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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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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게 자신만의 나라를 만들고 있는 타이시(와 아내들)에게 또다시 시련이 찾아왔으니.. 그것은 '이세계' 장르에 필연적이라 할 수 있는 주인공과 적대적인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는 작중 '신'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흔직세'가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여하튼 이번 권이 이후 이 작품의 방향성을 결정할 하나의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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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게 자신만의 나라를 만들고 있는 타이시(와 아내들)에게 또다시 시련이 찾아왔으니.. 그것은 '이세계' 장르에 필연적이라 할 수 있는 주인공과 적대적인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는 작중 '신'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흔직세'가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여하튼 이번 권이 이후 이 작품의 방향성을 결정할 하나의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다음 권에서 어떤 모습으로 이것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었던 권이었다.

그리고 이왕 삽화를 넣을거라면 신부 복장을 한 여캐릭터를 많이 넣어주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았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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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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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그냥 무난하다고 봐야겠네요. 아내가 한명 더 생기는 이벤트가 발생했고..한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이벤트가 발생했으며....그 와중에 왕을 협박..ㅋㅋ 뭐.. 실력으로 협박한 것도 있지만.. 냄새나는 물건을 던지면서 만나게 해달라는 것은 압권이었죠.ㅎㅎ그리고 대망의 결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신부는 많은데.. 이때까지 결혼식은 안했었죠..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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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그냥 무난하다고 봐야겠네요. 아내가 한명 더 생기는 이벤트가 발생했고..한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이벤트가 발생했으며....그 와중에 왕을 협박..ㅋㅋ 뭐.. 실력으로 협박한 것도 있지만.. 냄새나는 물건을 던지면서 만나게 해달라는 것은 압권이었죠.ㅎㅎ그리고 대망의 결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신부는 많은데.. 이때까지 결혼식은 안했었죠..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신의 시련이라는 것이 갑자기 나오네요. 이것이 갑자기 뜬금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면이 이 소설을 망치고 있는 면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분명히 장기적으로 이것도 복선중에 하나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 이 문제가 나오는 과정이 너무 뜬금없습니다. 갑자기 나오죠.. 이러면 독자는 멍 때리게 됩니다. 이미 약간의 떡밥이 나오긴 했지만 뜬금없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떡밥이 작았다는 말입니다. 신의 시련 이후로는 자연스러운 전개라고 해야하나 .. 그런대로 문장이 흘러갑니다. 엘프족도 나오고요. 그래서 다음권이 기대되기는 하는데.. 주인공이 무쌍을 찍다가 성장형으로 바뀌었으니 좀 실망감이 들기도 하네요. 어찌될지 다음권을 보고 계속 볼지 결정하는 방향으로 가야될 듯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j*****e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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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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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 중에서 의외성이 있습니다. 독자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작품의 스토리가 흘러간다든지, 예측했던 결과를 뒤집는 스토리의 전개라든지, 돌발적인 에피소드 등장 등으로 이야기의 방향성을 전혀 알 수 없게 되는 경우인데, 전체적인 이야기에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면 무척 좋은 느낌의 작품이 됩니다.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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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 중에서 의외성이 있습니다. 독자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작품의 스토리가 흘러간다든지, 예측했던 결과를 뒤집는 스토리의 전개라든지, 돌발적인 에피소드 등장 등으로 이야기의 방향성을 전혀 알 수 없게 되는 경우인데, 전체적인 이야기에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면 무척 좋은 느낌의 작품이 됩니다.

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6권의 전개는 그야말로 생각지도 못했던 사건의 발생으로 지금까지의 이 작품 진행에 있어 주인공에게 가장 큰 위기가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혀 이런 전개의 에피소드가 발생할지 예상 못 한 만큼 그동안의 이야기에서 가장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내용의 전개였습니다.

물론 주인공이 사건이 일어날 것을 알고 대비를 하기는 했지만, 지금과 같은 이야기가 되리라고는 이 작품의 분위기상 전혀 알 수 없었기에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아직 작품의 완결까지 상당한 분량이 남아 있는데 이번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6권과 같은 위기가 발생할지 몰랐기에 앞으로의 이 작품이 나아갈 방향을 전혀 예측할 수 없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 되게 만들었습니다.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6권은 무척 재미있는 한 권의 에피소드 구성이었고 이번 권과 같은 전개가 된다면 이 시리즈를 무척 흥미롭게 즐길 수 있으리란 생각을 했으며 다음 이야기도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