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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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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알려주듯 신비한 동물들의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주네요영화에서는 세상 무섭게만 보이던 동물들이 여기에서는 너무 귀엽게 나오네요나도 한마리 키워보고 싶다 할 정도로 순하네요 ㅋㅋㅋㅋ다만 4살 아들에게 동물을 설명하기에는 아직 어렵네요 크흡 ㅠㅠ그림체도 이쁘고 다 좋지만 조금 더 커서 어느정도 이해가 될때 보여주는게 더 좋을꺼 같아요 ㅎ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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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서 알려주듯 신비한 동물들의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주네요
영화에서는 세상 무섭게만 보이던 동물들이 여기에서는 너무 귀엽게 나오네요
나도 한마리 키워보고 싶다 할 정도로 순하네요 ㅋㅋㅋㅋ
다만 4살 아들에게 동물을 설명하기에는 아직 어렵네요 크흡 ㅠㅠ
그림체도 이쁘고 다 좋지만 조금 더 커서 어느정도 이해가 될때 보여주는게 더 좋을꺼 같아요 ㅎ
지금은 마지막 고양이 나올때만 신나하네요 ㅋㅋ



e******6 2019.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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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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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투리의 동물 가게에 한 아이가 기웃거려요.그 때를 놓치지 않고 미스투리가 특별한 동물들을 소개해주고아이가 동물을 선택해 데려가는 내용이네요.저도 처음 보는 신기한 동물들이 많았어요.아이가 보면서 우와 우와 하더라구요.아이 눈에도 신기해 보였나봐요.마지막에 신비한 동물들에 대해 소개해 주어서도움이 많이 됐습니다.아이가 아직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그림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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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투리의 동물 가게에 한 아이가 기웃거려요.

그 때를 놓치지 않고 미스투리가 특별한 동물들을 소개해주고

아이가 동물을 선택해 데려가는 내용이네요.

저도 처음 보는 신기한 동물들이 많았어요.

아이가 보면서 우와 우와 하더라구요.

아이 눈에도 신기해 보였나봐요.

마지막에 신비한 동물들에 대해 소개해 주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아이가 아직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림이 화려해서 그런지 자주 꺼내어 봅니다. 

 

m******1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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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이 다 모였네~
"신비한 동물들이 다 모였네~"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색체나 그림체가 외국방송 채널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본 듯한 기분이 드네요.^^보통 유아 책에는 곰, 기린, 돼지, 코끼리 등의 동물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상상속의 새로운 동물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처음보는 동물도 있네요^^;)딸아이는 생소한 동물들이 신기한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동물들을 가리키며 연신 '뭐야?'하고 묻네요.아이가 좀 더 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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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색체나 그림체가 외국방송 채널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본 듯한 기분이 드네요.^^

보통 유아 책에는 곰, 기린, 돼지, 코끼리 등의 동물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상상속의 새로운 동물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처음보는 동물도 있네요^^;)
딸아이는 생소한 동물들이 신기한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동물들을 가리키며 연신 '뭐야?'하고 묻네요.

아이가 좀 더 크면 그리스 신화라던지 책에 나온 신비한 동물들과 관련된 자료들을 보여주면서 같이 설명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r*******o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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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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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엄마도 처음보는 신기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저도 재밌더라구요아이들은 말할것도없구요!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또! 또!를 외치며큐알코드 음원으로 더 들려주니 상상력을 발휘하며 더 푸~욱 빠져서 보는거 같더라구요^^그림도 선명하고 자세한 모습들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역시 키즈엠~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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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엄마도 처음보는 신기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저도 재밌더라구요
아이들은 말할것도없구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또! 또!를 외치며
큐알코드 음원으로 더 들려주니 상상력을 발휘하며 더 푸~욱 빠져서 보는거 같더라구요^^
그림도 선명하고 자세한 모습들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역시 키즈엠~ 이예요~~~^^
l*****7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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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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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평소에 만날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딸램이 조금 무섭다고 느끼는 동물이 나올때 눈을 가리며 보기도 했지만 처음 보는 신비한 동물들이 나오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더라고요마지막에 평범한 고양이를 선택하는데 그 고양이도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였다는 사실에 재미있어 했어요뒷페이지에 신비한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동물들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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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평소에 만날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딸램이 조금 무섭다고 느끼는 동물이 나올때 눈을 가리며 보기도 했지만 처음 보는 신비한 동물들이 나오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보더라고요
마지막에 평범한 고양이를 선택하는데 그 고양이도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였다는 사실에 재미있어 했어요
뒷페이지에 신비한 동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동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서 좋았어요^^
j******4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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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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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들을 좋아 하는 아이인데, 이 책에서는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정말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나와서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면서 봤어요. 동물 하나하나 정말 유심히 보면서 질문도 많이 하고좋아했습니다. 특히 결국에는 우리 주변에서 접할수 있는 동물인 고양이를 선택하는 장면에안도의 한숨이 나오더군요. 현실에서 없는 동물 갖고 싶다할까봐 걱정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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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물들을 좋아 하는 아이인데, 이 책에서는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정말 신비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면서 봤어요. 동물 하나하나 정말 유심히 보면서 질문도 많이 하고

