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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만 광년 떨어진 카펠라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한 두 외계인. 인간 도시
토릴과 사르탄은 평화를 애호하는 종족으로서 그 간판을 보며 기뻤습니다.
그리고 도시 내부의 여러 간판 중에서 화상번역기가 번역하지 못한 도박이란
문화적 차이를 우주적인 차원으로 확대한 듯한 유쾌한 느낌의 단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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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L. 반덴버그 저 행복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SciFan 제134권 리뷰입니다 지구에에 평화 종족 외계인의 소통이 소재라 흥미롭게 읽었어요 외계인 폴이 생각나기도 하고 환상특급같은 드라마에 나올만한 에피소드같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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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L. 반덴버그의 행복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구에 온 외계인의 시선을 통해 인간 사회의 모순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단편입니다. 행복시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실상은 폭력과 무관심이 흐르는 공간이라는 설정이 아이러니했어요 |
| 평화를 추구하는 두 외계인이 지구인들과의 우호를 다지기 위해 방문한 곳은 행복시라 불리는 어느 한 도시였습니다. 이름은 행복시이지만 실상은 그와 달랐던 그곳에서 두 외계인은 여러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짧지만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행복시에 온 외계인들이 경험하는 기괴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행복시에서 지구인들과 평화로운 우정을 쌓고 싶었던 두 명의 외계인은 슬롯머신을 폭발시키고 술집 주인에게 위협당하고 경찰에게 쫓기네요. 행복시라는 건 반어적인 뜻이겠죠. |
| 모두가 술집에 모여 슬롯머신을 돌려대는 도시의 이름이 왜 행복시일까요? 아마 풍자적으로 사용된 것이겠죠. 아무 생각없이 슬롯머신의 레버만 당기면 행복할거 같기도 하고. 암튼 행복시에 잘못 온 외계인 두 명이 언어 소통의 오해로 소동을 일으키네요. |
| 카펠라에서 온 외계인 두 명이 행복시에 있는 술집에 들어갑니다. 미국에서 가장 활기차고 즐거운 도시인 행복시의 술집에서 그들은 거친 주인과 술주정뱅이, 도박중독자들을 만나며 마침내 슬롯머신을 폭발시킵니다. 심각하진 않고 유쾌하고 풍자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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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도시를 방문한 카펠라 행성의 외계인 토릴과 사르탄. 평화를 애호하는 종족인 그들은 도시 간판을 화상번역기로 번역된 내용을 바라보며 무척 기뻐합니다. 행복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활기차고 가장 즐거운 도시. 우호적인 환대를 기대하는 그들은 도시로 발길을 옮기는데요. 그리고 그들은 다소 이해할 수 없는 지구인들의 행동을 겪으면서도 그들과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지만.... 문화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외계 문명인들의 지구여행기. 나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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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SciFan 제134권 리뷰입니다. 이건 가격이 싸서 사게됐어요. 1천원밖에 안됐거든요ㅋㅋ 사실 이런 정도의 가격으로 1.1만자정도 되면.... 가격은 진짜 비싼 편이긴 해요ㅠ 그래도 이정도 가격으로 공상과학 소설 읽어서 나름대로? 만족을 하긴 했고요 그래도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그게 좀 그랬어요ㅠㅠ 아무튼 두 외계인의 지구 방문기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철학적인 부분도 있고 웃기는 부분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가격만 좀 쌌다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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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익숙한 사물과 상황을 외계인의 낯선 시각으로 보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우주선을 타고 도착해서 미국 고속도로를 따라 걸어가는 두 외계인. 흔한 미국 SF 영화 같은 이야기로 시작하나 싶었다. 그들은 번역기를 들고 고속도로 표지판을 해석하고 지구의 언어(영어)가 '굉장히 단순한 언어 체계'라고 하는 걸 보면 지구인보다 고도로 발달한 과학기술을 가졌나 보다. 지금 외계인은 지구인이 자신들을 환영하는지 적대감을 갖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도박'이란 단어가 우주인에게 없는 개념이라는 설정은 흥미롭다. 평화를 애호하는 종족에겐 도박은 낯선 것일까? 그렇게 도박을 우애라고 단단히 오해한 상태로 슬롯머신이 있는 술집으로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