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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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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나잇살이 찐다고 하는데 정말 예전보다 살이 많이 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살이 찌면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시중에는 여러 가지 방법의 다이어트 책이 있지만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에서 말하는 케토제닉 다이어트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저자는 한의학 박사로 식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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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나잇살이 찐다고 하는데 정말 예전보다 살이 많이 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살이 찌면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시중에는 여러 가지 방법의 다이어트 책이 있지만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에서 말하는 케토제닉 다이어트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의 저자는 한의학 박사로 식사에 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올바른 당질 조절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병이 생겨서 처방하는 사후 치료가 아니라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책에는 당질과 탄수화물, 당류의 차이점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탄수화물은 3대 영양소지만 당질은 필수 영양소가 아니다. 탄수화물로 당질을 섭취하지 않더라도 단백질, 지방, 채소 등을 골고루 섭취하면 충분한 양의 포도당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한 우리는 밥이 보약이라고 믿고 있는데 저자는 이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WHO에서 건강을 위해 당류를 5% 미만으로 섭취하라고 권장하는데 우리는 이보다 훨씬 더 당류를 섭취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의 주식 대부분이 밥인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저자는 변화한 영양학 상식을 말하면서 칼로리보다 당질 조절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은 케톤식이 있는데, 케톤식이요법이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을 말한다. 케톤식으로 먹을 만한 음식에는 고기, 씨앗과 견과류,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저탄수화물 감미료 등이 있고 곡물, 설탕, 오렌지, 바나나, 콩 등을 피하라고 한다. 고기를 오히려 섭취하라고 말하고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책의 각 주제 뒷부분에는 ‘당질 조절 케이스’코너가 있어서 실제 환자들의 이야기를 실고 있다. 그래서 더욱 내용이 와 닿았고 이해하기가 쉬웠다.

이 책을 읽고 난후에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저염식 만큼 중요한 것은 저당식을 먹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 몸에 나쁜 당질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m****1 2019.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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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 케토제닉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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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는 우리 몸의 건강을 해치는 '당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근래 소아비만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가공식품의 과도한 섭취와 관련이 있습니다.가공식품에 첨가된 당질은 몸에 흡수되어 가짜 행복감을 주기 때문에 '당질 중독'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이 책은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먹을까, 대신에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바로 먹지 말아야 할 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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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는 우리 몸의 건강을 해치는 '당질'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근래 소아비만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가공식품의 과도한 섭취와 관련이 있습니다.

가공식품에 첨가된 당질은 몸에 흡수되어 가짜 행복감을 주기 때문에 '당질 중독'에 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이 책은 건강을 위해서 무엇을 먹을까, 대신에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바로 먹지 말아야 할 건 당질!!!


우리가 하루에 먹는 음식을 꼼꼼히 따져보면 얼마나 많은 당질을 섭취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나나 1개 = 각설탕 4개,  식빵 2조각 = 각설탕 9개,  콜라 500ml = 각설탕 16개,  쌀밥 한 공기 150g = 각설탕 17개

특히 페트병 음료는 지방은 전혀 없지만 혈당치 1000mg/dl 를 넘기는 '페트병 증후군'이라는 중증 당뇨병을 앓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의 냉장고를 열면 으레 페트병 음료가 있을 정도로 흔하게 자주 마시는데, 이렇게 몸에 해롭다는 걸 알게 되니 충격적입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수분 섭취가 많아지기 때문에, 더욱 마시는 음료에 더욱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책에서도 실제 진료했던 환자들의 사례가 함께 나와 있어서 그 심각성을 느끼게 됩니다.

왜 당질을 줄여야 하는지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당질조절식'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미국당뇨병학회가 정의한 저탄수화물식, 다시말해서  당질조절식은 1일 당질섭취량 130g 이내의 식사를 말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선 당질조절식에 대한 공식적인 정의는 없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방법인 칼로리 제한식이 아니라 당질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책에서는 케톤식이요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케톤식이요법이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을 가리키며, 케톤식 혹은 LCHF 다이어트식으로도 불립니다.

