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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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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선배도 모르는 회사생활 생존비밀이 어떤 것일까?   곧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생의 반열에 들어가는 일원으로서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라는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이 책은 사회생활 선배인 저자가 사회 생활의 첫 발을 내딘 독자에게 신입사원들이 알아둬야 할 TIP들을 후배를 코치해 주듯 친근감 있는 말투로 이 책을 이어나간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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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선배도 모르는 회사생활 생존비밀이 어떤 것일까?

 

곧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생의 반열에 들어가는 일원으로서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라는 제목부터 흥미로웠다.

 

이 책은 사회생활 선배인 저자가 사회 생활의 첫 발을 내딘 독자에게 신입사원들이 알아둬야 할 TIP들을 후배를 코치해 주듯 친근감 있는 말투로 이 책을 이어나간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중에서 인상깊었던 문구

 

- 회사는 즐거운 곳이 아니라서 급여를 받는다

- 월급에는 당신이 욕먹는 비용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 제발, 아무도 모르게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지 마라

- 야근은 충성의 표시가 아니라 잘못된 시간관리 탓

-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막상 해보면 별것 아니다

- 당신이 하는 일은 언젠가, 누군가 다 해본 일이다

 

이 책은 예비신입사원들의 한마디를 통해 '신입사원 상식사전' 첫머리를 시작한다.

 

저자는 신입사원들을 위해 깨지지 않고 장기근속할 수 있는 회사생활 지침 127가지를 정리하여, 한국형 조직문화 속에서 어떻게 하면 신입사원이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인간관계 문제(상사와의 갈등, 회식 뒷마무리, 메신저 사용법 등)부터 업무처리 방법(이메일 작성법, 회의록 작성법, PT 에티켓, 연봉협상법 등)까지 사안별 방안을 알려준다.

 

이 책은 크게 신입사원 태어나다,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신입사원 업무의 기술을 습득하다, 신입사원 날다! 편으로 구분하여 전개해 간다.

 

먼저, '신입사원 태어나다' 편에서는 신입사원이 처음 입사했을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나와 있다. (입사전날 확인해야 할 것, 신입사원의 드레스 코트, 명함에 넣을 이메일 아이디 만드는 법 등)

 

두번째,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편에서는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에 대해서 나와있다.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이메일 쓰는법, 보고하는 방법 등)

 

세번째, '신입사원 업무의 기술을 습득하다' 편에서는 업무의 기술에 대해서 나와있다. (자료 파일 정리하기, 술자리에서 생존수칙, 사내 인맥 구축 등)

 

네번째, '신입사원 날다!' 편에서는 35세 전에 인생의 목표를 결정하고 연말연시에는 음주가무 대신 이력서를 새로 써보라, 개인 목표 3개를 항상 간직하라 라는 내용이 나와있다.

모든 내용은 저자의 경험을 통한 사례 중심으로, 현실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이 책의 강점중 하나인, TIP part 에서는 명함에 넣을 이메일 아이디 만드는 법, 메신저 현명하게 사용하기, 군대 안 가본 사람들을 위한 간단 팁 같은 사소하지만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기본적인 팁부터,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경영상식, 신입사원만 모르는 업무 용어 등 상세한 용어해설,

1인자의 자리는 따로 있다!, 암호 같은 부서명 해독 & 직급 서열정리 등 매너적인 부분, 회의 진행 비법과 회의록 작성 요령, 업무용 이메일의 필수조건 5 업무진행에 필요한 부분까지 쉽고 상세하게 집어준다.

 

<<이책을 ○○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느낀점은 신입사원 뿐만 아니라 취준생, 그리고 현직 사원들 까지 모두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취준생에게는 신입사원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고, 현직사원에게는 신입사원이었던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현 신입사원인 자신의 후배들에게 이해와 배려를 통해 신입사원이었던 그때의 열정어린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t*****t 201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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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만 꼭 알아야할 상식!!
"아무도 알려주지만 꼭 알아야할 상식!!" 내용보기
취직하기가 별따기 만큼 어렵지만,   힘들게 들어가서 적응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신입사원이라고 회사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지 않는다.   눈치껏 익히고 배워나가 야한다.   일에 배우는 데는 선배들을 따라하고 배우면 되는데   그 외에 것은 어디서 배워야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아는 방법도 어렵다.   그러나 이 책만 있으면 어느 회사 가던지 이쁨받는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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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기가 별따기 만큼 어렵지만,

 

힘들게 들어가서 적응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신입사원이라고 회사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지 않는다.

