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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광이 무슨뜻 ???
카즈마와 더불어 쓰레기로 꼽히는 인데, 작가가 달랐구나 !!! 공식 팬북인가!! -작가의 다른책을 살펴보니 자동판매기 ~미궁방랑 이라는 책을썻더군요
랜티큘러 카드 좋았음 !! 홀로그램으로 바뀌는 부분은 적지만 ..
이멋세 본편(원작)에서 본듯한 사건들이 일어나는데,
0.히드라 전에서 혼자 막타친다다가 ... 에리스 만나서 죽음을 납득 하고,(에리스 정신에 小 데미지) 아쿠아의 부활로 살아난 후 , 아쿠아를 칭찬-기대하는눈으로본다 아쿠아를 칭찬-기대하는눈으로본다 아쿠아를 칭찬-기대하는눈으로본다 도망 ㅋㅋㅋㅋ
카즈마에게 받은 온천 숙박권을 갖고 아쿠시즈교의 총본산으로여행 -(바닐이 준 반하게 하는약 실험)히로인들과 혼욕?! 1,아쿠시즈교에게 성수가 된 온천에 대해 조사하던 크리스 아쿠시즈교에게서(정신에 大 데미지) 2,크리스의 에리스 코스프레 3.바닐이 아쿠아의 사진집이라고 판 사진집 = 바닐의 사진집 도망 4,융융의 대쉬 ~그러나 어리다고 고민중..ㅋ 5.디스트로이어의 발명가의 던전(방)에서 디스트로이어 (샘플 小)등장 6.잡아 돈을벌자 카즈마의 한턱쏴!!(본편과는 반대.)
뭐 그부분에서 일러는 없을지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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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상에 축복을! 본편 줄거리가 대충 끝나고 난 뒤에 파생작을 찾다가 알게 된 작품입니다. 평소 버릇대로 작가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는 안 나와서 좀 헤맸네요. 이 작품은 본편 분위기도 가벼웠지만, 외전도 그랬죠. 작가의 타이틀 라인업이 그렇다 보니, 이 앤솔로지는 더스트의 일상을 그렸는데 더스트가 또 하나의 카즈마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다른 라노베 작품의 앤솔로지는 어딘가 자르고 이음매가 느껴지는데, 이 작품은 원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번역하는 분이 잘 해주셔서 그럴지도. 하여튼 그래서 본편의 연장처럼 읽을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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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2권 입니다. 이 작품은 '코노스바' 라고 불리는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의 외전이며, 장르는 판타지, 이세계, 전생, 코미디, 미소녀 하렘(?), 일상(???)이라고 생각 되네요. 분명 미소녀 하렘 떡밥은 자주 던져졌는데 관계가 진전될 만한 등장인물들이 전부 기괴한 개성을 가져, 세워진 플래그가 뽑히고 뿌려진 떡밥을 도로 주워먹는 코믹한 전개로 하렘같은 하렘아닌 하렘물입니다...;; 내용 또한 다른 작품에서는 모험이라고 할만한 일들이 가볍고 평범한 에피소드의 일부로서 스토리에 포함되어 일상물이라고 느껴지는 편안한 전개입니다. 라노벨을 접하는 독자분들은 거의 전부 애니를 통해서 보게된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이 시리즈를 그냥 책으로만 읽어보셨다면, 애니 보는 걸 꼭 추천합니다. ---------------------------------------------------------------------------------- “어이, 더스트. 추첨으로 뽑은 건데, 네가 가질래?” 카즈마한테서 아르칸레티아 여행권을 얻은 더스트. 그는 공짜로 온천마을에 갈 수 있게 되자 환호성을 지르며 의기양양하게 모험을 떠난다! 혼욕을 한껏 기대했지만 여행 도중에 호된 일을 겪은 끝에 홀로 쓸쓸히 온천에 들어가 있을 때 뜻밖의 일이? “저, 저기, 폐가 안 된다면, 가, 같이 들어가도 될까요.” 어찌된 영문인지 적극적인 융융과의 조금 야한 트러블이 한가득?! 홍마족 우등생이 남자 모험가의 마음을 뒤흔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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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저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카즈마한테 아르칸레티아 여행권을 얻은 더스트 그는 공짜로 온천마을에 갈수 있게 되면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혼욕을 기대했지만 여행 중 호된일을 겪은뒤.. 쓸쓸하게 온천에 혼자 들어가게 됩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룰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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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2 엑셀에서 쿠즈마에 버금가는 쓰레기! 더스트와 관련된 외전입니다. 이번편에서는 메구밍만큼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찐따미를 보유한 융융이 등장합니다. 솔직히 순진한 융융이 더스트와 해프닝이 생기는건 별루 기분좋은 상황은 아니었습니다만....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외전도 정말 재밌게 읽고 코노스바 본편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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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의 공식 스핀오프 격인 작품인 이 작품도 어느덧 2권까지 나왔다. 일단 이번 권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은 원작과의 연계성을 고려했을 때 대략 5권 정도에서 결말이 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더 나온다면 그저 좋기만 하지만..) 더불어 원작 때도 그랬지만 특히 이번 권에 나오는 온천 에피소드를 보면서 융융과 더스트는 신기하게 잘 얽힌다는 느낌이 들었달까.(당장 이번 권 표지일러스트에 이 둘이 나왔으니 말 다했고..) 여하튼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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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2권 리뷰 이 책은 외전격 책으로 본편에 나오는 서브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게 됩니다. 특히 융융과 더스트에 대해 자주 나오게 되는데 본편에서 더스트의 창을 다루는 장면이 나온 떡밥을 슬슬 풀어주고 있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매우 흥미롭게 보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엄청 궁금해지네요.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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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번외편인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입니다! 어느새 2권! 이야 1권이 나왔을때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정말 번외편일줄은 몰라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만족스럽게 본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을 통해서 볼수 있었던 히로인들 굿굿! 과연 다음권에선느 어떤 느낌의 주인공들을 볼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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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인기작품 '이 멋진 세상에 축복을'의 스핀오프, 저 어리석은 자에게도 각광을! 2궙 리뷰입니다. 간단하게 책소개를 하자면 카즈마한테서 아르칸레티아 여행권을 얻은 더스트. 그는 공짜로 온천마을에 갈 수 있게 되어 환호성을 지르며 모험을 떠나는데요. 하필 받은 여행권이 아르칸레티아라니... 더스트 앞의 고난길이 보입니다. 여행 도중에 호된일도 겪고 쓸쓸히 온천에 들어가는 그의 앞에 어떤 좋은일이 벌어질까요? 그럴때 융융이 갑자기..? 이 다음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