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책을 많이 읽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추천해주신 책 읽었습니다. 아이가 빠져들며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1968년 출판된 책이지만 아직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독후활동도 부담없이 하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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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디아의 비밀로 번역된 책이에요. 1968년 뉴베리 작이네요. 클로디아는 둘째 남동생 제이미를 꼬셔서 가출을 감행합니다. 고작 4달러 18센트를 가지고 제이미의 돈까지 합쳐 24달러를 손에 넣은 후 두 사람은 가출해서 여러가지 상황을 겪는 내용이에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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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보다 너무재미있네요~ 미술관으로 가출한 아이들이라니... 코닉스버그작가님의 상상력이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어떤내용일까 궁금했구요^^ 장녀 클라우디아와 남동생 제이미가 집에서 몇킬로나 떨어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로 안락하고 편안한 가출을 하기로 결심합니다. 미술관에 도착한아이들은 수중에 있는 돈을 가지고 먹거리른 해결하고 미술관 투어도 참여하며 나름의 생활을 하지요 두 남매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귀엽고, 박물관에 새로들어온 미켈란젤로의 천사상에 대한 궁금증도 커져가더라구요~ 단순한 반항에서 시작한 가출이지만 집으로 돌아갈때는 아이들이 좀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가요~ 재미있으면서도 책을 통하 느낄수 있는것이 많았습니다. 한국어판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원서는 어렵지않기때문에 한번쯤 읽어보실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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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이 되어 이제 글밥 늘리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내용도 중요해서 재미있는 책만 읽으려고 하더라고요. 읽을 거리가 똑 떨어질 때면 찾는 것이 <뉴베리 아너 수상작>입니다. 모범생 소녀의 당찬 모험 이야기, 저희 딸에게도 재미있게 다가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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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할머니의 편지로 시작하는 이 이야기는 두 남매의 정말 있을 법한 흥미로운 모험에 관한 얘기입니다. 두 남매의 얼토당토 않은 모험기에 빠져 들면서도 한편으로 어떻게 이 아이들이 Mrs. Basil E. Frankweiler에 연결이 되는가 궁금했었는데요. 미스테리는 끝까지 읽어 봐야 할 수 있네요^^ Claudia와 Jamie가 서로 너무 다르면서도 각자의 장점을 활용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고 끝내 잭팟을 터트리는 과정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흥미롭습니다. 뉴욕에 가면 꼭 메트로폴리탄 미술박물관에 가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