 

눈치껏 익히고 배워나가 야한다.

 

일에 배우는 데는 선배들을 따라하고 배우면 되는데

 

그 외에 것은 어디서 배워야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아는 방법도 어렵다.

 

그러나 이 책만 있으면 어느 회사 가던지 이쁨받는 신입 사원이 될거라고 생각된다.

 

순서대로 신입사원이 알아할 상식을 설명해놓았다.

 

의상, 술자리, 이메일 쓰는 법 등 다양한 상식을 풀어놓았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내용도 있었다.

 

월급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월급에 일한 비용만 있는게 아니었다.

 

보면 욕먹는 비, 보기싫은 사람 보는 비용, 회식 자리에서 늦게 마쳐서 집에 가는 교통비 까지...

 

월급 받는 이유가 다양했다.

 

 

또, 신입사원이 알아할 용어나 출장갈 때 챙겨할 물건들을 Tip으로 잘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이메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메일을 잘 사용해야 이쁨도 받고 일도 잘하고 내가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

 

취직 전에 이 책을 읽어본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s****1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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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신입사원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내용보기
이번에 포스팅할 책은 신입사원 상식사전 최신 개정판 입니다.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디딘 모든게 다 미숙해 어리버리한 신입사원들이 알아둬야 할 Tip들이 사회생활 선배가 후배를 코치해 주듯이 친근감 있게 쓰여 있습니다^^   저 역시도 취업준비생으로써 '입사했을때 내가 갖추어야 할 기본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고 주변의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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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포스팅할 책은 신입사원 상식사전 최신 개정판 입니다.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디딘 모든게 다 미숙해 어리버리한

신입사원들이 알아둬야 할 Tip들이

사회생활 선배가 후배를 코치해 주듯이 친근감 있게 쓰여 있습니다^^

 

저 역시도 취업준비생으로써

'입사했을때 내가 갖추어야 할 기본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고

주변의 취업한 친구들을 봐도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 이나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힘들고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지라

이 책엔 그런 부분에 대해 어떤 답이 있을지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했답니다~

 

책 표지부터 신입사원 티가 팍팍 나는 캐릭터가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보이는게 신입사원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데요~

 

내용을 살펴보니 사회생활을 오랫동안 하신 어른들이나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이야기들에 관한 내용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어요~

 

예를들면~

 

 

이러한 것들이나, 취업 후 이직하려면 그래도 3년정도 뒤에 해라 같은 것들이요~

한두번 들어보긴 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어떻다' 이런 얘기들은 듣지 못하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현실적인 답변들을 저자님의 경험을 사례로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았던 부분 중 하나가

알고있으면 좋은 유용한 Tip들이 중간중간 있다는 것이었어요.

 

 

 

 

용어부터 시작해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알아야 할 것들, 해야할 것들이 있어서 유익했어요~

 

그저 단순히 신입사원의 입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신입사원의 입장에서부터 상사의 입장에서 보는 신입사원의 모습까지

객관적으로 두루두루 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구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도 많아서인지 쉽게 술술 편하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고

저는 책을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도

앉은 자리에서 재밌게 술술~ 읽었답니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분들 부터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

혹은 첫 발을 디딘지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감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겐

유익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c*******7 201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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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는 분이나, 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는 분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
"이직을 하는 분이나, 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는 분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처음하는 사람에게도, 직장을 다녀본 사람도 감탄한 책! 신입사원 상식사전!   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정말 기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회사를 그만두고 악세사리를 만들어팔려니 =_= 홍보에는 돈도 필요하고,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니 결국은 스트레스를 받게되더라구요 사업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_+   대부분의 회사가
"이직을 하는 분이나, 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는 분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처음하는 사람에게도, 직장을 다녀본 사람도 감탄한 책! 신입사원 상식사전!

