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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으로 분권되어있는 아주 실용적인 여행책!! 정말 감사하게도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두 번째 하와이 여행이지만,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서 어떤 컨셉으로,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여행책은 큰 도움을 주었다!! 흔해보이지만 결코 흔하지 않는 내용들로 가득. 우리가 갔던 오아후를 집중적으로 봤다. 우리가 딱 이틀 렌트를 해서 딱~! 필요했던 반나절 렌터카 코스. 다양한 내용들이 가득하다 하와이 여러 섬들에 포진해 있는 멋진 뷰 포인트들에 대한 정보도 있다. 이 내용들을 보고...아, 다음에 또 가야겠다고 다짐했을 정도로 설득력이......!!!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는 내용들. 다양한 코스들에 대한 설명을 보기 쉽게 해놨다. 그리고... 중요한 정보!! 커피!! All about Hawaii coffee~♡ 여자들에게 꿀팁이 될법한 내용들도 많다. 직접 들고 탔다. 원래 작가 의도대로 1권으로 예습하고, 2권만 들고 비행기를 탔어야 하는데 난 두 권 다 들고 탔다. 내용이 워낙 좋아서....!! 하와이에 도착 유럽 편에도 이렇게 분권된 여행책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무식하게(?) 칼로 뜯고 찢어서 들고 다녔었지...ㅎㅎㅎ 이정도면 하와이 여행에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을듯!!!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5월 말에 이름 여름 휴가로 하와이 여행을 떠난다. 회사에서 휴가는 받아놨는데 막상 계획을 짜려니 항공권, 호텔, 렌트, 환전, 여행코스 등등 준비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여행 블로그는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다가 공짜이다. 하지만 언제 일일이 검색하고, 과잉 정보 속에서 나에게 맞는 정보를 찾지 하는 생각만으로도 귀찮기 시작했다. ![]() ![]() 1권은 미리보는 테마북, 2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 ![]() [1권 - 미리 보는 테마북] 하와이에 가기 전에 알아야 할 HOT&NEW 최신 테마 정보 35가지 하와이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관광, 체험, 음식, 쇼핑, 리조트 다섯 가지 파트로 소개한다. 주제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테마를 골라 볼수있어 좋다. 하와이 여행지 정보는 물론이고 항공권예매, 비자발급, 호텔정보 등 하와이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총 망라되어있다. 1년 동안 달마다 주기적으로 행해지는 쇼핑 세일기간, 보다 저렴하게 경비를 줄여줄 현지 사이트 정보(비록 영어로 되어있지만..)등 내가 생각하지 못한 꿀팁들이 많이 들어있었다. ![]() [2권 - 가서 보는 코스북] 하와이 현지에서 꼭 필요한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 17개 여행 코스 총망라 오아후, 마우이, 라나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등 주요 섬은 물론 근교 부속 섬 여행 정보도 풍성하게 담겨있다. 지역별, 시간별, 테마별 여행 코스를 소개해준다. 나는 책에서 추천해주는대로 오아후에서만 일주일 머물기로 결정했다. 또한 각 코스마다 맛집은 물론 여행 시간과 예상 경비까지 알려준다. 환전을 얼마 해갈지가 가장 고민이었는데 책에서 제시해주는 여행경비를 참고해서 해결할 수 있었다. 하와이 무작정 따라하기(일명 무따기)는 나에게 꼭 필요한 여행정보만 모아놓은, 수험서로 따지면 족보?!같은 책이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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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간다 했는데, 아직도 가보지 못한 하와이. 여행도 부지런해야 가는 법! 게으른 나에겐 여행 계획 세우는 것도 정말 일이다 일. 가고 싶은데... 말만 하고, 정작 실천에 못 옮기다가, 더 늙기 전에 가야지! 하는 마음에 책을 데려왔다. 역시 책자를 보니 스멀스멀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에 두둥실 뜨게 된다.
