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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01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 우사토는 하교 중 학교 선배들과 함께 이세계로 전이돼서 마왕과 싸우는 용사... 가 아닌 휘말린 자로서 치유마법사가 됩니다. 본래 전투력이 없어 경시받는 치유마법이지만 왕국의 치유마법사인 로즈의 혹독한 수련을 통해 용사에 맞먹는 실력을 손에 넣습니다. 주인공이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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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새롭게 출간되는 시리즈로 소설가가되자에서 연재가 진행중인 소설을 서적화한 시리즈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시리즈는 그쪽 소설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이세계 전이물입니다. 이 작품은 용사소환에 말려든 일반학생을 주인공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우사토는 특별한 사기 능력은 없지만 매우 혹독한 훈련을 통해 신체능력이 사기가 되어가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메인 능력은 치유능력이다보니 때리긴때리는데 치유를 시켜주는 괴랄함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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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독창적인 스킬을 갖고있는 우리의 주인공이 살고 있는 세계관! 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 된 작품이지만 상당히 재미를 유발하는 작품이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작품에서 치유마법으로 그런 활약을 펼칠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참신한 발상을 지닌 작품!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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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1권입니다. 엘노벨에서 나온 신작인데요. 일본에서 인기가 좀 있는지 코미컬라이즈도 됐더군요. 그래서 코믹스판을 좀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별로 고민안하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내용은 용사소환에 휘말린 주인공이 가지게 된 능력이 치유마법인데 여기서는 치유마법의 사용법이 독특합니다. 치유사의 육체를 극한으로 단련시켜서 전장에서 뛰게 만드는거죠. 그 독특한 맛에 재밌게 읽을수 있었네요. 다음권도 기대되는 소설이네요. 되도록이면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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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마법의 잘못된 사용법 1권 리뷰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은 비일상을 원하던중 학생회장,부회장과 함께 이세계에 말려서 전이가 된다 학생회장,부회장은 용사일행이였으며 주인공인 우사토는 우연히 말려버린 일반인에 불과했다. 하지만 능력감정결과 이세계에 희귀하며 전장에서 도움이되는 치유마법사였으며 나라에서 매우 엄격한 로즈에게 들키지않게 하다가 무신경한 부회장으로 인하여 로즈에게 끌려가 치유마법사로 써의 훈련일과가 시작된다.우연히 말려버린 일반인이 알고보니 레어한 이세계 판타지물이며 주인공인 우사토의 심경변화가 큰 재미를 준다고 생각한다.다음권에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매우 궁금하다. 이상으로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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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많은 이세계 소환물중에는 주인공일행을 이용하고 버리는 말로 쓰는 경우가 많은대 이소설에서는 선량한 왕과 국가에 소환되는군요. 단지 주인공이 훈련받는곳이 인간마개조수준의 학대같은 단련이 있달까. 개그같이 푷현하고 재미도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않죽는게 용하고 버티는건 더더욱 무리... 뭐 덕분에 새끼곰도 엎고 마을을 달릴정도...로 단련된 인간초인이 다됐습니다. 마지막에 전장에 회복요원으로 나가게되면서 1권이 끝났는대 다음권이 기대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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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소환을 한 왕과 신하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소환된 3명을 대합니다. 용사인 두명은 인간적인 성격으로 주인공을 챙기려고 합니다. 좋은 왕국민과 친구들을 위해 '사람을 도울수있는 힘이 필요해!'라는 마음을 품고, 같은 치유마법사이며 왕국구명단장인 로즈의 제자이자 부하가 되어 훈련을 통해 강해지는 전개를 보여주죠. 다만 이세계인이다보니 이쪽 상식이 부족하고 비교대상인 스승 로즈가 워낙 괴물급이라 자기가 얼마나 이상한지 깨닫지 못하는게 개그가 되지만요. 그리고 강해진 비결은 '사람을 갈아버릴 것 같은 단련'이고 치유마법은 그걸 버티게 하는 버팀목일뿐이라, 근육중시의 정신개조와 함께 강철같이 단단한 멘탈을 가지게 됩니다. 치트 스킬이나 능력으로, 갑자기 얻은 힘에 취한 10대 소년이 아닌 점 또한 호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초반은 마왕군과의 싸움이고, 중반 이후는 반마왕군 동맹구축과 수인 왕국에 가려는 여정을 그리고있어서 동료를 늘리고 300년 전 용사의 비사에 관여하는 등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냥 정통파 용사물. 생각외로 세심한 캐릭터 메이킹에 은연중 비추는 과거의 용사가 겪은 비극, 충실한 복선에 읽는 내내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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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 우사토는 귀갓길에 우연히 만난 학생회장 스즈네, 같은 반 친구인 카즈키와 함께 갑자기 나타난 마법진에 삼켜져 이세계로 전이하게 된다. 세 사람은 마왕군으로부터 왕국을 구하기 위한 『용사』로서 소환된 것이지만 용사 적성을 가진 이는 스즈네와 카즈키뿐, 우사토는 그저 휘말린 것이었다! ------------------------------------------------------------------------------- 기대 미만. 솔직히 [회복술사의 재시작] 출간을 기다리고 있어서 비슷한 느낌의 제목으로 나온 것을 사봄. '개그&배틀 우당탕 이세계 판타지'란다. 작품의 내용을 정확하고 선별해서 만든 단어 같다. 단어의 느낌 그대로의 내용과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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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큰 장점도 없고 큰 단점도 없는 무난무난한 소설이였습니다. 흔한 양판소같은 느낌이라.. 앞으로 더 사게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치유 마법사는 마법으로 치료하면 되니까 죽기 직전까지 훈련한다니 ㅋㅋ 잘못된 사용법인지는 모르겠네요. 계속 그렇게 하면 근육도 빵빵해져서 엄청 강해질듯함.. 힐도되고 탱커도되는 천하무적 여기 나오는 치료마법사들은 다 힐러겸 탱커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