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중고라도사랑이하고싶어8권입니다중고라도사랑이하고싶어8권에서는전편과는다르게심각한갈등에대한내용이없어서가볍고재미있게읽을수있었습니다하지만코토코의언니인토쿠코에의한사건과풍신무라카미선생님에의한갈등이남아있기는하지만말입니다중간에등장한편의점알바생의등장은단순한사건일지앞으로의이야기의복선일지궁금해지는중고라도사랑이하고싶어8권이였습니다
|
|
이번 편은 이전 편과는 다르게 심각한 갈등이 없어서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코토코의 언니인 토쿠코에 의한 사건과 풍신 무라카미 선생님에 의한 갈등이 있었긴 하지만 말입니다. 반 전체에 닥친 위기를 이전과는 다르게, 협동하여 해결해 나가는 아라미야의 학급을 보면서 조금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중간에 편의점 알바생의 등장은 단순한 사건일지, 뒤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위한 복선일지는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것 같은 느낌이지만..) 크리스마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는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
이제 만화에서 또 빠질 수 없는 커플이 만들어지는 최고의 시기 크리스마스 이브네유 진짜 남주 이번에는 그냥 사겨라 진짜.. 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누나들(아야메, 본인의) 에 푸쉬도 쌔고 하츠시바도 대쉬하고 갸루 히로인도 대쉬하는데 사귀긴 힘들겠네요. 확실히 그런 초 절정 인기남 되본적이 없는지라 공감은 안되지만요 (리얼충 폭발해라) 마지막 크리스마스이브를 저런 여자와 게임(?) 을 하면서 보낸다는게 정말 부럽네요 즐겁게 읽고갑니다유 ~ |
|
이번 권 전자책의 표지 일러스트가 종이책 어나더 커버라는 것이 먼저 돋보였고.. 작중 특정 상황을 딱 집어 표현해 낸 것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일러스트였다. 여하튼 이번 권 기준으로 작중 시점은 연말이 코앞으로 다가온 12월의 어느 날이고.. 지난 권에서 남주로서 각성한 세이이치가 코토코를 감싸주는 모습-작중 초반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전형적인 발암 캐릭터이긴 했지만-이 유난히 강렬하게 다가왔던 권이었다. 문제는 그녀와 본격적으로 가까워지면 필연적으로 갈등을 빚게 되는 캐릭터가 떠오르게 되는데.. 이게 이후에 어떤 식으로 표현이 될지 은근히 기대가 된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권입니다. 상당히 길게 온 러브코미디 책 중 하나인데요. 주인공일행에게 탈도많고 사건도 많아 읽는내내 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번 8권에 들어서는 크리스마스이브 근처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요. 세이이치 부모님이 해외에 가면서 코토코와의 공동생활이니 기말고사니 토쿠코가 집에 쳐들어온다던지 역시 사건사고가 많은 중고코이입니다. 상당히 재미있으니 다른분들도 한번쯤 읽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
아, 그런가. 『전백』인가!” 크리스마스이브는 세이이치와 코토코가 기대하던 야겜의 발매일이다. 그러나, 그 전에 세이이치의 부모님이 해외에! 코토코와의 공동생활 개시?! “2학기 기말고사가 있잖아.” 정기 이벤트도 발생!! 게다가 풍신 무라카미에게서 가혹한 할당량이 부과된다. 그리고 거기에 마치 추격타를 가하듯이─. “코토코짱. 집으로 돌아가자.” 공동생활 중, 코토코의 언니 토쿠코가 노발대발하며 집에 쳐들어오는데! 그 이유는?! 게임 발매일 밤. 세이이치와 코토코는 『전백』을 손에 넣기 위해 어른들의 포위망을 몰래 빠져나간다. 그때, 키리코는……. “아야메. 아직 네게는 못 준다!” 성전야제의 도피행, 그 결말은?! 「알고 보니 일편단심 순정소녀?」 제8탄!! 꿀잼 강추입니다! |
|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세이이치와 코토코의 이야기인 8권, 이번권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기대하는 게임 '전백'의 발매와 세이이치의 부모님이 해외 여행을 가게 되어 함께 생활하게 되고, 기말 시험이 다가오는 것으로 시작 됩니다. 둘의 그 '취미'가 토쿠코 씨에게 들키게 되고 무라카미 선생에게 찍혀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상황속에서 둘은 키리코 누나와 토쿠코 씨의 방해를 이겨내며 더욱 가까워 지는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8권 입니다. |
|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조금만 생각해보면 제목이 얼마나 큰 뜻을 품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작품.. 하지만 제목때문에 꺼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나는 처음에 제목을 보고 중고나라 카페를 떠올렸는데.. 내가 이상한 걸까? 처음 내용을 보고 역시 라이트노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날 구해줬으니. 네가 생각하는 이상의 여자가 되어서 너와 달달한.. 그런 여자가 이세상에 있겠냐!! 하면서도 그런 망상을 하면서 보게 된 작품.. 궁금해서 신간도 냅다 구매해버렸다.. |
| 이야 요즘 인기를 끌고있는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싶어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리즈를 계속 구입을 하게 됩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의 표지가 너무이뻐서 가만 납둘수가 없게 만듭니다. 여전히 러브러브한 아야몌 거기다가 주인공도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데? 상당히 흥미진진해서 지켜보고있는 작품입니다. |
|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8권입니다. 처음에는 저 중고라는 단어때문에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았던 작품인데요. 그냥 제목만 좀 자극적이었던 그런 작품이란 걸로 결론났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엘노벨에서 나름 잘 내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렇다보니 벌써 8권까지나 나왔네요. 요즘 이세계 판타지물이 판치는 라이트노벨계다 보니 이런 청춘물은 나름 귀하다고 볼 수 있지요. 그래서 꽤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