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거인 "행복한 새싹이야기"
"초록거인 "행복한 새싹이야기"" 내용보기
눈에 띄는 주황색 컬러에 초록거인을 연상케하는초록 인물까지!꺼내자마자 완전 눈에 뽝!!!아들 눈에도 띄였는지 바로 가지고오는 민첩함이란 ㅋㅋㅋ이해하기 힘든 환경오염을 아이들 눈높이로 되어있어 훨씬 쉽게 이해하네요?조금 아쉬운 점은 그림체가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무서운가봐요;;아들이 거인 나오는 페이지에서 "무수어!" 그러는데;;좀 더 아이들에게 맞는 그림체가 좋지 않
"초록거인 "행복한 새싹이야기"" 내용보기
눈에 띄는 주황색 컬러에 초록거인을 연상케하는
초록 인물까지!
꺼내자마자 완전 눈에 뽝!!!
아들 눈에도 띄였는지 바로 가지고오는 민첩함이란 ㅋㅋㅋ
이해하기 힘든 환경오염을 아이들 눈높이로 되어있어 훨씬 쉽게 이해하네요?
조금 아쉬운 점은 그림체가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무서운가봐요;;
아들이 거인 나오는 페이지에서 "무수어!" 그러는데;;
좀 더 아이들에게 맞는 그림체가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e******6 2019.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거인
"초록거인" 내용보기
형광주황 커버에 식물모양 거인이 조금 무섭기도 했어요ㅡㅡ식물이 나와서 그런지 '세상이 특별해지는 순간' 이라는책과 비슷한 느낌 이더라구요도시에서 자란 새싹거인이 환경오염으로 인해시골로 내려와 잘자랐다는 이야기인데요즘같이 미세먼지 심한 환경에서 아이들에게간접적으로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해줘서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초록거인" 내용보기
형광주황 커버에 식물모양 거인이 조금 무섭기도 했어요ㅡㅡ
식물이 나와서 그런지 '세상이 특별해지는 순간' 이라는
책과 비슷한 느낌 이더라구요
도시에서 자란 새싹거인이 환경오염으로 인해
시골로 내려와 잘자랐다는 이야기인데
요즘같이 미세먼지 심한 환경에서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라도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해줘서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l*****7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친구 초록 거인
"좋은 친구 초록 거인" 내용보기
도시에 사는 주인공 그린이 시골 할아버지 댁을 갔다가 만나게 된 친구, 초록거인 !그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친구가 되었다가, 다시 헤어지지만결국 씨앗을 통해 새로운 초록 친구가 생긴다는 내용.. 지난주 아이를 데리고 부모님이 계신, 시골집을 다녀 왔는데 아이가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났는지 아주 집중을 해서 읽더군요.  매일 미세먼지로 인해, 집 밖에 나가기도
"좋은 친구 초록 거인" 내용보기

도시에 사는 주인공 그린이 시골 할아버지 댁을 갔다가 만나게 된 친구, 초록거인 !

그곳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친구가 되었다가, 다시 헤어지지만

결국 씨앗을 통해 새로운 초록 친구가 생긴다는 내용..

 

지난주 아이를 데리고 부모님이 계신, 시골집을 다녀 왔는데 아이가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났는지 아주 집중을 해서 읽더군요.

 

매일 미세먼지로 인해, 집 밖에 나가기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아이가 책으로나마 흙과 맑은 공기를

접할수 있었던 시간이에요. 

k*****9 201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 거인-행복한 새싹 이야기
"초록 거인-행복한 새싹 이야기" 내용보기
쨍한 주황색 표지가 눈길을 확 사로잡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시골 할아버지댁으로 놀러가게된 그린!!회색 도시에서만 살다가 초록초록한 온실을 만나게 되는데요.그 곳에서 초록 거인을 만나 신나게 놀아요.다시 회색 도시로 돌아올 때 초록 거인이 준 씨앗을 가지고와 뿌리게 되고회색 도시는 초록초록한 도시가 된다는 내용입니다.요새 아이들 미세먼지다 뭐다 해서 자연을 접할 기
"초록 거인-행복한 새싹 이야기" 내용보기

 

쨍한 주황색 표지가 눈길을 확 사로잡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시골 할아버지댁으로 놀러가게된 그린!!

회색 도시에서만 살다가 초록초록한 온실을 만나게 되는데요.

그 곳에서 초록 거인을 만나 신나게 놀아요.

