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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사회 15 내가 타는 차 글 이안 그림 박재현 감수 초등교사모임?
3학년 과정에 필수과목으로 사회가 있어서 사회공부를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내가 타는 차>는 또래 주인공, 흥미로운 이야기, 쉬운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사회를 공부하면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어요. 그건 바로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고, 공부해야할 범위가 많고, 어려워해서 이해가 안된다고 호소하기도 한다고하네요. 사회공부, 쉽게하려면 통합교과시리즈로 살펴봐야해요.
그럼, 통합교과란 * 서로 다른 교과를 주제나 활동중심으로 엮은 새로운 개념의 교과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정보 전달 효과를 높임 *문이과 통합 교육 과정에 안성맞춤 ?교과연계 1 안전한 생활 2. 우리 모두 교통안전 3-1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2 사회 2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1 과학 2 온도와 열
통합교과 시리즈를 는 3학년, 4학년에게 추천을 하고 있지만, 2학년때부터 미리 접해보면서 사회과목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주는 것도 좋을듯해요.? 학습만화로 접근하게 해주면, 아이들도 쉽게 이해를 하더라구요. 두 캐릭터가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아이들은 예전에 자동차박물관도 다녀온 이야기를 한참 늘어놓터라구요 장소별로 나뉘게 되어 교통수단도 틀려지는 것을 엿볼수 있어요. 한 눈에 쏙에서는 앞의 내용을 요약해 정리해 놓았어요. 한 눈에 쏘옥 들어오지요!!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를 살펴봤으면, 그외 교통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도 연계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직업에 관해 살펴보면서 아이들의 꿈도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러면서 나라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알려고 하는 아이의 모습도 보여 좋았어요^^ 늘 지나치기만 했지,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서도 살펴보면서 아이들과 따로 표지판도 만들어서 놀이하면서 표지판도 살펴보니 표지판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고,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내가 타는 차> 이외에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가 많으니 살펴보면 좋을 듯해요 <내가타는 차>는 하나의 주제를 통해 다양한 영역으로 접근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계활동을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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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는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습니다. 미래에는 더욱 다양하고 신기한 교통수단이 눈길을 끌 것이구요. 바로 이 책에서 과거부터 이어져 온 교통수단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까지 교통수단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쉬운 설명과 큼직한 그림이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지금도 용돈을 받으면 차곡차곡 저금을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커서 멋진 파랑색 자동차를 사기 위함이라 합니다. ^ ^ 아이의 미래 타게될 자동차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뭐, 그보다 더 발전된 차가 나오기도 할 테구요, 아이 사회 시간에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건설부터 시작하여 KTX로 이동거리 시간이 확 줄어드는 교통수단의 발달에 대해 배우거든요 하여 이 책이 더 관심이 있었어요. 다양한 교통수단인 육지에서의 교통수단, 바다와 강, 하늘에서의 교통수단, 그리고 교통수단이 바꾼 생활과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에 대해서도 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얘길 하다가 가장 타보고 싶은걸 고르기 했는데 서로 열기구를 골랐다지요. ㅎㅎ 얼마전 터키 여행을 다녀온 지인의 여행담을 들었는데 그때 아이도 호기심있게 듣더니 열기구를 타고 싶었나보다 했네요. 더불어 안전규칙을 지키며 항상 조심해야 하는 안전 규칙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을 들었고 나아가 우주선과 그에 관련된 직업들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이해하였고, 워크북을 통해 복습의 시간도 되었습니다. ^ ^ 사회 과목과도 연계가 되어 도움이 되었고, 실생활에서의 배경지식도 키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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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공부할 범위가 넓어서 알듯 말듯 아리송한 개념들이 많아서 아직은 나와 관련이 없는 분야같아서
이런 이유로 사회가 어렵고 접근하기 까다로운 교과로 다가오는 듯
그렇기에 한 우물만 파지 말고 여러분야를 다각도로 탐구해보고 공부해야 하는데 또한 호기심도 뿜뿜 자극하면서 흥미까지 돋아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
통합교과 시리즈 사회가 딱 그런 교재이자 동화책이었다.
참 잘했어요 사회 15 내가 타는 차는 이런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1. 가마타고 태어난 아이 <교통수단의 개념과 종류>
2. 자동차? 기차? 비행기? <교통수단의 역사>
3. 정말 조선시대의 아씨일까? <교통수단을 움직이는 과학>
4. 횡단보로로 건너야 해 <교통안전 규칙>
5. 비행기를 타고 구름을 지나가면 <교통과 관련된 직업>
명진이랑 예진아씨가 등장인물로 나타나 스토리를 이끌어 주고 있어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 놀이처럼 개념을 배울 수 있었다.
사람과 물건들이 움직이고 여기저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수단
대화를 통해서 개념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흥미로 다가왔다.