적당량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지방 섭취를 늘리며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케톤식으로 알맞은 음식은 고기, 잎 많은 채소, 고지방 유제품, 씨앗과 견과류, 아보카도, 저탄수화물 감미료, 코코넛 오일이며, 피해야 할 음식에는 곡물, 설탕, 콩, 오렌지, 바나나, 사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케톤식을 성공하기 위해서 지켜야 할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21p)

① 하루 세끼가 아니라 배가 고플 때 식사를 한다. 배고프면 내가 원할 대 원하는 만큼 먹는다. 그래야 식이요법을 지속할 수 있다.

② 탄수화물류는 물론 당분이 있는 조미료나 과일, 간식도 제한한다. 성분표를 볼 때 이제 칼로리가 아니라 당 함유량을 체크하자.

③ 되도록 뿌리채소를 피하고 잎채소를 섭취해야 한다. 땅속에서 자라는 채소는 탄수화물이 많다. 고구마, 감자, 당근 등도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④ 물을 하루에 1.5L 이상 충분히 마신다.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식이섬유나 미네랄 등의 섭취가 줄어들어 변비를 일으킨다.

 천연 지방을 먹어야 한다. 가공식품에는 여러 가지 화학 첨가물이 들어 있다. 햄, 소시지에는 보존료가 많고, 라면에는 산도 조절제 등이 들어 있다. 공장에서 뽑아낸 식물성 기름도 산화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부처리 과정을 거친다. 트랜스 지방은 분해 배출이 안돼 혈관에 달라붙어 혈관벽을 좁게 만들 수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식품이 병을 만드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당질의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한 채 과다하게 섭취하면 당뇨병, 비만, 고혈압, 치매 등으로 몸이 병들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당질조절'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내 식탁 위 당질부터 줄이면서 당질조절식을 실천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9.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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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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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이어트를 위함이 아닌 당질 조절을 위해서다.《당질 조절 프로젝트》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당뇨판정을 받은지 1년, 식이요법을 통해 혈당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 포기하고 마구 먹을까 고민할때도 많았다. 당질 조절이 정답이다! 뭐든 경험해봐야 실상을 할게 된다. 왜 아픈 사람들이 잘 속는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나도 당뇨에 좋다는 것에 관한 소리를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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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다이어트를 위함이 아닌 당질 조절을 위해서다.《당질 조절 프로젝트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 당뇨판정을 받은지 1년, 식이요법을 통해 혈당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 포기하고 마구 먹을까 고민할때도 많았다. 당질 조절이 정답이다! 뭐든 경험해봐야 실상을 할게 된다. 왜 아픈 사람들이 잘 속는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나도 당뇨에 좋다는 것에 관한 소리를 듣게 되면 귀가 솔깃해진다. 바로 그것이 문제(정답)였어. 당뇨병3대 합병증에는 당뇨병성 신장증, 망막증, 신경증 등이 있다.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당뇨병 자체가 아니라 관리를 못해 생겨나는 합병증에 있다. 당뇨병 치료에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요법 등이 있다.

 

당뇨 초기증상은 다뇨, 다음, 다식으로 나타나지만 개중 위와 같은 증상을 못느끼는 사람도 있다. 책에서 말하는 <케톤식이요법>은 어떤 것일까? 간질(전간)을 치료하기 위해 지방은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적게 섭취하는 식이요법이 '케톤식이요법'이다. 옛날 배고프던 시절 어른들은 밥이 보약이라며 많이 먹을 것을 권하셨다. 영양적으로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있는 지금도 그 말이 맞는 것일까? 고혈당이 문제인 당뇨병은 탄수화물을 줄이면 자연적으로 혈당관리가 된다고 한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아니라 식사로 고치라고 저자는 말한다. '탄수화물 제한식'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를 늘이는 것, 탄수화물을 줄이면 살도 빠진다.

