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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미스터리 출판사인 율의 식물탐정 처럼, 단락이 끝난뒤에 ,소재가 된 것(케이크)의 일러가 그려져 있을뿐 ,다른 일러는 찾을수 없었음.
쇼트케이크 (딸기 생크림 케이크), 콩베르사시옹 :X자(# 격자)모양이 위에 새겨진 파이 오페라 , 티라미수 :모양은 비슷해보였음.. 납작하고 , 겹이진케이크 티라미수는 이탈리아어로 '나를 up 시켜줘' 라는 뜻이라네요..? 흠 총 4가지
-참고로 이책은 l노벨의 다른 레이블인가? 아 L북스에서 나왔구나....
s큐브의 교토탐정 - 비슷할지도.... 여주와, 사건을 푸는 꽃미남
쨋든 노트 는 잘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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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을 정말 좋아하는 여고생 미우는 실연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방문한 케이크 가게에서 같은 학교 남학생 하야토를 만난다. 달콤한 겉모습과 다르게 냉정한 하야토는 파티시에를 목표로 케이크 가게에서 비밀리 근무중이였고 미우에겐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타인의 연애나 트러블도 디저트 지식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하야토와 그의 케이크를 맛보는 미우 두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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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츠키 타카후미 작가의 '케이크 왕자의 명추리'는 고민할 것도 없이 사야했다. 제목부터 일러까지 딱 내 취향, 케이크 덕후에게 케이크 왕자라니!! 안 살 수가 없다. 거기에 초판한정부록으로 아크릴 책갈피+노트 2종을 준다니 서둘러야했다. 고고씽~~ 목차만 봐도 침이 고인다, un 쇼트케이크 다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들. 그런데 사실 난 만화인줄 알고 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받고 보니 라이트노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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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실연 후 슬픔을 없애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케이크를 먹기 위해 맛집을 찾으려다 맛있는 향에 이끌려 처음 보는 가게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학교의 왕자님을 만나게 되고 맛있는 케이크를 먹게 되어 마음이 따뜻해지게된다. 둘이 아는 사이도 아니었고 그걸로 끝이면 이야기가 진행 안되듯이 주변 인물들이나 같은 학교인 탓에 만나게 되고 케이크 맛집 탐방을 하며 일상 추리물의 내용이 진행된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같은 결말이었다. 순정만화로 치면 5권완결에 아직 1권반정도의 내용까지 진행된 느낌이다. |