데 이걸로 먼 거리에서 상대가 죽음을 맞이함을 알게되고 가슴 아파하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 성장보다는 불멸이 먼저 멘탈이 깨지고 망가지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예상대로 그런장면도 나오고 그걸보는 독자도 마음이 아프고.,.가슴 아프지만 정말 재밌어서 계속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