 

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면 정말 기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회사를 그만두고 악세사리를 만들어팔려니 =_=

홍보에는 돈도 필요하고,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니 결국은 스트레스를 받게되더라구요

사업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_+

 

대부분의 회사가 사내메신저로 네이트온을 사용하는데요.

그냥 기분이 좋아서 웃는 표시를 한다거나 그럴수있는데

회사사람이 물어보면 뭐 시덥지않은 내용일수도 있고, 참 곤란하죠.

그런걸 방지하기위해서 네이트온 별명은 이름으로 하는게 가장 좋다고해요

 

네이트온이나, 카톡을 할때도 내면연기가 필요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

그리고 책에 실리니 더 공감하고 재미있는 내용도 있구요

 

 

회식은 참.. 신입사원이든, 경력사원이든 기존의 직원들에게 주목을 받게되니 불편한자리이지만

사람들과 친해져야하니 빠질수 없는 상황이죠.

그러나 잦은 회식은 다음날 회사출근하는 몸을 무겁게 만드는 원인 -_ㅜ

윗사람이 시도때도 없이 회식하자고 말해도 싫은소리를 하기 힘들다는 점 ㅜ_ㅜ

 

 

입사전날 확인해야할것들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인, 통신사에 들어가거나, 핸드폰 회사에 들어갔을때는

무조건 그 회사로 바꿔야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공감 가는 이야기!

 

ceo앞에서 타사의 차를 주차한 차장이 다음해 나갔다.. ㄷㄷㄷㄷㄷㄷ

차를 만드는 그런 큰 회사라면 정말 이런일이 존재할 수도 있을것같아요.

 

 회사를 들어가는데까지는 학벌이 존재하죠.

외국어를 할줄 안다던가, 그런 능력이 있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지만,

상식이 없이 행동한다거나, 개념이 없거나, 배운것에 비해서 일을 못하는 사람은 회사에서도 별로라고 생각한대요.

 차를 타더라도 상석에는 가장 높은 사람, 그 옆에는 두번째 높은 사람

그 중간에 신입사원이 타는것이라는 내용도 있더라구요~~~

실제로는 뭔가 습관적으로 앞에 타는 사람들이 있긴하지만 ㅋㅋ

정말 다양한 예시, 그리고 사회생활을 먼저 한 사람이라면 신입사원에게 조언해줄만한 쉬운 내용.

친한 동생이라고 하더라도 기분나쁘지 않게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줄수있는 책!

 

주변에 이직을 하는 분이나, 신입사원으로 회사를 들어가는 분에게 선물하면 좋을 처세술/자기계발서/길벗/신입사원 상식사전이었습니다

s******n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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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지침서로 자리 매김 톡톡히!
"회사생활 지침서로 자리 매김 톡톡히!" 내용보기
제목으로 이미 시선을 잡았던 도서가 있다.   누군가에게 추천하기도, 사회 초년생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도서다. 그런 도서가 개정판으로 내용 쏙, 현실에 더욱 공감할 수 있게 재구성 되었다.   ~사전식의 길벗 출판사 방식대로 꾸준히 마음을 사로잡듯 내용을 알차게 엮어 돌아온 책이다.   베타테스터의 글을 보며, 꼭 읽고 싶다고 느끼며 읽었다. 솔직히 말하면 사고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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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이미 시선을 잡았던 도서가 있다.

 

누군가에게 추천하기도, 사회 초년생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은 도서다. 그런 도서가 개정판으로 내용 쏙, 현실에 더욱 공감할 수 있게 재구성 되었다.

 

~사전식의 길벗 출판사 방식대로 꾸준히 마음을 사로잡듯 내용을 알차게 엮어 돌아온 책이다.

 

베타테스터의 글을 보며, 꼭 읽고 싶다고 느끼며 읽었다. 솔직히 말하면 사고 3번은 그자리에서 읽은 것 같다. 처음엔 웃으며 가볍게, 그래 그랬지 공감하면서. 2번짼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면서 읽었고, 세번째는 앞으로 이래야겠다하며 메모하면서 읽었다.

 

물론 한 번 읽고, 메모할 수 있지만, 처음엔 그저 이런 책이 있다는 것에 신기해가며 읽었던 거 같다.

 

목차를 보면서 처음엔 읽고 싶은 파트 순으로 읽었던 것 같다. 내 성격상 궁금한 건 못 참아서 그런 거 같다.

