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이 책은 음모론 서적의 끝판왕이라 하였다. 개인적으로 우주,외계,음모론 이러한 것들에 관심이 많아서 뭔가 재밌는걸 읽고 싶을때 이러한 글이나 책을 종종 찾아서 읽곤한다. 이 책도 그러한 이유로 구매했고 역시나 재미있었다. 책이 생각보다 꽤나 두껍고 지면에 글도 빽빽한게 저자가 꽤 공들여 쓴 책임이 틀림없어 보인다. 그래서인지 다른 음모론 관련 책과는 달리 내용에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있고 재미가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으나 진지한 생각은 접어두고 단순히 재미로써만 접근하면 누구나 읽어도 꽤 흥미진진한 아주 재밌는 책이 될거라는 생각이든다. 이런 도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한다. |
|
현실을 사느라 바쁘고 지쳐있을때 엡스틴파일을 접하고 각종 음모론이라는 스토리들이 절대로 음모론이 아닐꺼란 확신이 들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내가 궁금해서 가려운 부분을 이책이 잘 해소시키는 계기가되고 앞으로 어떻게 남은 삶을 대비를 해야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통찰력도 생기게된 신기한 책이다. |
| 이제서 좀 더 일찍 자고 내일 오전에 공사 하시는분들 나 지금 출발 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가 지방 출장 중이라 판매 합니다 선생님 오늘 오셧다 가셨습니다 오후 서울 지하철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 아 진짜 사나이 꿀 먹은 벙어리 삼양 팀 회식 끝나면 |
| 그때는 아직 어린애였다. 내가 밖에서 어떤 사람과 잡담을 나누는 동안 가렛은 가게 안에서 기차에 관한 책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내가 가렛에게 이제 가자고 말하려고 문으로 다가갔을 때, 내 발바닥이 갑자기 빋기 어려울 만큼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보이지 않는 존재>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