좋아했습니다. 특히 결국에는 우리 주변에서 접할수 있는 동물인 고양이를 선택하는 장면에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군요. 현실에서 없는 동물 갖고 싶다할까봐 걱정했거든요 ^^;

k*****9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특한 내용이에요.
"독특한 내용이에요." 내용보기
등장 동물들이 아이들에겐 다소 어려울수 있어요. 영어로 돼 있기도 하고 신화속 동물들이 많아서 실제로 봤던게 아니니 첨엔 낯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맨뒷장 동물소개부터 먼저 보여주고 내용을 읽어줬답니다. 유니콘부터 해서 신기한 캐릭터가 많아서 서너번 정도 읽어주니 좀 적응하더라구요. 비슷한 내용의 책이 많아서 아예 새로운 내용으로 구매해봤던건데 아이도 첨엔 적응이
"독특한 내용이에요." 내용보기
등장 동물들이 아이들에겐 다소 어려울수 있어요. 영어로 돼 있기도 하고 신화속 동물들이 많아서 실제로 봤던게 아니니 첨엔 낯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맨뒷장 동물소개부터 먼저 보여주고 내용을 읽어줬답니다. 유니콘부터 해서 신기한 캐릭터가 많아서 서너번 정도 읽어주니 좀 적응하더라구요.

비슷한 내용의 책이 많아서 아예 새로운 내용으로 구매해봤던건데 아이도 첨엔 적응이 필요했지만 몇번보니 좋아하네요~!
k***p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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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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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맨앞에 여러 신비한 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요영화에서 볼때 무서운 동물들도 귀엽게 그려져서 아이들이 혐오스럽지 않게 이해할수 있을꺼 같아요4살아이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라 그림으로 설명하니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감의 그림이어서 그런지 관심을 갖더라구요 잘못 샀나 했지만 그래도 잼있게 봤어요그리고 맨끝에 나오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어요우리아이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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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맨앞에 여러 신비한 동물들을 만날수 있어요
영화에서 볼때 무서운 동물들도 귀엽게 그려져서 아이들이 혐오스럽지 않게 이해할수 있을꺼 같아요
4살아이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내용이라 그림으로 설명하니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감의 그림이어서 그런지 관심을 갖더라구요 잘못 샀나 했지만 그래도 잼있게 봤어요
그리고 맨끝에 나오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어요
우리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보고 야옹야옹 소리 내서 신비한 동물들도 한번 소리로 표현해 보고 했어요






p******8 201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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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들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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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에 존재하는 신비한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책이에요. 유니콘부터 용, 히드라, 히포캠프, 불사조, 페가수스, 케르베로스, 그리핀, 크라켄 등 저도 몰랐던 동물들이 진짜 많네요! 바로 이 책!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 5~7세 정도의 아이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미스 투리 가게에 가면 동물에 대한 아이
"신비한 동물들 만나러 가요~" 내용보기
상상 속에 존재하는 신비한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책이에요.

유니콘부터 용, 히드라, 히포캠프, 불사조, 페가수스, 케르베로스, 그리핀, 크라켄 등 저도 몰랐던 동물들이 진짜 많네요!

바로 이 책!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 5~7세 정도의 아이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미스 투리 가게에 가면 동물에 대한 아이의 상상력이 엄청 커질 것 같습니다!

아기 덕분에 엄마의 상상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는..ㅎㅎ
n*****a 201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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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글:조이켈러|그림:리처드왓슨|옮김:달보름)
"[키즈엠]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글:조이켈러|그림:리처드왓슨|옮김:달보름)" 내용보기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글: 조이 켈러그림: 리처드 왓슨옮김: 달보름펴낸곳: 키즈엠첫 표지부터 강렬한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기이함과 궁금증을 자아내는그림자, 빼쭉 나와있는 문어다리, 그리고 뾰족한 꼬리 ! 저기 꼬마의 표정을 나도 하고 있었다. ㅎㅎ 표지를 넘기면 그 궁금했던 동물들이 등장한다.작은 패턴으로 양면 가득 채운 동물들이 아직은 귀엽게만 보이는데..
"[키즈엠]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글:조이켈러|그림:리처드왓슨|옮김:달보름)" 내용보기

미스 투리의 신비한 동물들


글: 조이 켈러

그림: 리처드 왓슨

옮김: 달보름

펴낸곳: 키즈엠



첫 표지부터 강렬한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이함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그림자, 빼쭉 나와있는 문어다리, 그리고 뾰족한 꼬리 ! 
저기 꼬마의 표정을 나도 하고 있었다. ㅎㅎ


표지를 넘기면 그 궁금했던 동물들이 등장한다.
작은 패턴으로 양면 가득 채운 동물들이 아직은 귀엽게만 보이는데.....



그림의 디테일이 보이는 부분 !
표지에서는 문 밖 건물 겉을 그렸고, 
건물 밖에서 안을 보고있는 아이의 옆 모습을 그렸다면
책 표지를 넘긴 후 책 속에서는
안에서 봤을때 창 밖에서 보이는(건물 안을 보고있는) 아이 앞 모습을 그렸다. 
아이의 표정을 더욱 잘 볼 수 있다. 무슨 생각 중일까?