 

칼로리 제한식보다 당질조절식이 부담 없고 쉽다. 음식을 먹을때마다 칼로리를 계산해야 하는 것을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하지만 탄수화물(밥/빵/면)을 줄이고 다른 음식은 마음 것 먹을 수 있다면? 먹지말라고 금지시키면 금지된 식품이 왜 더 먹고 싶은 것인지. 금지된 음식에는 밥/빵/면을 비롯하여 청량음료, 설탕이 함유된 많은 음식등이 포함된다. 먹더라도 최소한의 소량만 먹으라는 것이 병원에서 하는 말이다. '당질조절을 하면 저형당이 된다' '당질조절을 하면 머리가 어지럽다' '당질조절을 하면 지나치게 살이 빠진다' 등의 소문은 사실일까? 올바른 당질조절식은 줄인 밥의 양만큼 다른 음식(단백질과 지방)으로 채워 넣으라는 것이다.

 

뇌를 위해서는 반드시 당질을 어느 정도 먹어야 한다. 당질을 너무 많이 제한하면 머리가 멍해진다. 최소한의 당질을 먹지 않으면 뇌의 에너지가 없어진다. (p.162) 나도 이렇게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소량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는 좋은 식품은 브로콜리/ 피망/ 양파/ 상추 등과 같은 채소류다. 또 내귀를 솔깃하게 만들어 주는 정보 하나) 당뇨병에 좋은 천연주스로는 '노니 쥬스'와 '여주 쥬스'가 있다. 노니를 장기간 섭취하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무 쥬스'가 있다. 그런데 무 쥬스는 어떻게 만들어 먹어야 할까? 이왕이면 만드는 방법도 같이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약식동원, 약과 음식은 본질적으로 같다.

의식동원, 병의 치료와 식사는 본질적으로 같다.

약보불여식보, 약보다는 음식으로 몸을 돌보는 것이 좋다.

s*******1 2019.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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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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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비만과 영양, 건강에 대한 연구는 오랜 시간 진행되어 왔습니다.그러다보니 과거의 상식이 현재의 상식과는 다르게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당질 조절 프로젝트는 아는 사람에겐 새삼스럽지 않은.. 모르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비만과 관련된 지식을 전해주는 책입니다.과거엔 비만과 관련하여 가장 주된 부분이 칼로리였습니다.하루에 얼마의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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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비만과 영양, 건강에 대한 연구는 오랜 시간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의 상식이 현재의 상식과는 다르게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당질 조절 프로젝트는 아는 사람에겐 새삼스럽지 않은.. 모르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비만과 관련된 지식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과거엔 비만과 관련하여 가장 주된 부분이 칼로리였습니다.

하루에 얼마의 칼로리를 섭취하느냐가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다릅니다. 비만을 방지하거나 줄이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줄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 섭취하는 것이 무엇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과거엔 무게에 비해 열량이 높은 지방의 섭취를 가장 큰 문제로 보았습니다.

지방을 줄이는 식단을 이상적으로 보았습니다.

지금은 지방보다는 탄수화물. 탄수화물 중에서도 정제된 탄수화물인 당질을 비만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같은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당질을 통한 칼로리 섭취는 비만으로 갈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입니다.

 

칼로리를 만드는 영양소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입니다.

과거엔 위 3가지 영양소를 모두 섭취해야 한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탄수화물은 섭취하지 않아도 지방과 단백질이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합성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제한해도 괜찮습니다.

무기력증등의 문제가 생길 수는 있지만 몸을 해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당질조절 케이스는 당질의 섭취를 줄여 효과를 본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질을 줄여서 얻을 수 있는 효과들에 대하여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질을 줄이면 집중력이 늘어나고 식곤증이 줄어들며 성격이 온화해지며

황노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섭취하는 당질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몸은 신진대사를 통해 섭취한 단백질로 새롭게 구성되는 데 당질이 높으면 단백질과 결합되어 축적되는 독성물질에 의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노화가 가속화된다는 것입니다.

닥백질의 구성은 동물성과 식물성 7:3정도가 적절하다는 군요.

 

아토피나 여드름 등도 당질 조절에 의하여 해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탄수화물 섭취가 적은 에스키모는 아토피가 없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 피부가 좋지 않을거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그렇다고 합니다.

