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든 역사와문화재는 형제와도 같은 존재로 생각된다. 이 책을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는 문화재의 의미 어릴때보던 느낌과 아이를 다 기르고 조카들에게 권하고자 읽는 느낌은 나이듬의 다른 느낌인지 새롭게 10대들을 위해서 쓰신 느낌은 더 재미있고 흥미롭다는것이다.약칭.별칭들도 나오고 어렵지않게 술술넘어가는거 같다 역시 기억에도 남고 여행을 가면 다시금 내용을 생각해보며 문화재들을 꼼꼼히 볼거같다. |
|
전체적인 사진 자료 등이 내용의 이해를 돕기에 적절하였고 아이들이 알고싶던 문화유산에 관련하여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적절한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출간된 어른을 위한 문화유산답사기에 이어 아이를 위한 책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 아이와 공주 여행을 가기 전에 한 번 미리 읽어 보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워낙 유명한 책인데 초등 아이가 접근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 아쉬웠었는데 딱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가기 전에 같이 읽어 봤는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방학때 놀기만하는 아이들에게 뭔가 좋은 책을 사주고 싶어서 엄마 욕심에 학교에서 나누어준 추천도서 목록에서 몇권 샀어요~~~ 아이들에게 그래도 물어보고 미리보기 보여주고 사긴 했는데 제 욕심이 과했는지 아이들은 만화책만 보고 이책은 보는척만 하네요^^ 시간내어 경주를 한번 다녀오려고 해요^^........ |
|
예약 배송으로 오늘 받자마다 아이와 한권씩 읽었습니다. 읽는동안 직접 답사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며, 빠져들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중국편과 같이 주문했는데, 같이 읽다보니 10대들을 위한 답사기에서 청소년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청소년의 입장에서 잘 이해하게 써주셔서 감동이네요. 지난 경주 답사때 아이가 이 책을 먼저 읽고 갔다면 더 좋았을텐데, 다시 가서 새로운 느낌을 받게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