 

그런데, 최고로 나에게 비수같이 콕 찌르면서 다가온 문구 하나가 있었다. 아직도 실수하는 것 중에 하나로 여전히 뒤돌아서 후회하는 부분이다.

 

36. 아는 것은 안다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정말 지금도 상사가 물어보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정확히 알지 못하는 질문에 "대충"이라는 형태의 답변을 하는 실수를 지금도 저지르고 있다. 맞으면 좋고, 틀리면....ㅠㅜ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것 같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읽으면서 어찌나 부끄럽던지... 지금은 컴퓨터 모서리에 포스트 잇을 붙여놓았다.

 

 "제대로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다짐을 한 것이 있다. 나도 여기서 3년은 꼭 일하겠다. 그리고 일하는 3년 동안 나의 목표를 꼭 3개는 이루겠다고. 정말 이렇게 세우는 나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했다.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들도 꼭 나와 같이 조그만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함께 하면 좋지 아니한가! 그리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던 것에 감사한 독서시간이었다.

s********1 201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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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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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는 지켜야할 것들과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 사회는 조직생활이고, 숨가쁘게 돌아가기 때문에 지체되거나, 뒤쳐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다. 신입사원은 제일 낮은 계급이기 때문에, 항상 눈치를 보고, 배우려고 애써야 한다. 이 책은 회사에서 신입사원이 취해야할 행동들에 관해 자세하게 나와있다. 회식은 꼭 참여해야 하고, 절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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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는 지켜야할 것들과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 사회는 조직생활이고, 숨가쁘게 돌아가기 때문에 지체되거나, 뒤쳐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다. 신입사원은 제일 낮은 계급이기 때문에, 항상 눈치를 보고, 배우려고 애써야 한다. 이 책은 회사에서 신입사원이 취해야할 행동들에 관해 자세하게 나와있다. 회식은 꼭 참여해야 하고, 절대 취해서는 안되고, 고기는 신입이 구워야 하고 등등. 초보적인 내용들과 상사를 잘 따르고, 상사의 욕설도 월급받는 돈에 다 들어가 있는 것이라고, 참아야 한다고 말한다.

 

회사는 공짜로 돈을 주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신입사원도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실적을 내야 하고, 인정받아야 한다. 회사에서는 직원을 별, 물음표, 소, 개로 구분한다고 한다.

 

별은 능력도 좋고, 업무도 많이 처리하는 직원.

물음표는 능력은 좋은 듯하지만, 업무는 적게 하는 직원.

소는 능력은 부족하지만, 업무를 많이 하는 직원.

개는 능력도 없고 업무도 거의 안 하는 직원.

 

별은 계속 우대하고, 회사에서 떠나지 않게 하지만, 개는 적당한 때에 회사에서 내보낸다고 한다. 그러니, 회사생활은 서바이벌이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지 말라고 한다. 알아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을 드러내고, 포장해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 전화는 인격이다. 예의바르게 걸고, 친절하게 받아라.

 

자기 업무에 정통해야 한다. 담당자는 자기 업무에 대해서는 작은 숫자 하나까지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보다 해당사항에 대해서라면 누구하고 이야기를 해도 막히지 않아야 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보고하라. 혼자 해결하겠다고 늦게까지 붙들다가 일을 크게 만들 수 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나마 덜 깨지는 방법은 즉시보고 인 것이다.

 

주도. 술자리 법칙. 주위 사람의 잔은 항상 채워져 있어야 한다. 친한 사이라도 회사 내에서는 두 손으로 따라 주어야 한다. 회식 후 택시비는 월급에 포함되어 있다. 중간에 도망가지 마라.

 

회사 내 이미지는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회사 생활은 한편의 연극이다. 자신의 모습이 소극적이거나 약하다고 해도 일부러 적극적이고 강한 모습을 자꾸 보여주다 보면, 남들에게 적극적이라는 인상을 주게 되고, 또한 스스로도 그쪽으로 행동이나 태도가 변화하게 된다. 자신이 보이고 싶은 이미지대로 행동하는 것. 그게 바로 자신의 이미지가 된다.  

