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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개미 운동이 아직도 식을 줄 모르고 있지만 양도소득세를 물리겠다는 정부의 발표를 듣고 망연자실한 건 사실이다. 가뜩이나 박스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내 주식 시장에서 견디며 어떻게든 수익을 내려 애쓰고 있는 와중에 접한 소식이니 말이다. 자연히 시선은 핫 하다는 미국 주식으로 쏠리게 되었다. 미국 주식에 문외한인 나는 무작정 덤비기 보다는 국내 주식과 어떤 부분이 다른지 등을 공부하려던 참에 이 책을 접하게 되어 바로 주문했다. 저자는 금융감독원에서 퇴직연금 감독업무와 개인연금펀드 심사 업무를 담당하다 연금을 업으로 삼기 위해 업계로 나왔다고 한다. 한마디로 연금에 관한 전문가 정도로 판단했다. 저자는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에 맞게 미국 주식의 시세 차익보다는 연금 자산을 대체할 수단으로 삼을 수 있는 배당주에 집중해 책을 풀어나간다. 안정적인 배당을 지급하는 종목들, 배당과 수익성을 함께 꾀할 수 있는 대표 종목들, 높은 배당을 노릴 수 있는 종목들을 독자들이 각자 처한 입장과 성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글로벌을 선도하는 기업보다 생소한 기업이 대다수였고 배당과 시세 차익을 둘 다 노릴 수 있는 종목을 내가 처한 시선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해 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국내 기업들이 배당금 보다는 이익을 투자에 많이 쏟는 반면 미국 주식은 배당 성향이 강하다는 차이를 알려주고 저금리, 불안한 국민연금을 대체할 수단이라 친절하게 설명한다. 생소한 정보들을 쉽게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 다만 중급자 이상 경험이나 실력을 갖춘 분들에게는 다소 심심한 도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약간은 아쉬웠다. 허나 시세 차익 목적으로만 미국 주식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므로 시세 차익과 배당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가로 미국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소소한 팁들도 다수 담겨있어 나와 같은 초보들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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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익을 봐야만 투자를 한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책에 설명된 여러 배당주 투자 법은저에게 투자의 자신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더이상 은행에 저축하여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투자 공부를 통해 미래의 수익을 발굴해야만 노후에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독자분들도 이 책을 통해 정기적인 소득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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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식을 한다고 치더라도 약 2천개의 종목 중에서 뭘 해야할지 막막한데 언어까지 다른 미국주식은 더더욱 막막합니다. 그럴 때 미국주식 중 어떤 종목을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일단 책 서문에서 독자 본인이 어떤 투자타입인가 생각해보게끔 한 후 크게 세 타입으로 나눈 후 각각의 경우 추천하는 미국주식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환전하는 팁, 알아두면 좋은 미국주식 혹은 배당에 관한 용어 정리 등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디자인이나 가독성면에서도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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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한 충실한 입문 안내서였다. 한국 주식 투자를 위해서 계속 공부를 해야 하고, 주가등락 때문에 마음 졸임도 있는 점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장기적으로 투자수익을 얻으면서, 매번 주식공부를 하기 위해 시간을 들이지 않고서도 투자를 할만한 방법을 찾고 싶었다. 마침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를 통해 시스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는 조언이 와닿았고, 그런 점에서 진주를 발견한 느낌이다. 초보자로서 그야말로 지도를 들고 배당주 투자를 할 수 있을것 같다. 배당주를 몇 가지 그룹으로 나누고, 해당 그룹에서의 추천 주식을 소개하고 있어서 앞으로 투자에서 나침반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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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에 관심이 생겨 구매한 책이다. 몇 년간 미국 주식 수익률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나도 해보고싶다 생각은 했지만 선뜻 투자하게 되지는 않았었는데, 점점더 국내 주식 시장이 재미없어지고 예금금리도 쉬원찮다보니 자연스레 다시금 미국 배당주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이 책은 나같은 완전 생초보에게는 정말 친절한 책인 것 같다. 해외주식계좌개설부터 종목 선정, 환전, 배당주 주문법, 소득세 원천징수 등을 거쳐 배당금이 입금되기까지의 과정을 친절히 설명해 놓아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나의 투자 성향에 맞춰 종목을 추천해 주고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 헤매고 뒤져볼 필요 없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앞으로 당분간은 전세계가 모두 힘들겠지만 잘 찾아보면 괜찮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 믿고 더 열심히 공부해 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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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미국 배당주에 관심이 있으신 분 - 한국 주식이 재미없어서 미국에 투자하고 싶으신 분 - 월세 수입처럼 일정 기간 꾸준히 들어오는 수익을 찾고 싶으신 분 - 주식은 잘 몰라요! 초보자이신 분 이 책은 이런 분들께는 별로예요 - 미국 주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 능통하신 분 - 주식은 전혀 관심이 없는 분 주변에 부동산 투자를 통해 매월 월세를 벌어들이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고, 또 나는 저렇게 할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적지 않은 돈이 들고, 또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하는 일이 많으니 불편한 기분도 들 수밖에 없죠. 그럼 '내가 일하지 않아도 꾸준히 돈을 벌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그런 분들에게 미국 배당주 투자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굉장히 높은 수준의 배당을 주고, 또 잘만 포트폴리오를 꾸민다면 매달 배당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거기에다가 미국 자산에 투자한다는 강점도 있죠. 이 책은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해 A부터 Z까지 자세히 기록한 책입니다. 계좌 개설하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해 배당주를 주문하고, 소득세 및 양도세에 대해 설명하며, 배당금 입금이 되는 것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여기에 고정배당 우선주, 배당성장주, 고배당주로 구분하여 추천 종목을 선정하였습니다. 