 

탄수화물의 제한으로 보다 건강한 생활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u***z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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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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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케토제닉 다이어트 / 방민우매 끼니 '당'만 조절해도 우리 몸이 혈중 노폐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다.- P 8여름이 오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갑니다. 그리고 사실 다이어트보다도 건강이 더 우선인데요.제가 요즘 한약을 먹고 있는데, 일년에 한번 정도는 꾸준하게 먹고 있는데 제가 한약을 먹는 이유는 어혈이 뭉쳐서 혈액순환장애를 겪고있기때문입니다.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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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

케토제닉 다이어트 / 방민우



매 끼니 '당'만 조절해도 우리 몸이 혈중 노폐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울 수 있다.

- P 8



여름이 오니 다이어트에 관심이 갑니다. 그리고 사실 다이어트보다도 건강이 더 우선인데요.

제가 요즘 한약을 먹고 있는데, 일년에 한번 정도는 꾸준하게 먹고 있는데 제가 한약을 먹는 이유는 어혈이 뭉쳐서 혈액순환장애를 겪고있기때문입니다. 특별히 지금 딱 눈에 보이는 지병은 없지만 이 어혈이라는 것이 상당히 무서운 것이라서요.

이 책을 읽는데도 어혈이 나오더라구요. 한의학에서 말하는 '어혈'이라는 것은 더럽고 탁한 혈액때문에 혈액순환장애를 말하는 것으로 증상은 손발저렴, 수족냉증, 근육마비, 고혈압 , 뇌졸중, 동맥경화입니다. 책에서 이렇게 탁한피는 바로 당질이 만드는 끈근한 피라고 하는데요. 당질이 많은 음식을 매일 과잉 섭취하면 우리 몸의 혈액을 탁하고 끈적이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 깜짝 놀랐습니다. 끈끈한 피가 암세포도 만든다고 합니다. 피가 탁해져 있으면 세포들이 분열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미숙한 채로 분열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암세포가 된다고 하네요...

그냥 단순하게 당질, 설탕? 탄수화물? 하면서 많이 먹으면 안 좋구나~~ 정도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 심각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당뇨병과 비만의 스위치는 삼겹살과 소고기 채소와 버섯이 아닌 따뜻한 밥 한 공기, 국수 한 그릇, 달콤한 디저트, 과다한 과일 섭취가 켜는 것이다. - 19


 

한국사람은 밥 힘이다, 밥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이 말이 다 옛말이 되었네요.

익숙한 상식처럼 했던 이 말이 사실은 다 진실이 아니라는 말이죠.. 저자는 말합니다. 밥은 보약이 아니다. 밥심에 속지 마라!~~ 라고요. 진실은 영양학적으로 쌀은 설탕과 같다고 합니다.

밥 한 공기를 150그램이라고 하면 당질량은 그중 55그램이며 이를 각설탕으로 환산하면 17개 정도라고 합니다. 

 지금 세계는 당질과의 전쟁을 선포했는데요, 여러나라에서 설탕세를 도임을 하면서 설탕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보고 있는거죠.

놀라운 사실은 설탕이 마0, 코0인보다 중독성이 무려 8배가 높다고 합니다. 단음식 안 먹으면 되지, 설탕 좀 줄이면 되지~~ 막연히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중독성이 무려 8배나 된다고 하니 한번 습관을 들이면 쉽게 끊을 수가 없는가 봐요..

다이어트에도 지방이 문제가 아니라 당질이 문제라고 합니다, 과당은 뇌의 식욕 중추를 자극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만들기 때문에 설탕이 과식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신체 상태나 체질 등을 생각하지 않고 좋다는 음식을 무조건 먹기보다는 흔히 널린 식품을 평범하게 먹되 당질을 제한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또 과체중인 사람들에게는 '케톤식이요법'이라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을 하는 케토제닉 다이어트가 더 안전하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가 정말 무섭게 다가왔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당뇨보다 더 위험한 당뇨 합병증 >부분에서 겁이 덜컥나더라구요.