나라별 이색 교통수단 우리나라 자동차 1호는? 맨 처음 자동차와 비행기를 생각한 다빈치 교통안전 표지판 세계의 독특한 교통법규 우주선과 관련된 직업들
추가적으로 꼭 알아야할 내용까지 챙겨가면서 넘어갈 수 있었다.
길을 건널때의 안전 규칙은? 무단 횡단은 절대 하면 안 돼요 신호등을 잘 살펴서 건너야 해요 초록불이 커져도 곧바로 달려가면 안 돼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나 도로를 건널갈 때 휴대 전화를 보거나 한눈팔면 안돼요 다양한 실물 자료들이 수록되고 개념과 어울리는 삽화와 그림이 가득 담겨있어 글과 함께 조화롭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 한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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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사회의 15권인 내가 타는 차!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차(교통수단)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예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과학,안전,직업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고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있어요!!
딸아이가 올해 3학년이 되면서 사회과목을 새로 배우면서 은근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사회공부를 쉽게 할수있는 통합교과 시리즈가 있어 안심이 되어요 추천하는 학년을보니 사회교과를 처음 배우는 3학년, 사회가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이네요~ 딸아이가 처음배우는 3학년이라 지금 보기 딱이란 생각이 들어요
목차를 살펴봐요~ 4.교통안전 규칙 5.교통과 관련된 직업 워크북과 정답및 해설 찾아보기도 있어요~
스토리가 있어 등장인물이 있어요~ 남자주인공 명진과 여주인공 조선시대 정대감 댁 예진아씨가 나와 재미나게 이야기를 들려줘요 중간중간 만화형식이라 딸아이가 재미나게 봐요^^
교통수단이 뭔지 알려주고 다양한 대중교통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그리고 육지의 교통수단(승용차,승합차,화물차,특수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줘요 딸아이가 읽기전 제가 먼저봤는데 정말 다양한 교통수단이 있구나하고 느꼈어요~ 교통수단이 편리해져 우리 생활도 참 많이 달라진것도 느끼구요^^
한 눈에 쏙 ! 교통수단을 움직이는 과학~ 통합교과 시리즈라 과학에 관한 부분도 있어요~ 자동차,비행기의 구조와 원리/ 열기구가 뜨는 원리,배가 뜨는 원리에 대해 그림과 함께 간결한 설명이 있어 과학공부에도 도움이 되네요!
이번에는 안전에 관한 내용이예요~ 자전거나 킥보드등을 탈때,차를 타고 갈때 알아두면 좋은 안전 규칙에 대해 알아봐요 버스와 지하철을 탈때,배와 비행기를 탈때 알아두어야할 안전 규칙이 있어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될것같아요~
한걸음 더!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 알아봐요~ 길을 가다보면 교통안전 표지판을 볼수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안다면 도움이 되겠죠~~? 리뷰에 담을수 없을만큼 유용한 정보를 많이 담고있는 내가 타는 차! 어느 내용하나 뺄수없이 다 좋아요! 책을 다 읽고나면 워크북을 풀면서 얼만큼 아나 확인도 할수있어요 다보고 나니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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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 - 내가 타는 차 ![]() 지힉사 참 잘햇어요 사회 시리즈 중 <내가 타는 차>를 읽었어요. 시리즈 제목처럼 찰 잘했어요 사회! 라고 말하면 좋겠지만 요즘 아이들이 수학 다음으로 어려워 한다는 사회과목 우리 집 아이들도 참 어려워요 사회! 쪽이랍니다. ㅜ ㅜ 사회 과목 공부법의 원칙은 결국 관련 책을 많이 읽고 용어 이해와 배경지식을 탄탄히 한다는게 정석이죠. 이 책은 제목에 나온 차 뿐 아니라, 교통수단의 발달, 교통수단으로 바뀐 생활, 교통안전, 교통수단에 숨은 과학원리 등 교통수단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개념부터 역사, 직업, 안전, 과학 등 여러 교과를 연계하여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사회지식책이였어요. 이렇게 말하니 뭔가 재미없을 것 같지만, 조선시대에서 온 예진아씨와 만난 명진이의 이야기가 만화로 전개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져서 초등 저학년도 크게 부담이 없이 읽을 만한 수준인 것 같아요. ![]() ![]() ![]() 고급 자동차 브랜드인 벤츠의 초창기 모습부터 부력과 항력이라는 과학원리를 이용한 비행기와 배.. 비행기 탈 때마다 생각하는 신기하다는 생각. 조선시대에서 온 예전아씨 눈에는 더 신기했겠죠? ㅎ ㅎ 교통에 대한 직업에 대한 내용 중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교통정리원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이랑 예전에 다른나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에서 본 적 있었는데 책에 소개되었더라구요. , 우리나라는 교통경찰이 하는 일을 혼잡하고 꽉 막힌 도로의 교통을 정리해 주고 차 운전자들에게 조금씩 댓가를 받는 사설 직업.. 지금의 교통관련 직업들도 교통수단이 더 발달하고 하늘도 날고 이러면 또 새로운 직업이 나오겠죠.. ![]() ![]() ![]() ![]() 교통수단의 역사 정도까지는 예상했는데, 교통수단의 과학, 직업에 대한 내용까지 , 예상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알려주었고, 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퀵보드 등 탈 것을 탔을 때 교통안전부터 교통표지판 보는 법까지 안전 정보까지 커버해 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배경지식과 관련 용어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게되면 어렵다는 사회과목도 더 쉽고 가깝게 느껴지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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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교통수단을 어떻게 알려주나요? 어떤 교통수단이 있고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지학사 아르볼의 "내가 타는 차"를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로 지학사의 통합교과 정보서 입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충도서 입니다. 이륜차, 자동차, 기차, 비행기, 미래교통수단등 교통수단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가는 책으로 생각합니다. 고속철도 시간당 약200킬로미터 이상 움직이는 기차를 특별히 고속 철도라고 해요. 고속 철도는 빠른 속도 때문에 인기가 많아요. 유명 고속 철도로는 프랑스의 테제베, 독일의 이체, 스페인의 아베, 일본의 신칸센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는 KTX와 SRT라는 이름의 고속 철도가 있지요. 