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깔끔하게 나왔다.
기존에 있던
장애인복지개론 등의 딱딱한 이론형식이 아니라
철저하게 사례와 실천 위주의 책이어서
읽기에도 편하고
실제로 적용하기에도 훨씬 이로운거 같다.
사회복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곁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 읽을수 있는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