이 책, 정말 좋다! #무작정 따라 하기! 란 말에, 그래! 한번 무작정 따라 해보자! 하는 마음에 열고 닫기를 반복하는데, 책이 2권의 묶음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미리 보는 테마북이고, 2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짜여있다. 심지어 두 권으로 분리가 되게끔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 묶음띠지를 분리할 때 설마 책에 손상이 가는 것이 아닌지 염려가 되는 마음으로 살며시 뜯는데, 센스 만점! 전혀 손상 가지 않고 깔끔하게 분리 가능! 하와이를 실제 갈 때 두 권 다 가지고 가겠지만, 돌아다니면서는 2권만 있어도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리 보는 테마북에서 하와이를 목적에 따라 분리를 해놓았다. 우선 기본적으로 알고 가야 하는 역사를 시작으로 명소들 정보, 다양한 경험 중심 여행, 먹거리, 쇼핑, 그리고 리조트 순서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다. 디데이별 여행 준비는 정말 꿀팁이었다. 사실 나에게 가장 중요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항공권 예약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인데, 미리 구매할수록 저렴한 것 하나 하와이 항공권이지만, 30일 전에 발권하는 조건으로 저렴한 항공권이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 핫딜로 자주 등장한다니, 이 점 역시 눈여겨볼만하다. 나처럼 여행을 가본 적이 잘 없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정말 많았다. 예산 짜는 방법이나, 심 카드 주문하는 방법 등 D Day를 카운트다운하면서 준비해야 하는 사항을 잘 정리해줘서 좋았다. 하와이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든 잘 놀 수 있을 테니까. 근데 이 책을 통해 더 체계적이지만 유연한 스케줄을 짠다면 더 알차고 재미있는 추억의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즈아~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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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에게 있어 신혼여행지 1순위로 꼽히는 하와이.. 푸른산호초와 야자수, 천혜의 자연환경은 모든 이들로부터 동경과 환상의 섬이 되었다. 이번에 여름 휴가지로 발리, 하와이, 세부, 치앙마이를 후보로 두고 고민중이었던 찰나, <무작정따라하기 _ 하와이> 2019~2020년 최신판을 만나보게 되었다. 여행다니면서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여행가이드북을 접해봤지만 개인적으로 길벗에서 나온 무따기가 제일 좋은거 같다.
'무따기' 시리즈는 거의 분권으로 되어 있다. 1권 미리보는 테마북은 관광, 체험, 음식, 쇼핑, 리조트 등 테마별로 하와이 최신여행 테마 총집합 되어 있고,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은 고민할 필요없이 그대로 따라하면 평타는 칠수 있는 하와이 최다 여행코스별로 구성되어 있다.
여태까지 하와이는 단독 개별 섬인줄 알았는데, 오아후, 몰로카이, 라나이, 마우이, 아일랜드 오브 하와이, 카우아이 등 8개의 주요섬을 카운티라 부르며 지방 자치구처럼 나뉘어져 있다. 각 섬들은 자연환경의 특징과 개성이 달라 무지개처럼 일곱빛깔의 색깔이 뚜렸하다.
하와이를 다녀온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쇼핑, 휴양 이외는 별로 할게 없다고, 그야말로 신혼여행을 즐기러 오는 곳이 하와이라 말해서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무따기를 보면서 신혼여행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또는 혼자만의 여행을 즐길수 있는 곳이 하와이가 아닐까 싶다.