서울에서 부산을 오살 때 일반 기차를 타면 5시간 정보 걸리지만, 고속 철도를 타면 3시간이면 충분히 이동할수 있어요. p21 책에서는 교통수단에 대해 어떤것인지 어떤종류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중간에 자연스럽게 설명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도로를 건널 때는 꼭 신호등을 보고 건너야 해. p65 조서시대에서 온 여자아이가 현재에 적응할수 있도록 현대사회의 규칙과 질서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하고 있는 책으로 지식과 정보를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정보서입니다. 아이들하고 책을 같이 읽으면서 교통수단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전달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추천 독자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가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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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는 차
시리스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 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가 꼼꼼히 실려져 있다는 사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이 함께 실려있어서 무작정 책읽기가 아닌 지식의 충족을 점검할수있는 시간도 함께 갖어볼수 있어 엄마인 제가 더 만족스러운거 있지요 ㅎㅎㅎ
"내가 타는 차" 는 이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고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차"를 주제로 한 책이예요. 차를 비롯한 교통수단을 통해 사회 교과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개념, 역사, 과학, 안전, 직업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도록 도움을 받을수 있답니다.
하나의 주제를 개념, 역사, 과학, 안전, 직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응미를 불러일으킨답니다.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지요.
명진이는 택시 운전기사, 기관사 등 교통수단과 관련된 직업을 갖는게 꿈인 초등학생이에요. 어느날 교통수단 행사장에 구경을 갔다가 특별한 친구, 예진이를 만나게 되지요. 조선 시대 정 대감 댁 아씨하고 주장하는 예진은 가마를 타고 가다가 뿌연 연기에 휩싸인 뒤 느닷없이 현대에 도착을 하지요. 명진은 처음에 그런 예진이를 이상하고 귀찮게만 여겼어요. 과거에서 왔다는 말 자체부터 거짓말 같았는데 자꾸 명진의 뒤를 쫓아오며 엉뚱한 소리를 해대거든요. 그런데 계속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조금씩 예진이의 말이 진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옷차림이나 말투도 늘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루워 보였고요. 예진은 정말 가마와 말을 타던 조신 시대에서 온 것일가요? 예진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려면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할까요? 명진, 예진과 함께 우리가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지학사 아르볼 "내가 타는 차"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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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정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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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작가의 말을 들어보니 좋은 느낌이 팍팍! 원고를 쓰는 내내 재미있어서 히죽히죽 웃었다고 하네요!ㅋㅋ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도 이 책을 보게 될 것임을 저도 따라 미소 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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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범위가 참 넓죠! 초등 사회는 기본적인 것에서 범위를 넓혀가는데 그만큼 점점 세분화되면서 어려워지는 용어들이며.. 이것을 재미있게 풀어쓰는 책! 바로 통합교과 시리즈가 만들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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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서!!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재미있게 마지막까지 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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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아씨와 명진! 이야기를 따라가줄 친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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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 재미있게 처음은 만화로 시작을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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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쉽고 눈에 잘 들어오게 구성되어있고 실사도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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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본 속에서도 상세한 설명들이!! 궁금했던 이야기!! 조금 더 나아가서 정보를 제공해주니!! 아이들은 재미있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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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 그러면서 재미있게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책! 바로 이 책을 보니!!!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어 어렵지 않게 사회를 맞이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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