이 부분은 아직도 궁금하다.
보통.. 책 시작 전
누구에게 이 책을 바친다. 라는 의미로 쓰는 그 부분이었다.
조이켈러(글쓴이)는 엄마와 아빠에게
리처드 왓슨(그림그린이)은 고양이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걸까 ?
ㅎㅎㅎ



엿보지 말고 부끄러워 하지 말고 들어오라며 안내하고
자신을 소개하는 '미스 투리'
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저기 '좌우명'(?)이 말하듯
그 곳에서 기웃거렸다는 것을 보아
정말 '자신에게 꼭 맞는 동물을 찾기 위해' 온 것 같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미스 투리의 대사가 아이보다 훠~얼~씬 많았는데
말 많으며 신비함이 있는 인물의 목소리로 내려고 애쓰다보니
평소 인물표현에 자신있던 나 이지만 이 책의 '미스 투리'는 조금 버거웠다. ㅎㅎ


하지만 동물을 소개 받을 때마다
아이의 표정은 놀라거나 시큰둥 하기만 했다.

우리 딸 아이(38개월 한국나이 4살)가 이 책을 읽을 때 표정이
바로 저 아이의 표정이었다. ㅎㅎㅎㅎ
겁이 좀 많은 편인데 겉 표지를 보고도 무서워서 읽기 싫다고 했다. 
달래며 읽어주는데 '미스 투리'가 동물을 소개해줄 때마다 놀라고 뚱~ 했다.
아마도 낯선 동물(?) 이라서 그런 것 같았다.

'미스 투리'가 소개해주는 동물들은
유니콘, 용, 히드라, 히포캠프, 불사조, 페가수스 등
실존하는 동물이 아닌 
전설, 신화 속 동물들이었다.
그 동물들의 유래나 이야기를 책 마지막에 소개해주어
읽어주던 엄마도 흥미로웠던 부분이다. 


'미스 투리'가 소개해주는 동물들 마다 반응이 좋지 않던 아이가
드디어 웃으며 손을 가르킨다.
"전 저 동물이 좋아요"

소파에 누워있는 엉덩이만 보이는데
'미스 투리'는 이렇게 말한다.
"상냥하게 안아주지도 않고,
현관 앞에 달려와서 반겨주는 일도 없을 거에요.
발톱과 송곳니는 또 얼마나 날카롭다고요!"

그런데 왜인지 이런 반응이 더 흥미로웠다.
다 읽고 나서 그 이유를 알았는데
바로 그 동물은
'고양이' 였다.
처음엔 비추천하는 걸로 보이는 '미스 투리'의 대사에는 
어딘지 모를 애정이 엿보여서 그 반응이 흥미롭게 느껴진 것이다.
그 동물에 대해 잘 알지 않으면 모를
고양이의 특징을 말해주는 '미스 투리'와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여기는 아이의 표현에
갑작스런 '고양이'? 싶었지만
소개 된 신비한 동물들에 대해 설명했다던 부분 마지막에 고양이도 있었고
(고양이도 예로부터 신비한 동물로 여겨졌던 것)
작가가 여러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산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보니 
고양이를 각별히 여기는게 돋보였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금 개인적으로 무슨 의미일지 궁금한 그림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할말이 남았다는 '미스 투리'

손님에게 딱맞는 동물이라고 한 

다음 장면에서는

그 고양이가 윙크를 하니 

무지개빛 파도에 

뒤에있는 사람과 강아지가 

두둥실 떠올랐다.


그 사람은 금발의 백인 이었고,

강아지와 함께 놀랐지만

그 금발 백인의 아이인듯 유모차에 있는 

새하얀 아기는 활짝 웃고있다.


다른 독자들이 그림을 직접 보길 바라며

사진은 안남기고 글로만 표현했는데


지금까지 올린 사진에서 보았듯이 

'미스 투리'나 '아이'는 

곱슬머리에 거뭇한 피부의 사람이었다.

사실 여기 마지막 고양이의 마법(?)이 그려진 그림을 보기 전까진

'미스 투리'와 '아이'의 생김새를 크게 인지하지 못했다.

근데 의아한(?) 궁금한 그림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자세히 보니 생김새에 대해 인지/비교가 되었다.

아직까지도 마지막 그림의 뜻이랄지.. 의미랄지..

잘 모르겠어서 나 혼자만의 신비한 책으로 남을 것 같다. ㅎㅎ


그것과 상관없이 전체적인 내용면에서 

아이에게 읽어주는데 큰 무리는 없었기 때문에

'미스 투리' 역할에 몰입해 재밌게 읽었다.


아이에게 신비한 동물들을 간접적으로 알게해주어

호기심을 자극하게 할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아이와 처음 읽은 느낌 그대로 날것을 가미한 엄마의 입장에서 남긴 리뷰입니다.

*짱뉴블로그 @holystump

h****m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