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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포 현자의 이세계 생활 일기 2권 리뷰 이번엔 숲에 들어가서 기사들과 제자를 훈련시키게 된다. 2일만에 식량이 털려서 주인공이 처음 왔을때처럼 약육강식이 시작이 된다. 점점 쌔지지만 인간성을 잃어버리는 기사들.. 집에 갈때쯤엔 역전의 용사의 포스가 뿜뿜 거린다. 광석을 캐러 폐광에 갔는데 알고보니 던전이였다. 최하층에 떨어진 웜 무리를 학살하기 위해 범위 섬멸마법을 쓰게 됬지만 열광로가 되버려 금지하기로 한다. 점점 갈수록 먼치킨이 되는거 같네요.젊어지는 비약을 써서 아저씨에서 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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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은 주인공이 처음 등장했던 그 위험한 지대로 실습을 떠나는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혼자서 기사 1개분대와 제자2명을 데리고 실전형식의 수업을 떠나는 것이죠. 원래 공작가의 손자손녀의 호위.. 아니지.. 손녀의 안위를 위해 1개사단이상을 빌리려고 했으나 실패.. 1개분대만 데리고 가게 되었고.. 거기에 기막힌건 마도사부대는 한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소설에서도 마도사와 기사가 사이가 안좋은 케이스는 종종 있지만.. 여기처럼 심각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여기는 전면 개혁을 하지 않는한 힘들 것 같네요. 공작가의 자제가 위험한 곳으로 가는데.. 마도사 부대가 호위인력을 아무도 안보내다니.. 좀 심각합니다.아무리 사이가 안좋아도 그건 아니죠. 덕분에 그 위험한 숲에 들어간 인원은 파워레벨링을 했습니다. 서바이벌도 했고요.. 아마 마도사가 따라갔으면 진작에 포기했을 듯한 느낌이었겠네요. 하지만 결국 무사히 돌아오고 조금 있다가 수업이 끝나 가정교사 역할도 끝이납니다. 그런데 말이죠. 농사짓겠다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백수라고 소개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차라리 농부라고 하는 것이 나을 듯.. 그리고 용병길드에 아직 가입은 안한 것 같지만 하는 것을 보면 완전 용병과 비슷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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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독특한 이세계물은 아라포 현자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봤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의 그 활약이란! 약간 일상물의 판타지 같으면서도 문제를 가지고 있는 듯한 작품입니다1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아서 그런지 제법 좋았습니다! 어서다음권을보고 싶게 만들고 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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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다 호불호가 갈릴것같내요. 초반부 숲속 서바이벌에서는 남성형 원숭이의 남성을 노린 습격이 메인인지라 개그로 못넘기시거나 취향이 아니라면 3분의 1정도는 사실상 읽기힘드시니 말입니다. 그리고 요즘 라노벨이 하렘이라서 그런지 2권부터 하렘의 기운이 슬금슬금 나오고 있내요. 특히 인간도 발정기가 있어서 상대방에게 대뜸 고백하는 경우가 있다는 골아픈 설정이 있는지라. 개인적으로 나름 재밌게 읽을만 했는대 추천여부는 미묘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