하와이는 천혜의 자연환경 때문에 일찍히 헐리웃 영화촬영 배경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디센던트, 쥬라기 공원, 모아나, 첫키스만 50번째, 인디아나존스, 쥬만지 : 새로운세계 등의 촬영지를 찾아다니며 영화속 주인공처럼 재미있는 연출사진을 찍는 것도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에 있는 산들은 활화산이라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킬라우에아, 마우나 로아 등이 있는 하와이 화산국립공원에 방문하여 붉게 빛나는 용암을 만나보는 것도 좋고, 마우나 케아 정상 천문관축소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별보기 또한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특히 하와이에서 생각나는 레포츠는 대표적으로 서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스카이다이빙, ATV, 산악자전거, 카약, 짚라인, 헬리콥터 투어와 다양한 트렉킹코스가 있어 액티브한 활동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하와이 여행을 강추하고 싶다. 특히 이색적이고 멋진 트렉킹코스가 다양하게 있어 모험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선호하실거 같은 생각이 든다. 특히 나처럼 액티비티 좋아하는 사람들은 적어도 한달정도 생각하고 여행을 와야지 하와이 여행 좀 했네?? 하는 생각이 들거 같다.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테마가 아마 먹방일 것이다. 먹기위해 여행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깐 말이다. 하와이는 관광지답게 전세계 음식들을 맛볼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와이 로컬음식들도 맛볼수 있다. 아히, 버터피시, 오나가, 모이, 오노 등 하와이에서만 맛볼수 있는 신선한 생선들과 브런치, 스타셰프 레스토랑, 전망좋은 레스토랑, 스테이크, 아시안푸드 등 요즘 핫하다는 맛있는 식당들만 엄선하여 정보를 공유해주고 있다.
하와이는 단 하나의 섬이 아닌 여러개의 섬으로 일어진 하와이제도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정도의 짧은 기간동안 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성향과 여행목적에 맞게 어느 섬으로 여행을 할지 결정한후 세부 계획을 짜는게 더욱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를 여행해보지는 않았지만 무따기 책한권으로 이미 하와이 구석구석을 다녀온 느낌이 든다. 올해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무조건따라하기_하와이와 함께 하시길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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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제목부터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다. 항상 자유여행을 고집하다보니 좋은 점도 많지만, 가끔은 모든게 막막하게 다가올 때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미리보는 테마북과 가서보는 코스북, 두권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봤던 여행서들은 모두 한권으로 되어있었고, 좀 두꺼웠고, 좀 무거웠었다. 이제 좀 더 가볍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다. 2년전 하와이 여행을 갔을 때 날씨운이 너무 좋지 않았고, 숙소 선정에 실패했었다. 아쉬움이 너무 많아 다시 한번 반드시 가려고 한다. 책을 읽다보니 '내가 하와이를 갔다온게 맞나?'싶을 정도로 새로운 장소, 새로운 음식, 새로운 정보가 가득했다. 이 책의 저자는 여행자의 마음을 참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와이의 역사, 문화, 경제등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체험, 음식, 쇼핑, 휴가 best까지 친절히 소개하고 있다. 하와이 hot&new 5 도 맘에 든다. 특히, 스노클링 장비에 대한 팁은 꿀팁이였고, 개인적으로 셀프웨딩 부분은 너무너무 맘에 들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리마인드웨딩을 꿈꾸게 되었다. 인터넷에 떠도는 허위정보에 낚여 낭비한 시간과 돈이 더 아깝게 다가온다. 제대로 된 이 책을 빨리 만났더라면...하는 안타까움이 든다. 보통 다 거기서 거기인 여행서들이 넘쳐나는데 이 책은 개성을 가지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2권에 있는 여행플래너 부분도 아주 유용할 듯 싶다. 그 동안은 A4용지에 빼곡히 일정을 적고 어딨는지 찾느라 헤맸었는데, 이 플래너 하나면 깔끔하게 정리. 다음 하와이여행은 인생 여행으로 만들 수있을거 같다.