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히들러와 관련한 책을 보아왔고 꾸준하게 그리고 아직도 이 문제적 인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에 참신한 내용(적어도 아직까지 알지 못했었던)의 책이 출판되었다는 소식에 서둘러 구입을 하였다. 책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인데, 그것은 둘째치고 제법 흥미로운 사적인 내용의 증언들이 넘쳐나고 있어 내용적인 면에서 읽기에 괜찮다. 그의 어린 시절 자아가 형성되기 이전
그동안 히들러와 관련한 책을 보아왔고 꾸준하게 그리고 아직도 이 문제적 인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에 참신한 내용(적어도 아직까지 알지 못했었던)의 책이 출판되었다는 소식에 서둘러 구입을 하였다. 책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인데, 그것은 둘째치고 제법 흥미로운 사적인 내용의 증언들이 넘쳐나고 있어 내용적인 면에서 읽기에 괜찮다. 그의 어린 시절 자아가 형성되기 이전의 사족들이 제법 흥미진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