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 개정판 이전의 책 가짜회의당장버려라 를 접하고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도 회의를 할 수가 있구나.
그리고, 실제로 지금은 CEO가 된 저자가 그의 직원들과 회의하는 모습을 보면,
진실함과 존경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회의문화에 대해서 고민한다면 가장 먼저 읽고, 가장 마지막까지 놓지 않고 봐야 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