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를 무작정 따라할 거니깐... ALOHA~ 다시 가고 싶다. 하와이.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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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하와이는 남다른 추억이 있다. 때는 작년 여름.. 급으로 휴가가 생겨서, 급하게 여행을 가게 되었다. 행선지도 아주 급하게 정했는데, 바로 그 곳이 하와이였다. 티켓도 일주일 전에 발권하고, 부랴부랴 알아보고 계획을 짜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이 생각이 난다. 작년 여름에 이 책을 봤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호놀룰루에서만 머무는 걸로 하고 5박으로 나름 짧은 여행을 갔다. 처음 가본 하와이 너무 좋았다. 첫 날은 시차적응 하느라 호텔에서 거의 잠만 자고 쉰 것 같다. 다음 날 시차 적응해서 신나게 놀아야지! 마음 먹었는데… 초대형 허리케인이 하와이에 오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난사태로 선포했고, 모든 상점들은 업무를 안 하거나 일찍 닫았다. 몇 군데 문 연 식당은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기본 2시간은 기다려야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 그렇게 하와이 여행은… 허리케인으로 인해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다. 호텔에 틀어박혀만 있었던 것 같다. 다행히(?) 허리케인은 잘 지나갔고, 비행기가 뜰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한국으로 가는 날, 날씨가 굉장히 좋았다^^ 차라리 비행기가 안 떴으면 했다.. 그럼 회사에 말해서 휴가 연장할 수 있고, 비행기편도 변경 가능하니까….. 야속하게도 허리케인은 우리 여행기간에만 오려고 해서, 재난 선포되어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너무 아쉽고, 꼭 하와이는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가이드 북을 보고 하와이에 대해 공부를 하려고 한다. 애증의 하와이.. 작년에는 호놀룰루에만 머물었지만, (어차피 허리케인 때문에 다른 섬 가지도 못 했겠지만..) 하와이는 호놀룰루 보다 다른 예쁜 섬이 더 많다고 한다. 그래서 다음 여행 때는 다른 섬에 가서 여행하고 싶다.
하와이는 미국이지만, 이민자들이 굉장히 많아, 다양한 인종들이 살고 있는 섬이다. 특히 일본인들이 굉장 히 많은데, 그래서 하와이에서 무스비라는 음식이 유명하다. 일본 초밥같이 예쁘게 생겼는데, 스팸(햄)에 밥을 얹은 요리이다. 나도 작년 여행에서 호텔 앞에 유명한 무스비 가게가 있어서, 자주 사먹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도 좋다.
하와이는 아울렛도 굉장히 유명한데, 토리버치나 코치는 굉장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난 허리케인으로 인해 못 갔지만..) 그래서 하와이 여행을 간다면 꼭 아울렛에 가서 득템을 하고 싶다. ![]() 이 책의 좋은 점은 2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미리보는 테마북, 가서보는 코스북. 이렇게 2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미리 계획 짤 때 한국에서 1권을 보고, 2권은 하와이 여행하며 볼 수 있다. 여행하며 무거운 책을 통째로 들고다니는 것은 비효율 적인 일인데, 이렇게 나누어져 있으니 여행할때는 가볍고 얇은 2권을 들고 다니면 되서 너무 좋은 것 같다. ![]() 하와이에서 꼭 봐야 할 볼거리 베트스10, 꼭 해봐야 할 체험 베스트5, 음식 베스트10, 쇼핑 베스트5 등.. 하와이 여행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 리스트도 나와있어서 계획을 짤 때 좋을 것 같다. 또한 뷰 포인트, 일몰. 일출 명소 등.. 검색으로는 알기 힘든 내용도 많아서 좋았다. 요즘은 SNS가 많이 발달해서, 여행 계획을 할 때 블로그나 SNS를 참고해서 짜도 되겠지만, 사실 광고도 있고,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도 많이 들어가고, 내용도 방대해서 찾기가 힘들고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나는 여행 계획은 가이드 북을 보고 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니, 다시 하와이가 너무 가고싶어졌다. 빨리 또 하와이를 가야겠다. 이번 하와이 여행은 이 책이 있어서 편리하고, 또 재밌을 것 같아 기대된다. 