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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의 촌장 시험 을 도우러 카즈마 일행이 홍마족의 마을로 향하고,
다른 사람들이 번갈아가며 융융의 촌장시험을 도와 성공시키고, 카즈마는 메구밍과 【폭살마인 모구닌닌】을 잡으러 간다. 모구닌닌의 정체는...? 닌자 로봇 감시자 솔로부대 . 정답은??
로 끝나지 않았네 .. ,
마지막에 엑셀로 돌아온 카즈마에게, 카즈마의 팬이라는 여신관(아크 프리스트)이 등장하고 .
뭐.... 예상대로~ 라곤말 못하더라도 , 위즈의 아는척에 , 힐링으로 대응한 그녀(?)는 바닐에게 강매를당해 전재산을 잃어버리고 ..., 카즈마에게 정체를 들키고 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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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은 융융의 족장 시련을 중심으로 홍마족 특유의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융융과 메구밍이 각자의 방식으로 마법사로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팬들이 그토록 기다려온 메구밍과 카즈마의 관계가 확정적인 히로인 구도로 굳어지는 과정이 정말 달달했습니다. 운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후반부 폭살마인 모구닌닌과의 싸움을 통해 보여준 액션과 감동의 밸런스가 아주 좋네요. 마지막에 등장한 수수께끼의 프리스트 세레나가 다음 권에서 어떤 파란을 일으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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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밖에 선 다크니스는 새것이나 다름없어 보일 만큼 손질이 잘 된 장비를 착용한 채 기대에 찬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다른 이들을 체크한 카즈마 또한 철저하게 준비했습니다. 평소 장비뿐만 아니라 돈을 들여 장만한 각종 마도구와 스크롤도 배낭 안에 들어있습니다. 카즈마와 마찬가지로 배낭을 맨 아쿠아가 다크니스의 말을 듣자마자 도망쳤습니다. 아침부터 텐션이 하늘을 찌르는 카즈마와는 달리 유일하게 평소와 다름없는 장비만 갖춘 메구밍. 카즈마의 말을 듣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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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아카츠키 나츠메 작가 / 그림: 미시마 쿠로네 작가의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4 홍마의 시련 입니다 뭔가 이젠 그려러니 하고 홍마의 마을에 가게된 카즈마 일행 하지만 갈때마다 심상치 않은 이벤트가 발생하기에 이번에도 가면 여러가지 이벤트가 발생할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융융의 퀘스트 의뢰로 간것이지만 가서 의뢰받은건 또 열심히 하는카즈마ㅎㅎ 잼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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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14권 융융의 의뢰로 홍마의 마을로 향한 카즈마 일행은, 정례행사나 다름없는 그 정신 나간 환영을 받으면서 족장 시련의 대책을 짰다. 융융의 말에 따르면 2인 1조로 치르는 시련이고, 홍마족답게 골 때리기 그지없는 내용이라고 한다. 융융은 왜 이렇게까지 족장이 되려 하는 걸까? 그것은 이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녀 나름의 생각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 한편, 밤만 되면 폭렬마법을 쓰는 사람 때문에 소동이 일어나자 메구밍이 가장 먼저 범인으로 의심받는다. 유이유이의 호의로 메구밍과 함께 밤을 보내던 카즈마는 【폭살마인 모구닌닌】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홍마의 마을을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린 【폭살마인 모구닌닌】의 정체는 과연……?! 모든 에피소드가 종결된 순간, 새로운 문이 열린다! 이번권은 홍마의마을 편인데요 역시 재밋고 즐겁습니다! |
| 재밌으니까 봅니다.ㅋ 여전히 일러스트는 예쁘네요. 저 주인공은 언제쯤 철이들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책이 참 개그스럽긴 하네 ㅋ 피식하는 부분이 많아요. 클리셰를 대놓고 비트는 모습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완결까지 참 기대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아 이런 세계는 살고 싶지가 않네요 핫하!정말 재미있어요 홍마조ㅡㄱ은 참 이야기가 많네요 |
| 깊고 어두운 심연의 다크 판타지도 좋지만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도 괜찮다 편안하게 즐기는 오락영화와 같은느낌 누가 이러한 문화를 수준 낮다며 비판한다면 나는 마블을 보라고 할것이다 히어로 무비 그 정석이고 그 장르의 수준을 낮다고 욕할것인가? 문제는 완성도다 그리고 재미고 화재성이다 나는 완성도가 중요하다고 본다 완성도가 있으면 비난은 용서 받지 못할것이된다 비판적인 태도의 감상은 허용되나 비난은 허용되지 않는다 자유주의적으로 말하면 거기에 자유는 있으나 그것을 인정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한면에서 자유로운 이작품이 좋다고 할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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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융융이 주인공 같은 이야기입니다. 뭐.. 이번권은 대체로 홍마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융융은 홍마족의 족장이 되고 싶어했고.. 이번에 홍마족의 족장이 되기 위한 시험같은 것을 치루기 위한 것을 했는데..3번의 기회가 있는데.. 혼자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가 있어야 하기에 파트너를 구하려다 메구밍이 같이가는 바람에 2번의 기회를 그냥 날립니다. 메구밍은 마을에 돌아왔는데 집에도 들리지 않았는지 동생이 그것때문에 삐져서 반겨주지도 않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고요. 카즈마는 먹을것으로 회유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어릴때는 먹는 것에 약하다는 것을 잘 아는 카즈마네요^^ 어쨌든 마지막에는 융융은 시련을 통과했지만.. 마을에 남아서 족장수업을 받는것이 아니라 엑셀 마을에 돌아오기로 결정했습니다. 카즈마의 파티로 들어오면 좋을텐데..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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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이 홍마족 족장이 되기위한 시련의 장입니다. 그리고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에필로그에서 등장한 새로운 마왕군 간부의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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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도 벌써 14권이나 나오게 되었네요. 융융의 의뢰 때문에 홍마족이 사는 마을로 가게된 카즈마와 그 일핻을은 말도 안되는 사람들 답게 이상한 환영행사를 받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의 족장이 주는 시련에 대책을 세우게 됩니다. 융융이 말하기를 두사람이 한 조가 되어서 시련을 치러야 하는다고 하는데 홍마족이 그렇 듯이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서 골 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