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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청춘 돼지 시리즈 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청춘 돼지 시리즈는 재미있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러웠고 일러스트와 그림체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그림체와 일러스트가 확실히 소설의 일러스트와 많이 차이가 나서 독특하다는 느낌도 주는 것 같습니다. 청춘 돼지 시리즈는 만화 역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코믹 청춘 돼지 시리즈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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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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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도서관에서 바니걸 차림으로 다니는 선배를 보게 된 주인공... 바니걸 선배는 이상하게도 주인공 외에는 아무도 못 보는 것 같다.. 처음 선배의 행동이 이상했지만 선배에게도 그런 차림으로 다니는 개인만의 사정이 있었다 이걸 구지 장르로 말한다면 학원판타지라고 하고 싶네요 다른 라노벨코믹과 다르게 단순 하렘물이 아닌 판타지가 가미된 스토리이거든요 스토리 자체는 지루하지 않고 판타지가 섞여서 계속 흥미를 자극합니다 그림체도 우수하고 캐릭터도 개성이 넘칩니다.. 특히 여캐릭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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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말은 서로가 존재해서 성립하는 말이죠. '나에게 있어 이 세상에 단 한 명뿐인 특별한 존재' 세상에서 공기처럼 있어도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다는 사춘기 증후군인지 뭐시긴지하는 설정은 너를 위해 내가 존재하겠다는 장치임에 앞서 바니걸 선배에게 자신을 바치겠다는 명분이겠지요. 농담이고 라이트 노벨 원작이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사랑얘기입니다. 엉터리 해석보다 마이 선배를 얻은 특전뽑기운이 더 좋군요. |
| 최근 일본의 인기 라이트 노벨은 라이트 노벨 - 코믹스화 - 애니메이션화라는 3단 전개 과정이 대세인 듯 하다. 청춘 돼지 시리즈의 출발점인 바니걸 선배도 마찬가지인 과정을 거쳤다. 그러다보니 인기 라이트 노벨 원작의 코믹스화의 경우 작화와 내용 모두 독자들의 엄중한 심사를 피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내 기준이지만 바니걸 선배의 코믹스판은 특정 내용을 크게 건너뛰거나 원작 대비 심각한 작화 붕괴 등이 크게 안 느껴졌다. 마무리 부분이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드는데, 그 마무리 부분이 다음 에피소드인 소악마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연출이었다고 본다. 결론은 상당히 원작에 충실한 좋은 코믹스화였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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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청춘 돼지는 바니걸 선배의 꿈을 꾸지 않는다 2권입니다.계속 잊혀지는 선배를 어찌구할 방도가 없이 지내다가 주인공도 어느새 선배를 잊게 됩니다.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커서 이상한 사춘기현상을 이겨내고 사랑하는 선배를 기억하게 됩니다.하지만 이젠 학교학생들도 선배를 잊게됩니다.그래서 주인공은 특단의 조치고 운동장에서 공개로 선배에게 고백을 합니다.이렇게 주인공과 선배를 사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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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렇지만 2권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최종화의 페이지 수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아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