하와이 여행을 가려는 사람에게 꼭 강력 추천하는 가이드 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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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2019-2020 최신판>은 하와이 관련하여 여행은 물론이고, 여행 이상의 것들까지도 꽉꽉 눌러담고 있다 보니 그 두께가 상당하고, 그 치밀함과 방대함이 가히 백과사전에 견줄만 한데, 출국 전 후로 나눠 볼 수 있도록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으로 분리되어 있어 그 활용도가 더욱 높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은 하와이의 배경 지식을 시작으로 관광, 체험, 음식, 쇼핑, 리조트로 각각의 여행 주제를 파트별로 나누어 상세하게 여행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섬별 뷰포인트,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스노클링, 서핑, 스카이다이빙, 헬리콥터 체험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은 물론이고, 맛집, 쇼핑, 숙소 정보에 이르기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그야말로 하와이 정보 대방출!! 여행을 계획할 땐 테마북 집중 탐독! 짐을 꾸릴 땐 코스북 하나, 센스있게 달랑 넣어주면 끄읕~! ? ? #가서보는코스북 #오아후 #OAHU #마우이 #MAUI #라나이 #LANAI #빅아일랜드 #BIGISLAND #카우아이 #KAUAI ?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은 140여 개의 크고 작은 화산섬들이 모여 있는 하와이 제도에서 주요 섬 포함, 5개의 섬을 엄선해 섬별로 알토란같은 코스를 안내해 놓았다. ? 그 안에서 또 일정별, 테마별, 지역별로 테마를 분류해 놓았으니 원하는 코스만 쏙쏙 골라 나만의 여행 코스를 만들어도 되고, 제공된 루트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인생 여행 자동 득템! 해외에 나가면 하루 세 번 이상 고민하게 될 메뉴 선정까지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으니 블라블라~ 써져있는 메뉴판 앞에서 주저할 필요가 전혀 없다. 2019-2020 최신판으로 없어지거나 변경된 기존 여행 정보를 모두 교체한데다, 현지에서 사용 가능한 맛집, 카페, 쇼핑몰 쿠폰도 수록되어 있으니 가까운 시일내에 하와이로 여행을 떠날 분이라면 서두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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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따라하기 시리즈는 분리형이라 합리적인데다, 도쿄 여행 때 큰 도움을 받아서 기본적으로 믿음이 있었다. 관광, 휴양 모든 게 가능한 하와이 최신판이 나왔다니 기대되었는데 기대이상이었다. 인생의 절반을 하와이에서 보냈고, 6개월 동안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머물면서 섬 구석구석을 최소 몇 달씩 몇 번씩 다니면서 작정하고 쓴 가이드북이라서 정말 알짜 정보가 가득했다. 하와이가 모든 것이 가능한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나 매력적인 곳이었는지 너무 정보가 많아서 설렘지수가 급상승했다. 일출, 일몰,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환상의 섬이었다. 해변 부자 하와이의 각양각색 어느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곳이 없어서 어딜 가야 하나 고민될 때 자신에게 꼭 맞는 해변 찾기 코너를 참조하면 되니까 참 편리했다. 얕고 잔잔한 바다, 첨벙첨벙 물놀이하기 좋은 곳, 남들이 못 가본 해변,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곳, 연인과 함께 가면 좋은 곳, 혼자 가기 좋은 곳, 스노클링 포인트 지점, 클리프 다이빙 포인트 지점, 초급자를 위한 서핑 레슨 포인트 지점 등 취향에 따라 골라가는 해변 정보라니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졌다. 오아후, 마우이, 빅 아일랜드, 카우아이 각 섬의 비치마다 화장실, 피크닉테이블, 샤워, 해상안전요원, 바닥상태, 가능한 액티비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표에 정리되어 있어 요긴하게 사용될 것 같다. 오렌지색 태양이 바다에 잠기기 직전에 갑자기 초록빛이 번지면서 사라지는 그린 플래시를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는데 하와이에서 처음 보면 너무 환상적일 것 같다. 지구상에서 그린 플래시를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가 하와이, 그중에서 특히 빅아일랜드가 유명하다고 하니 스펜서 비치에서 꼭 석양을 봐야겠다. 산란기에는 거북이 알을 낳는 모습도 직접 볼 수 있는 카네오헤 샌드바에도 가봐야하고, 할리우드가 사랑한 나팔리 코스트에서 선셋 크루즈도 타야 하고,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마우나 케아 천문관측소에 가서 다이아몬드를 흩뿌린 듯하다는 별도 봐야 하고. 아~ 하와이는 왜 이렇게 해야 할 것이 많지?
