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힐링받는 주인공과 힐링시켜주는 센코씨는 최고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라던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성격 구상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덕분에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면이나 그런부분들도 저로서는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만일 이번 권에 여우신이 아닌 일반 여성이 여우 코스프레를 하고 작중에 나오는 다양한 상황들-꽃놀이를 하면서 벌어지는 상황이라던가 눈싸움을 한다던가 심지어 같이 목욕을 한다던가 등-를 나카노에게 해주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여하튼 1권에서 느낄 수 있던 달달함이 이번 권에서 한층 강화되었고, 무엇보다 센코 씨의 꼬리가 어떤 감촉을 느끼게 해주길래 남주가 이토록 꼬리에 집착하는 건지 이쯤되니 궁금해진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