망막변성, 신부전증, 신경병증,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주질환, 당뇨와 암 등등 읽으면서 정말 당뇨병에 걸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인슐린이 아닌 식사로 고치는 당뇨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결국 먹는 것이 관건이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당질조절로 살 빼는 4가지 식사법이나 달라진 영양학 상식 에서 정말 실생활에 도움되는 많은 정보와 방법을 알수 있어서 책이 정말 유익하게 다가왔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 당질조절 케이스 >를 통해서 실제로 여러사람들의 사례글을 읽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s*******7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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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우 저의 『당질 조절 프로젝트』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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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우 저의 『당질 조절 프로젝트』 를 읽고사람에게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살아가는 재미 또한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입고, 먹고, 살고 세 가지의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의 한 축이라 할 수 있다. 허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건강을 지킨다면 최고의 모습일 텐 데 그러지 못한다면 최고의 악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많은 경우 먹는 것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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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우 저의 당질 조절 프로젝트를 읽고

사람에게 먹는 즐거움이 없다면 살아가는 재미 또한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입고, 먹고, 살고 세 가지의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의 한 축이라 할 수 있다.

허나 중요한 것은 이것이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건강을 지킨다면 최고의 모습일 텐 데 그러지 못한다면 최고의 악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많은 경우 먹는 것과 관련이 되어 고생을 하거나 원인이 되어 이 좋은 세상을 떠나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아쉽다.

바로 남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내 자신에게도 해당이 되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도 아주 건강을 자신했던 친구한 명이 갑자기 골프운동을 나갔다가 아픔을 느껴 병원으로 가 진단을 받았는데 췌장암이었다.

3개월 정도였는데 1개월 만에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모든 것 다 이루고 재정적으로도 기반을 갖추었던 모든 것이 너무 안쓰러웠다.

60대 초반 나이었으니 말이다.

내 자신 평소 먹는 것을 참으로 좋아한다.

전혀 가리지 않는다.

어느 자리에서든지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한때는 체중도 많이 나갔다

자연 당의 수치가 높았다.

그래서 당 수치를 조절할 목적으로 나름 노력도 하였다.

집에서는 아내가 챙겨주는 야채중심의 음식으로 하고, 커피 등의 단 음식을 최대한 먹지 않으려 하였다.

그리고 틈틈이 운동도 하였다.

내과에 다니면서 약도 먹으면서 혈당 조절에 신경을 쓰기도 하여 조절이 되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각종 행사 등에 많이 참여하면서 먹는 것을 조절하지 못하고 많이 먹게 되었다.

그랬더니 다시 혈당치가 높게 상승하였다.

그래서 다시 느끼게 되면서 조절하기 위한 나름대로 식사 조절과 함께 내 자신을 이겨보자는 다짐으로 실천을 하려 노력하였다.

허나 쉽지 않은 일이다.

집에만 있지 않고, 동아리 활동 등 바깥 모임 등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결국 먹고 마시는 기회가 너무 많이 주어진다.

이런 기회에서 과감히 탈피하거나 이겨낼 수 있어야만 하는데 과감하게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한 두 번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내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다.

특히 문제는 이 증상은 바로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쨌든 내 자신을 잘 알기에 바짝 노력하면 어느 정도 당 수치가 조절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석 달 전부터 전혀 몸에 좋다는 건강 쥬스를 마셔왔고, 외식을 통해 조금 잘 먹었던 것이 원인이 되었든지 오늘 내과에 진료 차 갖는데 당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 다시 비상조치를 내렸다.

그리고 바로 이 의미 깊은 책 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를 정독하였다.

 "우리 몸, 건강은 바로 음식에 달려있다!" 라는 말이 온 몸으로 다가왔다.

그것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을 적정하게 섭취하면서, 불필요한 당질만을 조절할 것을 강조하며, 우리 몸의 균형과 조화를 회복시키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현대인에게 있어 가장 무섭고도 만병의 원인이랄 수 있는 당뇨병이 결국 먹어서 걸리는 병에 시달리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먹지 않을 수는 없다.

바로 당질 조절이 필요하다.

적정량의 음식물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바로 그 비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굶거나 탄수화물을 끊어버리는 것도 정답은 아니다.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성분이며, 따라서 적정량의 섭취는 반드시 필요하다.