 

여자친구보다 회사 여자직원에게 더 잘해줘라. 여직원들의 결속력은 강하다. 어떤 여자직원에게 화를 내거나 심하게 대하면, 그 순간부터 빛의 속도로 메신저를 타고 당신은 회사 전체 여자직원들의 적이 된다.  

d******m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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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사원도 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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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쓸때 가끔은 헛갈리는 부서명과 직급, 서열들... 이런것도 알려주는 상식사전의 시리즈~!! "" 신입사원 상식사전!   기본부터 되어있는 사람은 어딜가나 귀여움받고 오래오래 생존하듯, 이책이 알려주고 싶은것이 바로 명퇴와 급퇴?의 불안을 기본기로 물리?치자는 진리리라 생각하면서 아주 열심히 읽었습니다.   신입사원이 되고싶은 사람은 미리보기처럼 신입사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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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쓸때 가끔은 헛갈리는 부서명과 직급, 서열들... 이런것도 알려주는 상식사전의 시리즈~!! "" 신입사원 상식사전!

 

기본부터 되어있는 사람은 어딜가나 귀여움받고 오래오래 생존하듯, 이책이 알려주고 싶은것이 바로 명퇴와 급퇴?의 불안을 기본기로 물리?치자는 진리리라 생각하면서 아주 열심히 읽었습니다.

 

신입사원이 되고싶은 사람은 미리보기처럼

신입사원 내정자는 새로운 각오로 귀요미가 되기위한 준비로

올드사원은 신입사원에게 뒤쳐지지않게 모범을 보이기 위한 복습으로!!

 

 

그렇다고 이책이 모두 개인적인것들만 알려주는것은 아니랍니다.

회사도 단체생활이니 만큼 내가 성공하려면 모두의 힘이 필요하듯이 이렇게 협력?의 기술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일단 입사가 급하다라는 예비 취업자들은 이책을 꼭 읽어보고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써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즐거운 아이디어로 재밌는 입사원서가 완성될지 모릅니다.

왜냐면.. 이책을 다 읽고나면 한 1년은 회사생활한듯 경험??자의 느낌을 받느다라고할까??

 

서울안가본 사람이 서울 더 잘 안다는 말처럼 실제 신입사원들도 책속의 내용처럼 행동하고, 적용받고 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기때문에 간접경험이 때론 도움이 된다고...그렇게 말하고 싶기에....

 

읽어둬서 나쁠것 없자나용....

 

신입사원이 아니지만 미리 알았더라면..지금쯤 간부??고속승직??? 요런 상상을 실컷해서 기분 좋은 책이었습니당

p****1 201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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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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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살, 취업준비생이다. 취업준비라하면 흔히 토익공부, 자격증공부, 인적성 공부하기 등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문을 뚫고도 회사에 입사한다하여도, 과연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에 대한 지식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난감한 상황, 혹은 직장상사에게 미움받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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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살, 취업준비생이다. 취업준비라하면 흔히 토익공부, 자격증공부, 인적성 공부하기 등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문을 뚫고도 회사에 입사한다하여도, 과연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할지에 대한 지식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난감한 상황, 혹은 직장상사에게 미움받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 책은 그런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과연 회사 입사후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회식, 존칭, 문서작성부터 이력서를 쓰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4 Chpter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신입사원, 태어나다 


 

려운 취업문을 뚫고 드디어 '취업'에 성공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챕터이다. 사실 가장 명심해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은 '회식'과 관련한 부분이었다. 회식은 업무의 연장이며, 불참은 조직에 대한 배신이므로 끝까지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에게는 함께 취업을 준비하다가 이번에 취업에 성공한 남자친구가 있다. 그러다보니 나와 남자친구의 관계는 학생과 직장인이 되었고, 신입사원으로써 잦은 회식을 하는 남자친구와 자주 싸우고 부딪히게 되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신입사원의 위치에 있는 남자친구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남자친구의 잦은 회식으로 싸우는 횟수는 줄어들게되었다. (고마운 책이다!) 

 

 

 

 

Chapter 2.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신입사원이 업무를 하면서 실수를 했을 때, 혹은 업무를 맡았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대처법을 서술해 놓은 것이 바로 이 챕터2, 신입사원 업무의 기본을 배우다 이다. 물론 읽으면서 '정말 업무를 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어 휴대폰 벨소리까지 이미지 관리대상이라는 부분 등!