미리 보는 테마북은 정말 절로 돈 모아서 하와이 가즈아~하고 결심하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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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가운데 있는 화산섬 하와이. 예전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굉장히 비싼 여행지였으나, 이제는 저가 항공의 취항으로 성수기에도 50만 원대로 갈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섬들 가운데 가장 큰 섬이 하와이라서 전체 섬들을 아울러 하와이 제도로 일컫는다. 혼동을 피하기 위해 하와이 섬은 빅 아일랜드라는 별명으로 주로 불린다. 빅 아일랜드, 마우이(M?ui)섬, 오아후(O ahu)섬, 몰로카이(Moloka i), 카우아이(Kaua i) 섬의 8개 섬과 부속도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호놀룰루 시가 속한 오아후 섬에 과반수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하와이이(Hawai i)라는 이름은 옛 폴리네시아어로 "고향"이란 뜻의 사와이키(Sawaiki)에서 유래했으며, 사모아의 섬 이름인 사바이이(Savai i)나 마오리족 전설에서 원래 마오리족이 살던 곳으로 여겨지던 하와이키(Hawaiki)와는 같은 어원이다. 주 별명은 Aloha State. 알로하는 이곳의 인사말이다.
무작정 따라 하기 책의 특징은 책을 분철해서 여행을 가기 전 읽는 책과 가서 읽는 책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이다. 하와이는 저가항공이라도 수화물을 50kg까지 실을 수 있어서 큰 걱정이 없지만 일본이나 동남아를 배낭여행 하는 사람이라면 책 한권, 옷 하나가 짐이다. 그런 점에서 이러한 분철은 배낭여행족의 짐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책이 여러 권 이상 되면 의외로 정말 무겁다.
![]() ![]() 하와이 하면 먼지 비싼 물가가 떠오른다. 그러나 우리나라 물가가 장난이 아니기에 우리나라 서울 물가를 고려하면 별로 비싼 편이 아니다. 여행을 가지 않은 사람들은 뭐? 하와이 물가가 서울의 백화점이나 레스토랑과 비슷하다고?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이런 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나도 해외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우리나라 물가가 이렇게 비싸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사실이다. 일본, 미국보다 우리나라의 소비재 물가는 더 비싸다. 믿기지 않는다면 네이버에서 우리나라 물가에 대한 뉴스를 검색해 보자.
이 책은 하와이의 베스트를 코스별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해서 책을 다 읽기 힘든 사람이나 직접 가서 보기 전에 책만 보고서는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은 책의 앞부분만 읽어도 하와이의 베스트 코스와 아이템을 알 수 있다. 하와이에서 꼭 봐야 할 곳, 하와이에서 꼭 해봐야 할 체험 베스트, 하와이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베스트, 쇼핑 베스트 등의 주제별로 잘 설명하고 있으니 여행 전에 꼭 참고하자. 저자가 추천한 곳들은 이미 하와이를 다녀온 사람이 보기에도 정말 추천할 만한 장소와 아이템들이다.