내 자신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당질 조절 프로젝트로 당 수치를 잡고서 활력 있는 신체와 생기 넘치는 삶을 통해 인생 후반기의 더 멋진 꿈을 펼쳐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m***3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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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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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처음 들어보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됩니다.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칼로리 제한이 아니라, 꼭 필요한 에너지원을 적정하게 섭취하면서, 불필요한 당질만을 조절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인데 탄수화물을 안먹고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아요.저도 한때는 밥을 안먹고 다이어트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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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처음 들어보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됩니다.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칼로리 제한이 아니라, 꼭 필요한 에너지원을 적정하게 섭취하면서, 불필요한 당질만을 조절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인데 탄수화물을 안먹고 다이어트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아요.

저도 한때는 밥을 안먹고 다이어트한적이있는데 살만 잠시 빠질뿐 밥을 먹었을때 오히려 빠진 살도 더 찌게되는 요요현상이 오더라구요.

책에서는 당질을 조절하라고합니다. 문제는 당질이라고하네요. 건강한 식습관이나 운동법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게되면서 도움이되더라구요. 다이어트도 알고 하는것이 참 중요한것같습니다.

상식을 뒤집는 당질에 대해서 알게되네요. 그리고 관리를 참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먹는지가 참 중요합니다.

당질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책이라서 도움이됩니다. 그리고 당질을 알면 당뇨병이 보인다고 합니다.

당뇨병에 대해서도 궁금했는데 당질을 통해서 당뇨병도 볼 수 있더라구요. 당질조절 다이어트 알찬 정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정보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이여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는 것 참 중요한것같습니다.

당질조절로 바뀌는 많은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있는데 큰 깨달음이 있네요. 정말 당질조절이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케토제닉 다이어트 정말 추천합니다. 저도 실천하고있는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당질 조절은 꼭 필수이고, 많은이들에게 다이어트할때 도움이될것같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가고싶다면 몸과 마음이 튼튼해야하기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건강한 다이어트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당질조절 프로젝트 책 통해서 당질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조절하면서 살아야겠어요.

 

p******1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질 조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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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시도하고 가장 많이 실패하는 것이 다이어트가 아닐까 생각한다.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과 약품 등을 계속해서 이용해보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처음보다 더 나쁜 상황으로 돌아가는 이들이 많다.실제 방송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엄청난 몸무게를 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로젝트 시작 전보다 살이 더 찐 모습으로 변한 것을 방송에서 보여주기도 했다.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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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시도하고 가장 많이 실패하는 것이 다이어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과 약품 등을 계속해서 이용해보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처음보다 더 나쁜 상황으로 돌아가는 이들이 많다.

실제 방송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엄청난 몸무게를 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로젝트 시작 전보다 살이 더 찐 모습으로 변한 것을 방송에서 보여주기도 했다.

아마도 현대인들에게는 주변에 먹을 것이 넘쳐나고, 시간에 제한없이 자신의 손이 닿는 곳에 항상 먹을 것이 있기에 살과의 전쟁은 평생을 가져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건강하게 나이를 먹으려면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 삶에 대한 여유로운 마음 같은 것들이 중요하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나는 단연코 식사를 꼽지 않을까 싶다.” - P. 236.

 

당질 조절 프로젝트 ?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현직 한의사인 저자가 지금까지 진리처럼 받아들여졌던 칼로리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가 아닌 최신의 건강 자료들을 바탕으로 탄수화물중의 당질의 조절을 통한 다이어트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당질과 식이섬유로 구성된 탄수화물 섭취량을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닌 식이섬유는 섭취량을 유지하거나 늘이고, 당질의 섭취량은 무조건 줄일 것을 이야기한다.

또한 당질을 줄임으로서 줄어드는 칼로리만큼 지방과 단백질을 섭취함으로써 무조건 살을 빼는 것이 아닌 현재의 몸 상태를 계속 유지해갈 수 있도록 하여야 함을 강조한다.