 

 

 

Chapter 3. 신입사원, 업무의 기술을 습득하다



 

업무 스타일부터 세세한 업무기술, 문제 발생시 대처법 등 다양한 기술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챕터이다. 특히  내가 더이상 신입사원이 아니라 이 회사의 일원으로써 섞이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하고,  어떻게 사람들과 어울려야할지에 대해서 조언해주고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앞으로 회사에서 일하게 될 때 필요한 가장 '현실적인' 기술과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Chapter 4. 신입사원, 날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책은 총 4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입사원의 입사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파트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해 조언해주고 있다. 특히 이 파트는 '월급'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이직'에 대한 생각, '은퇴'에 대한 생각 등 나의 미래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었다.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제 막 취업을 한 사람에게는 정말 현실적으로 업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리고 나처럼 취업을 하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사회생활에 대한 팁을 주는 '사전'이 아니라 잠시나마 토익책에서 멀어져, 나의 미래를 그려보며 다시한번 힘을 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일 수도 있다.

 

 

 

 

 

 

길벗출판사는 이러한 신입사원상식사전 외에도, 다양한 상식사전 시리즈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다양한 상식사전 시리즈를 읽어보아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m****8 201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식선에서 곱씹되, 경험담 수준으로 가볍게 받아들여야할 내용
"상식선에서 곱씹되, 경험담 수준으로 가볍게 받아들여야할 내용" 내용보기
내부 교육자료를 위한 참조로 빠르게 읽어봤습니다.18년차 가까이 되는 입장에서 추억처럼 지난 일들도 생각나서 재미있었습니다.많은 내용이 신입사원 또는 신입사원이 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그런 내용들은 대부분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상식을 되씹는 것들입니다.그러나, 아주 위험한 내용들도 있습니다. 자칫 무리하게 행동하다가는 인생내내 후
"상식선에서 곱씹되, 경험담 수준으로 가볍게 받아들여야할 내용" 내용보기

내부 교육자료를 위한 참조로 빠르게 읽어봤습니다.


18년차 가까이 되는 입장에서 추억처럼 지난 일들도 생각나서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내용이 신입사원 또는 신입사원이 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은 대부분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는 상식을 되씹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아주 위험한 내용들도 있습니다. 자칫 무리하게 행동하다가는 인생내내 후회할 만한 것들입니다.


선배로서, 리얼한 얘기를 전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마저도 필자의 경험과 주변의 얘기일 뿐입니다.


많은 회사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신입사원이라면 이런식의 눈치고치 팁보다는 순수한 열정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야 닳을대로 닳은 사람이라 재미있게 읽지만, 진짜 순진하게 내용을 받아들일 분들이 조금 걱정됩니다.


혹여, 이책을 읽으시는 후배님들께서는 한 선배의 경험담 정도로 가볍게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i*****2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사원 상식사전
"신입사원 상식사전" 내용보기
신입사원 상식사전   이제 막 사회 초년병이 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됐다.   입사 후 3개월.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회사에서 더 인정받고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가르침은 없을지 매우 기대를 하며 목차를 훑어보았다.   입사 전부터 입사 후 신입시절, 그리고 앞으로의 일정등이 시간순서로 정리되어 있었다.         하지만 책에 대한 너무 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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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상식사전

 

이제 막 사회 초년병이 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됐다.

 

입사 후 3개월.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회사에서 더 인정받고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한 가르침은 없을지 매우 기대를 하며 목차를 훑어보았다.

 

입사 전부터 입사 후 신입시절, 그리고 앞으로의 일정등이 시간순서로 정리되어 있었다.

 

 

 

 

하지만 책에 대한 너무 큰 기대를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식사전이었다. 말그대로 아주 상식적인 수준이었다. 대부분의 내용들이 대학생 또는 직장인들이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기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물론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즐거운 시절의 그나이때쯤의 학생들은 모를 수도 있지만, 대학 1학년때부터 선배들로 부터 또는 아는 형, 누나 등등으로부터 이미 한번씩은 들어보거나 실제로 경험했던 내용들이었다.

 

따라서 책에 대한 기대를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7 201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