![]() ![]() 하와이 여행은 대부분 렌트를 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코스가 중요하다. 코스를 제대로 짜지 못하면 왔던 곳을 계속 왔다 갔다 해야 한다. 여행 일정이 일주일 이내인 사람들은 1권 P.50 절대 놓칠 수 없는 그림 같은 절경, 하와이 섬별 최고의 뷰 포인트를 꼭 참고하도록 하자. 내가 하와이에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태평양의 일몰이었다. P.67에 일몰 풍경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으니 하와이에 갔다면 일몰 시간에는 쇼핑센터나 식당에 있지 말고 꼭 태평양을 보자. 하와이에서 보는 일몰은 평생 잊지 못할 절경이 될 것이다. ![]() ![]() 하와이 하면 식도락 먹거리의 천국으로도 유명하다. 미국은 물론 일식, 태평양 음식, 한식 등 세계의 거의 모든 요리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그만큼 관광객이 넘치는 곳이다. 이 책 1권 P.212부터 로컬 푸드, 스타 셰프 레스토랑, 전망 좋은 레스토랑, 가족, 스테이크, 브런치, 아시안 푸드, 클럽, 바 라운지 등 종류별로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이나 직장 초년생들에게는 로컬 푸드를 추천한다. 저렴한 가격에 우리나라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사실 로컬 푸드만 해도 종류가 엄청나다. 신혼여행이나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하와이에 온 사람이나 식도락을 목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세계적인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도 방문해보자.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레스토랑은 지나치게 비싸지 않고 가성비가 좋은 레스토랑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내가 하와이에 갔을 때는 바쁜 일정으로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은 한 곳도 들리지 못했다. 다음에 간다면 꼭 들리리라. 이 외에도 아이스크림, 열대과일 등읜 간식거리도 소개하고 있으니 미리 참고하자. 관광지와 즐길 거리, 맛집과 쇼핑센터에 관한 내용은 책에 상세하게 잘 나와 있다. 즐길거리만 너무 읽지 말고, 미국의 팁 문화에 대해서 미리 알고 가는 것도 좋다. 미국이나 하와이가 초행인 사람은 이 책 1권 미국의 팁 문화에 관한 내용은 꼭 한번 보기를 권한다. 팁을 왜 줘??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문화를 따라야 하지 않겠는가? 하와이 호텔(하와이 최초의 호텔 비싼 곳이었다)에서 칵테일을 처음 주문했을 때 가격을 적는 칸이 여러 개라서 좀 놀랐던 기억이 있다. 미국의 레스토랑은 주문과 동시에 종업원에게 팁을 얼마를 줄지 같이 적는다. 그렇기에 잘못해서 음식값을 두 번 적는 실수를 해서 팁을 너무 과하게 주지는 말자. 평균적으로 얼마를 주는지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주는지에 대해서 잘 나와 있다.
![]() ![]() 2권 즉 가서 보는 코스북은 상세한 지도와 관광지가 같이 첨부되어 있어서 정말 보기 좋았다. 하와이에 가게 된다면 거의 대부분 렌트를 하게 될 것이다. 택시를 타고 다니겠다고? 그렇다면 당신은 부자이다. 부자가 아니거나 부자라도 렌트를 한다면 옵션으로 네비게이션도 꼭 같이 신청하기를 바라다. 돈도 얼마 하지 않으며, 거의 모든 명소가 다 저장되어 있다. 스마트폰을 믿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스마트 폰이 안 잡히는 곳도 있지만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기도 한다. 구글 지도가 보편화 됐다고 해도 전체 지도를 보기에는 아직 종이지도가 휠씬 더 좋다. 가장 큰 차이점은 그냥 좁은 화면으로 보는 지도는 지리 밖에 안 나오지만 책은 온 갖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2곳은 상세한 지도와 함께 구글지도 GPS, 주차장유무와 주차비, 운영시간 등이 잘 나와 있으니 하와이 출국 시 꼭 가지고 가도록 하자.
렌트로 갈 장소를 못 정했다면 이 책에 나오는 코스도 잘 짜여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 참고로 하와이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없다. 걱정하지 말고 다니자. 물론 기름값도 우리나라보다 싸다. 하여튼 한국의 미친 물가는 진짜 답이 없다. 렌트를 했다면 밤에는 마트에 들리거나 쇼핑을 하자. 미국은 소비자 천국이라 소비재가 정말 싸다. 참고로 내가 지금 키보드를 치고 있으면서 끼고 있는 안경도 하와이에서 산 테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싼 휴고보스, 게스, 케빈 저렴하게 사왔다. 하와이에 간다면 ABC 마트에서 먹거리를 사게 될 텐데 정말 비싸다. 월마트에서 가서 미리 사놓자. 가서 코카콜라 가격보고 놀라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