다시 회색 도시로 돌아올 때 초록 거인이 준 씨앗을 가지고와 뿌리게 되고

회색 도시는 초록초록한 도시가 된다는 내용입니다.

요새 아이들 미세먼지다 뭐다 해서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정말 없는데

초록초록한 책 읽어주니 대리 만족 되는거 같습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책이네요.

m******1 201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초록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내용보기
매일 밖에 나가자고 손을 잡아당기는 딸아이에게 먼지가 많아 안된다고 말할때면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인데요.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주 이슈인 시대에 초록이 가득해진 그린의 도시가 부러워 우리 동네도 이렇게 초록이 가득해졌으면 좋겠다고 하니, 아이도 '응'하고 대답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거실에 놓여진 고무나무에게 가서 '초록초록' 하면서 예쁘다고 쓰다듬어주는
"초록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내용보기
매일 밖에 나가자고 손을 잡아당기는 딸아이에게 먼지가 많아 안된다고 말할때면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인데요.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주 이슈인 시대에 초록이 가득해진 그린의 도시가 부러워 우리 동네도 이렇게 초록이 가득해졌으면 좋겠다고 하니, 아이도 '응'하고 대답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거실에 놓여진 고무나무에게 가서 '초록초록' 하면서 예쁘다고 쓰다듬어주는 딸아이를 보니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의 작은 시작이 된것 같아 흐뭇하네요^^
r*******o 201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인이 선물해준 초록세상
"거인이 선물해준 초록세상" 내용보기
요즘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다육이 2개를 집에서 키우고 있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라 구매했어요. 주황 초록의 표지가 시선을 끌었는지 아이도 바로 넘겨보더라구요. 할아버지의 온실에서 만난 초록거인에게 받은 씨앗으로 도시를 초록초록하게 만든 그린이. 나무가 없으면,식물이 없으면 회색빛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는 걸 비교해보고 우리 주변의 식물들이 얼마나 고마운
"거인이 선물해준 초록세상" 내용보기
요즘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다육이 2개를 집에서 키우고 있어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라 구매했어요. 주황 초록의 표지가 시선을 끌었는지 아이도 바로 넘겨보더라구요. 할아버지의 온실에서 만난 초록거인에게 받은 씨앗으로 도시를 초록초록하게 만든 그린이. 나무가 없으면,식물이 없으면 회색빛 도시에서 살아야 한다는 걸 비교해보고 우리 주변의 식물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얘기해봤어요!

미세먼지가 뭔지 벌써 알고 지내는게 너무 슬프지만...대기오염의 그 답답함과 불편함을 겪어봐서인지 더 공감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름은 초록거인이지만 얼굴은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k***p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친구 초록거인
"내 친구 초록거인" 내용보기
초록거인앞에 '내친구'라는 말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거같아요ㅎ사실 거인이라는 단어는 그리 밝거나 좋은 느낌을 주지 않으니까요^^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작은 새싹이었던 초록거인과 함께 친구가 되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에요. 그린이 뿌린 작은씨앗들이 결국 도시전체를 회색에서 초록색으로 물들게 하는것을 보며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 하나라도.' 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내 친구 초록거인" 내용보기
초록거인앞에 '내친구'라는 말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거같아요ㅎ
사실 거인이라는 단어는 그리 밝거나 좋은 느낌을 주지 않으니까요^^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작은 새싹이었던 초록거인과 함께 친구가 되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에요.
그린이 뿌린 작은씨앗들이 결국 도시전체를 회색에서 초록색으로 물들게 하는것을 보며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 하나라도.' 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환경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런 생각은 어릴때부터 생각할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그런면에서 초록거인은 아이에게 그런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아주 좋은책이에요^^




