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의 모든 유자들은 전부 주희의 맹자만을 인용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었으며, 기존의 학벌이나 학파의 권위나 공로가 손상되는 것을 두려워 하였던 기득권의 나약함을 저자는 맹렬하게 꾸짖으며, 오늘 이 땅에서 살아 숨쉴 수 있는 새로운 맹자의 해석이 주류로 부각되어야 한다고 설파한다. 늘 그렇듯이 도올의 주장은 늘 한결같다. |
| 서점에서 눈에 띄어 읽어 보다 구입합니다.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수 있도록 한국어, 한국인의 일상적 삶 속에서 온전하게 재구성한 책이라고 책소개에서 보고 읽고있습니다. 역사적 맹자를 재구성하는 내용이 방대합니다. 꾸준히 보겠습니다. |
|
이 책은 도올이 맹자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고 해설한 책입니다. 맹자는 공자의 후학으로 사서삼경 중 하나인 맹자를 저술한 인물입니다. 이 책은 도올이 맹자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고 해설한 책입니다. 도올은 맹자가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깊이 파헤칩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계발과 선성에 관한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진정한 인간으로 성장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