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꾀꼬리 피천득 글 신진호 그림
이 그림을 보고 피 선생님이 마치 창덕궁에 계신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림과 수필의 내용이 너무나 잘 어우러집니다.
만약 피선생님이 살아계셨다면 이 그림을 보고 기뻐하셨을것 같습니다.
창덕궁은 여전히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 아름다움이 만만대에 이어지니 기쁩니다.
피선생님의 글과 신진호 작가님의 그림이 창덕궁을 알리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