f*******0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록거인
"초록거인" 내용보기
도시에 사는 그린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할아버지가 계시는 시골에가서 초록 거인을 만나게 되고 둘은 친구가 돼요둘은 방학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게 되는데 그때 초록거인이 그린에게 씨앗들을 선물해줘요그린은 도시로 돌아와서 가져온 씨앗을 창밖에 뿌리고 그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서 도시를 뒤덮었다는 이야기에요책을 읽고 딸램이와 도시의 환경오염과 우리가 환경을
"초록거인" 내용보기
도시에 사는 그린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할아버지가 계시는 시골에가서 초록 거인을 만나게 되고 둘은 친구가 돼요
둘은 방학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게 되는데 그때 초록거인이 그린에게 씨앗들을 선물해줘요
그린은 도시로 돌아와서 가져온 씨앗을 창밖에 뿌리고 그 씨앗이 싹이 트고 자라서 도시를 뒤덮었다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고 딸램이와 도시의 환경오염과 우리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 같습니다^^
j******4 2019.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새싹이야기
"행복한 새싹이야기" 내용보기
내가 초록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내가 고른 책이에요색채가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아이는 앞부분에 강아지와 아이가 나오는 장면을 좋아하드라고요이책을 보며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집에서라도 화분도 키워보며 아이에게 초록식물들을 접할 기회를 많이 줘야 겠어요초록거인과 저도 친구가 되고 싶어서내일이라도 화분 사러 가야겠네요나중에 초록거인이 우리집에도 오겠죠?ㅋ
"행복한 새싹이야기" 내용보기
내가 초록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내가 고른 책이에요
색채가 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아이는 앞부분에 강아지와 아이가 나오는 장면을 좋아하드라고요
이책을 보며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집에서라도 화분도 키워보며 아이에게 초록식물들을 접할 기회를 많이 줘야 겠어요
초록거인과 저도 친구가 되고 싶어서
내일이라도 화분 사러 가야겠네요
나중에 초록거인이 우리집에도 오겠죠?ㅋ




p******8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즈엠] 초록거인 행복한 새싹 이야기(글/그림:케이티 코들|옮김:초록색연필)
"[키즈엠] 초록거인 행복한 새싹 이야기(글/그림:케이티 코들|옮김:초록색연필)" 내용보기
*책 표지에 대하여책 표지는 그 책의 얼굴이다. 첫 인상인 것이다. 작가들이 이 부분을 허투루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책을 볼때, 특히 그림책을 볼때면늘 눈여겨 본다.처음, 이 책의 표지 느낌이 호감은 아니었다.넘 쨍한 주황색 바탕 색이 거슬리고 초록거인이 작은 주인공에 비해 커서 웃고있어도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다른 사람들은 주황색 표지 바탕 색을 신경
"[키즈엠] 초록거인 행복한 새싹 이야기(글/그림:케이티 코들|옮김:초록색연필)" 내용보기


*책 표지에 대하여

책 표지는 그 책의 얼굴이다. 첫 인상인 것이다. 

작가들이 이 부분을 허투루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책을 볼때, 특히 그림책을 볼때면

늘 눈여겨 본다.


처음, 이 책의 표지 느낌이 호감은 아니었다.

넘 쨍한 주황색 바탕 색이 거슬리고 초록거인이 작은 주인공에 비해 커서 

웃고있어도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은 주황색 표지 바탕 색을 신경 안쓸 수도 있지만

나는 첫 인상인 표지 바탕 색이 책 속 그림체와는 달라 의아했었던 것이다.


딸 또한 그랬는지 기피하다가 

결국 읽고 나서야 초록거인이 반전있는 인물임을 알았다.

'초록거인'은 초록초록하고 

책 끝에 가서 나오는 '씨앗'은 표지 색깔과 같이 주황주황했다.

전체적으로 그림체는 색연필이나 물감으로 그린듯 수수하니 따뜻한 감성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꽃으로 표현 한 듯한 주황색도 곳곳에 있었다.


첫 표지만 보고선 무슨 내용일지 그려지는 그림책이 있고

첫 표지와 내용의 연관을 찾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도 있는 것 같다.




도시와 시골 


어린 그린과 할아버지


강아지 아이리스를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온실에서 
어떤 눈길이 느껴지는데...


 다름 아닌 초록 거인..^^



도시의 공기가 너무 더러워져서 점점 숨을 쉴수 없어 
도시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는

초록거인의 도시 이야기..



방학동안 시골에 와있던 그린은
그동안 초록거인과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다시 도시로 돌아가게 되는데.. 
"우리는 곧 다시 만날 거야" 라며
반짝이는 씨앗들을 건네었다.



도시는 회색빛..
초록 거인이 보고싶어 씨앗을 뿌리는데..


초록 싹이 나기 시작하여 결국엔 도시를 뒤덮었다는 이야기..^^

그래서 초록거인도 살 수 있는 곳이 되었으니 

이제 곧 만날 수 있나보다.


부제는 '행복한 새싹 이야기' 이다.

새싹이 나기 시작해 온 도시를 덮으면 모두가 행복해 진다는 것일까

새싹이 행복한 상태(?)라는 것일까

ㅎㅎㅎ


현실이 반영 된 그림책이어서

아이에게 환경과 식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책이었다.


h****m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