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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만 놓고 보면 다소 호불호가 갈릴 여지는 있지만, 작중 스토리만 떼어 놓고 본다면 열에 아홉은 마음에 들어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코믹스가 아닐까 싶었다. 현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축 생활 중인 주인공 나카노 앞에 어떤 이유에서인지 표지에 나오는 여우신-이름은 센코-가 등장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권이다 보니 작중 초반에는 다소 트러블-주로 이웃집과 관련된-이 있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이것이 힐링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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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말 그대로 정말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주인공이 직장을 다니면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그로인해 지칠대로 지친 주인공을 센코씨가 나타나 옆에서 그에게 용기를 주며 힐링시켜주고 도와주는 그런 이야기 진행이 읽는 사람들도 뭔가 되게 치유되는 느낌을 받게함으로써 정말 책을 술술 읽을 수 있게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구매할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추천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