최신 건강 정보들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주장은 수십년동안 우리가 진리처럼 믿고 실천했던 칼로리제한식의 다이어트 방법이 아닌 새로운 당질조절식을 통해 몸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대신할 케톤체 생산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환자들이 올바른 당질조절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면 하는 것이 첫 번째 바람이다. 또한 의료 종사자들도 이 책을 보고 이제는 증상에 대응해서 처방하는 사후 치료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그리고 진료 시간에 환자들이 어떻게 식사하고, 그 식사로 인해 몸이 어떻게 영향 받는지에 대한 면밀한 관찰을 통해 예방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어주었으면 하는 것이 두 번째 바람이다.” - P. 14.

 

음식을 선택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아니라 이 돼야 한다. 음식의 질은 일반적으로 맛이나 냄새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자연의 재료로, 당질은 적고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게 구성된 음식일수록 질을 높게 평가할 수 있다.” - P. 65.

 

중년이 나 또한 살과의 전쟁을 진행중이만 매일매일 시작과 포기를 반복하고 있다.

사실 모든 실패의 원인은 게으름이지 않을까 싶다.

조금 더 부지런히 운동하고, 먹는 것도 신경써서 가려 먹으면 내가 원하는 몸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으련만 그렇게 뭘 먹을지 신경쓰고 몸을 움직이는 것을 3일을 못넘기니 시작과 포기를 반복하는 것이리라.

동양의 의학에서 이야기하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이나 히포크라테스의 I am What I eat.(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다)는 같은 말일 것이다.

좋은 음식을 맛있게 잘 먹는 것이 건강에 제일 좋은 것이라는 말이리라.

물론 좋은 음식은 좋은 식재료로 만든 것이다.

다만 우리 주위의 많은 먹을거리들이 환경오염으로 오염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지만 말이다.

 

음식과 약을 다르게 보지 않는 약식동원은 우리에게 많은 지향점을 제시해 주고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그 말은 단순히 잘 먹으라는 소리가 아니다. 내가 내 몸의 주체가 돼 다른 누구에게도 주도권을 뺏기지 않은 채, 올바른 식이법으로 건강수명을 늘려야 한다는 쓰디쓴 충고인 것이다.” - P. 238.

l*******8 201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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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조절의 답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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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있던 상식적 내용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걸 알려준 책이었다.우선 우리는 당에 노출이 많이 되었다.특히 여름이 다가오는 이시기에는 습관적으로 음료를 찾고 무더위에 잠을 설치다보니 야식도 잦기에 내몸에 당관리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번 기회에 좋은 정보로 내몸을 케어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우선 당질때문에 우리몸이 어떻게 건강의 적신호를 가져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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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있던 상식적 내용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걸 알려준 책이었다.

우선 우리는 당에 노출이 많이 되었다.
특히 여름이 다가오는 이시기에는 습관적으로 음료를 찾고 무더위에 잠을 설치다보니 야식도 잦기에 내몸에 당관리를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번 기회에 좋은 정보로 내몸을 케어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

우선 당질때문에 우리몸이 어떻게 건강의 적신호를 가져오는지에대해 인식시켜주고 있었다.
일반인들이 모르는 당의 매커니즘과 인슐린 저항성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우리가 손쉽게 접하는 식탄위의 식품들과 GI와 GL지수에 대한 이야기, 당질을 줄일만큼 단백질을 늘려야하는 이유, 당질로 얻는 행복의 실체, 야식에 관한 날카로운 이야기, 고혈당의 고리의 원인 등을 통해 우리가 왜 당을 피하려고 의식해야하는지를 다루고 있었고, 그 외에도 당뇨병에 관한 상식적인 이야기와 당질조저러하며 다이어트하는 방법들을 다루고있었다.

책에서 가장 유심히 보았던것이 케톤체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이었다. 케톤식이는 평소 간질환자에게 많이 권고하는 식단으로 당뇨, 고도비만, 지방간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이며 체중감량에 효과적이었기에 유독 눈이 갔다.

이외에도 콜레스테롤에대한 오해와 진실, 포도당의 기능, 저혈당환자에게 당질을 자주 섭취할시 올 수 있는 부작용들, 칼로리 제한보다 당질제한이 심장질환에 좋았던 연구 결과등도 새롭고 신기했다. 특히 사례를 통해 내가 간과하고 있었던 내 증상과 내 주변 지인들의 증상을 비교해보고 위험을 느낄 수 있게 해준것도 참 유익하게 느껴졌다.

