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의 핏줄을 타고난 통해 지난 권까지 총 6명의 헤로인의 운명을 바꾸고 그녀들로부터 러브 어택을 받는 렛카 앞에 '만장'의 핏줄을 잇고 있는 캐릭터 '히비키'(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소녀)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권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작중 분위기를 보건대 어른들의 사정으로 더 이상 출간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번 권에서 완결을 지었어도 이상할게 없었던
'파란'의 핏줄을 타고난 통해 지난 권까지 총 6명의 헤로인의 운명을 바꾸고 그녀들로부터 러브 어택을 받는 렛카 앞에 '만장'의 핏줄을 잇고 있는 캐릭터 '히비키'(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소녀)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권이었다고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작중 분위기를 보건대 어른들의 사정으로 더 이상 출간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번 권에서 완결을 지었어도 이상할게 없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