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터러쉬의 위대함, 결속의 힘, 동물의 권리 이렇게 많은 주제를 너무 멋지게 다루는 작품입니다. 글자를 배운 쥐들은 마치 AI 기술을 얻게된 인간들과도 닮아있어요. 그래서 쥐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들여다볼수 있어요. 어를들이 읽어도 참 좋습니다. |
| Justin opened the door. It led into a square room that looked like a closet. The door swung shut. On the wall were two knobs. Justin pushed one of them, and Mrs. Frisby, who had never been in an elevator before, gasped and almost fell as she felt the floor suddenly sink beneath her f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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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나오는 과학픽션 원서를 보다보몀 쥐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우리나라 책에는 쥐가 주인공인 이야기가 많지 않은데, 원서에서 poppy도 쥐가 주인공인 이야기이고 과학픽션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게 재미있다. 반정도 읽었는데 완독하고 리뷰 다시쓰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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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그려진 귀여운 생쥐 한마리가 눈길을 끌었다. 제목에 있는 Mrs. Frisby 인 듯 싶다. 생쥐 Frisby부인은 남편없이 4명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는데 그 중 한명인 Timothy가 심하게 아파서 여기저기 도움을 청하러 다니다가 결국 시궁쥐가 있는 곳까지 가게 되고 남편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니임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본이 있다는데 아직 읽어보진 못했다. 꽤 오래 전에 뉴베리 상을 받은 작품인데 흥미진진하고 끝까지 이야기 속에 푹 빠져 읽게끔 하는 매력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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