투자 초보자 입장에서 볼 때는 이 책만큼 자세히 설명한 책은 또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종목까지 집어서 줬으니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죠. 친절하게 투자 체크리스트를 정해준 것도 눈에 띕니다. 저자가 배당주 투자 체크리스트로 꼽은 것은 아래 6가지입니다. 1. 배당 히스토리를 확인했는가? 2. 배당금의 종류를 확인했는가? 3. 매출과 영업이익이 좋은 회사인가? 4. 일회성 이익(비용)은 확인했는가? 5. 배당성향으로 배당금의 안정성을 확인했는가? 6. 사업기반이 안정적인 산업에 속해 있는가? 책을 읽다 보면 저자의 미국 주식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들 잘 몰라서 건드리지 않는 우선주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띄죠. 우선주는 보통주에 비해 의결권이 없는 단점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배당이 보통주보다 높습니다. 여기에 미국은 고정배당주와 누적배당주 등이 있어서 배당을 목적으로 투자하기엔 더 좋은 부분도 있죠. 미국 주식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으면 투자의 한 카테고리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인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0년 4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미 증시는 유례없는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저자가 추천한 종목 중 하나인 애플 호스피탈리티 리츠(APLE)는 배당 컷을 선언한 상태로, 엄청나게 주가가 폭락해 있죠. 그 종목뿐만이 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배당 컷을 넘어 생존의 위기에까지 몰려있는 상태입니다. 저자의 블로그를 가 보면 저자도 꽤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자의 책 서문에 '만약 2008년 금융위기 같은 기회(?)가 다시 온다면 배당주 투자에 있어 폭탄 세일 기간이 될 것이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기회인지 미국의 종말인지 구분하기 힘든 건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저자가 성심성의껏 블로그 포스팅을 쉬지 않는 것에 진정성을 느낍니다. 잘 안되겠다 싶으면 접고 입을 닫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힘든 시기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굉장한 기회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미국 주식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책을 정독하시고 도전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입문 서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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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 이어 두 번째 본격 미국 배당주 투자 안내서가 나왔다.
책의 저자는 여러 금융기관에서 연금과 관련된 업무를 맡아 연금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금융감독원장 표창과 금융위원장 표창까지 받았다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해외 배당주에 관해 알게 되었고 뜻 맞는 이들과 3년간 스터디를 한 과정의 결과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놀라웠던 점은 금융권에서 오래 몸담고 있었던 분도 해외주식에 관심을 가진 것이 불과 몇년 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이제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국내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공부 하고 있고 해외 주식을 공부하고 배당주 투자를 실천하는 블로거들도 매우 많아졌다. 이 책과 같은 안내서들이 더 많이 출간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얻고 안락한 노후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오랫동안 연금 관련한 직종에 종사하신 분 답게 투자자를 세 유형으로 나누어 배당주를 추천하고 있다는 점이다. 안정적인 배당금을 원하는 보수적 투자자에게 권하는 고정배당 우선주와 월급쟁이가 적립식으로 굴리기에 적합한 배당성장주, 고배당을 원하는 공격적 투자자에 권하는 고배당주로 나누어 추천 종목을 제시한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서는 종목 관련 설명이 조금 두루뭉실 하게 되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저자가 유형 별로 몇가지 종목을 콕콕 집어 주고 종목에 대한 분석도 비교적 상세히 다뤄 관련 정보를 원하는 분이라면 참고할만 하다. 그리고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배당주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주고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언제까지나 국민연금만 바라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연금법은 앞으로 계속 뜯어 고쳐질 것이고 연금 수령 연령은 갈수록 높아질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준비 한다면 적어도 나와 내 가족만이라도 지킬 수 있다.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고 우리나라의 자본시장도 변화하여 기업 성장의 과실을 국민들이 나눌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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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저자님의 블로그 고정배당주를 통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diqpartners&from=postList&categoryNo=6&parentCategoryNo=6 그리고 투자자 성향에 맞게 배당주를 선택하게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알찬 블로그를 통해 베이비본드, 고정배당주를 접하다가 저자님의 책이 나와 바로 구입했습니다. 블로그도 알차지만 책도 알차서 앞으로 좋은 지침이 될 듯 합니다. 특히 배당주에 있어서는 다른 책보다 실제 투자를 할 때 큰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가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자 소개를 보니 관련업계에서 일을 하셔서인지 보다 구체적이고 알짜배기 정보가 담긴 듯 합니다. [미국 배당주 투자지도] 강추합니다. 또한 블로그에도 책에서 담지 않는 알짜 정보가 많으니 저자님의 블로그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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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너무 작아 가독성이 떨어져요. 원본 비율에서는 아예 읽기힘들고 확대해서 봐야하는데, yes24 이북 앱 쓰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조정해줘야 합니다ㅡㅡ 다른책들이 이런적없었는데, 이책만 이래요. 너무 화가 납니다. 팔고는 싶고, 조정하긴 귀찮았나봐요. 이정도면 팔지를 말아야죠 너무하네요 빠른시일내 개선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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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당주 투자는 신경 쓸 부분이 적다. 부동산 투자는 목돈이 필요하고 매물이 많아지면 임대율이 떨어져 손 쓸 길이 없다. 하지만 미국 배당주는 여러 종목에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처분이 용이해 투자금 회수가 손쉽다. 만약 고배당주에 투자한다면 연 10% 내외의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수익률도 매력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