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3권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나서 다행히도 아야메의 소문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여름인 만큼 바다로 가는 이벤트도 나오는 3권입니다. 세이이치의 여동생 키요미는 오빠와 아야메의 데이트를 도와주려고 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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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의 내용은 아주 만족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다만 꿈인건지 실제인건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지만.. 아마도 현실인 듯 하네요.. " '다들' 그렇게 말하면 하양도 검정이 된다는거냐?!" . 일본 청춘이야기에서는 '공기'라는 단어와 '다수를 의미하는 단어'등이 자주 나오는 듯 합니다. 일본의 문화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다수 또는 타인을 의식하는 경향이 강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백합 게임이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덕분에 백합에 대한 정보가 단편적으로나마 늘게 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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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로 시작되었던 작중 시점이 이번 권에서는 1학기 막바지 초여름으로 바뀌었고, 이번 권을 보면서 느낀 점은 필연적으로 4권 혹은 5권에서 수영장 혹은 바닷가에서 벌어지는 이벤트를 메인으로 하는 권이 아닐까 싶은 예상을 할 수 있었다. 즉,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코토코를 필두로 한 여성들의 수영복 차림이었으며, 여기에 첫 데이트라는 달콤쌉싸름한 장면까지 들어가면서 은근히 재미를 느끼게 해 주었던 권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었다. |
| 프롤로그부터 코토코가 세이이치의 집 아침식사를 준비하면서 시작이다. 이미 세이이치네 가족들은 코토코를 거의 며느리 수준으로 여기는 느낌이구나... 뭐~ 현실의 여자보다 2d가 좋다고 외치는 아들놈이지만 그래도 좋다고 따라다니고, 요리도 잘 하고, 가족들한테는 어째서인지 초반부터 좋은 인상을 줬으니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다. 하지만 7권까지 나온 것을 봐서는 진짜 며느리가 되기까지는 갈 길이 멀어보인다. 그 외에 여름 하면 떠오르는 서비스신까지 볼거리가 많은 3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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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3 여름이 되고 점점 아야메의 안좋은 소문은 거의 없어졌다. 이브의 동아리 가입으로 디지털 게임 동호회는 정식 동아리로 인정을 받게 되었지만, 학생회장인 아이리는 어째서인지 아야메를 노리기 시작했다. 여름 방학에 바다로 떠날 준비를 위해 수영복을 사기 위해 끌려가고, 여동생 키요미에게 강제로 끌려나가 아야메와 데이트를 하기도 하는 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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