알게모르게 잘못된 상식들이 내 머리속에 채워져있다는걸 알게해준 책이었고, 당에 대해 많은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하게해준 책이었다. 생각치도 못한 부분에도 당질에 노출되어 있다는것을 항상 인식하고 주의하도록 노력해서 당질 조절을 통해 내몸을 건강하게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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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조절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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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강법이 그렇듯 다이어트에 대한 것도 꽤 유행을 탄다. 고기만 먹는다는 황제 다이어트, 한가지 식품만 먹는다는 원 푸드 다이어트,오후 네시 이후엔 아무 것도 안먹는다는 시간 제한 다이어트, 그리고 이책에서 설명하는 당질제한 다이어트. 나는 굳이 다이어트를 해야 할 만큼 뚱뚱해서 이 책을 읽은게 아니다. 뱃살도 없고 몸매 관리를 잘했다는 소리도 듣는다. 그럼에도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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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강법이 그렇듯 다이어트에 대한 것도 꽤 유행을 탄다. 고기만 먹는다는 황제

다이어트, 한가지 식품만 먹는다는 원 푸드 다이어트,오후 네시 이후엔 아무 것도

안먹는다는 시간 제한 다이어트, 그리고 이책에서 설명하는 당질제한 다이어트.

나는 굳이 다이어트를 해야 할 만큼 뚱뚱해서 이 책을 읽은게 아니다. 뱃살도 없고

몸매 관리를 잘했다는 소리도 듣는다.

그럼에도 작년에 발목 수술을 하고나서 부터는 다이어트를 생각하며 살고 있다.

발목 수술 전부터 담당 교수는 <무조건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했다. 체중의

부담이 발목에 쏠리니 체중이 덜 나갈수록 발목엔 좋단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해서, 발목수술 전에도 늘 조심하며 살았다.나는 살이 찌는 체질이라 맘 놓고 먹으면

일주일에 2~3 키로 찌는건 우습다. 게다가 나이가 드니 살은 쉽게 찌고 잘 빠지지는

않는다.

이젠 발목도 걱정되지만 우리나라에 만연한 당뇨병 때문에도 당질제한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저자가 권하는 <케톤식>이란 탄수화물을 줄이고 그 자리를

단백질과 고지방으로 채우라는 것이다.내 생각에 비만인 사람과 당뇨환자에겐 좋을지

몰라도 모두에게 좋은 건강식이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다고 느껴졌다. 특히 나처럼

지금보다 3키로만 빼면 더이상 체중을 줄일 생각이 없는 사람에겐 더 그렇게 생각된다.

다른 건강관련 책에서는 건강에 나쁘다고 한 것을 저자는 <케톤식>이라며 괜찮다는

식으로 설명했다.볶음밥에 두부로 반찬을 더하고 마요네즈를 뿌려서 지방을 더하면

칼로리는 늘어 나지만 혈당 상승은 완만해진다고 한다. 기존의 건강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

얘기다. 마요네즈에도 트랜스 지방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잘 안먹는데, 고지방을 위해

일부러 뿌려 먹으라니....

자는 책의 뒷부분에서 노화를 늦추려면 당질의 비중을 줄이고 지방과 마찬가지로 단백질

위주의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단다.동물성 단백질인 고기와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의 비중을 7:3으로 하라고 했다.아울러 당질이 적은 식생활을 계속하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진단다.혈액의 흐름이 좋아지면 인체의 항상성이 좋아진다고 했다. 한편 당질을 줄이는

대신 지방은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피부를 위해 좋다고 했다.

케톤식에서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곡물,설탕, 콩, 오렌지,바나나,사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나는 전에 비해 곡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설탕은 원래부터 잘 안먹는다. 그런데 콩,사과등은

열심히 챙겨먹는다.늘 그렇듯 모두에게 좋은건 없나 보다.비만인 사람과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는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참고하면 좋을듯하다.나도 이제부터는 고기를 좀 더

먹으려고 노력해야겠다

l*****1 201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